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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좋아하는 업무 기술 효율적 화법 관리 편
3분 안으로 이야기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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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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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자의 말

CHAPTER 01 3분 안에 승부가 난다
01 첫 3분에 승부를 걸어라
02 카를로스 곤 사장의 화법을 흉내내라
03 이야기는 8백 자 내외로 정리하라
04 3분 안에 상대방을 감동시켜라
05 비즈니스 장소에서는 자랑이나 아는 척을 마라
06 적극적이고 밝은 말투를 써라
07 흥분을 잘한다면 느리게 말하라
08 미팅이나 회의 때 자연스럽게 가담하라
화법 관리의 달인 인터뷰 1

CHAPTER 02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화법
01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말하라
02 결론부터 이야기하라
03 근거 있는 이야기를 하라
04 설득력을 높이려면 숫자로 설명하라
05 요약과 비유를 내세워라
06 유행어를 적절하게 활용하라
07 자신의 음색이나 말투를 이해하고 자기만의 화법을 사용하라
08 상대방의 상황을 간파, 이야기할 타이밍을 생각하라
화법 관리의 달인 인터뷰 2

CHAPTER 03 짧은 시간에 상대방을 사로잡는 화법
01 이야기의 포인트는 3가지로 압축하라
02 칭찬, 부탁, 기대를 활용하라
03 얘기하는 도중에 상대의 말을 끊지 마라
04 상대방에게 강한 임팩트를 줘라
05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납득시켜라
06 앞에서 이야기한 사람의 말을 빌려 연설을 시작하라
화법 관리의 달인 인터뷰 3

CHAPTER 04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화법
01 상대방의 반응을 유심히 살펴라
02 지나치게 잘 보이려 하지 마라
03 비밀을 털어놓아라
04 상대방이 한 말을 대화 도중에 몇 번이고 반복하라
05 다른 사람의 수준 높은 말을 빌려 이야기하라
06 비언어표현을 구사하라
07 키워드를 사용하라
08 뒷맛이 개운하게 이야기를 맺어라
화법 관리의 달인 인터뷰 4

CHAPTER 05 사람들이 싫어하는 화법
01 독선적, 남을 비방하는 말투를 쓰지 마라
02 상대방을 비판할 때는 반드시 건설적인 의견을 덧붙여라
03 이야기의 내용 못지 않게 말투나 태도에 신경 써라
04 철저하게 부드러운 말투를 써라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3

벡토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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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를 선점하는 분야에서 활약하는 비즈니스맨 및 스페셜리스트들, 변호사, 공무원, 연구가, 저널리스트 등을 브레인으로 삼고 있는 지식창조집단. 서적, 잡지 등의 출판프로듀스와 편집을 비롯하여, 각종 판촉물, 건강포럼 세미나 이벤트 등 다방면에 걸쳐 유익하면서도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지적자본론》 《신경 쓰지 않는 연습》 《구마 겐고, 건축을 말하다》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 등이 있다.

이정환의 다른 상품

감수다카이 노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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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井伸夫

변호사 겸 작가. 1937년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1963년에 변호사로 등록했고, 마고타 · 다카나시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1973년에 다카이 노부오 법률사무소를 설립하여 인사 · 노무 전문 변호사로 활약했다. 특히 구조조정에 의한 파업 문제에 대해서는 대기업에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150개 사 이상의 안건에 관여하는 등, 기업 회생에 관한 각종 상담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관여한 노사 분쟁 사안만 1천여 건이 넘는다. 변호사 일 이외에도 집필과 강연, 자원봉사 등 광범위한 활동을 해왔다. 다카이 노부오는 새벽 4시에 일어나
변호사 겸 작가. 1937년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1963년에 변호사로 등록했고, 마고타 · 다카나시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1973년에 다카이 노부오 법률사무소를 설립하여 인사 · 노무 전문 변호사로 활약했다. 특히 구조조정에 의한 파업 문제에 대해서는 대기업에서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150개 사 이상의 안건에 관여하는 등, 기업 회생에 관한 각종 상담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관여한 노사 분쟁 사안만 1천여 건이 넘는다. 변호사 일 이외에도 집필과 강연, 자원봉사 등 광범위한 활동을 해왔다.

다카이 노부오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 6시까지 사무실에 출근하는 등 업무효율이 높은 아침 시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전형적인 '아침형 인간'이다. 그도 원래는 '올빼미형 인간'이었으나, CEO와 임원들을 많이 만나면서 능력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활동한다는 것을 깨닫고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했다. 그는 각종 집필 활동과 강연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아침형 인간이 될 것을 역설해왔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그의 저서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또한 '시간 활용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법정에서의 그의 변론은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을 전달하면서도 친화력을 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4년에 출간한 저서 『3분력』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소 단위이자 최대 단위인 3분의 가치를 깨닫고, 3분 안에 자신을 어필하고 상대를 설득 · 감동시키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그밖의 저서로는『기업 경영과 노무 관리』,『인사권의 법적 전개』,『기업에서의 정신건강 관리』,『원만하게 사원을 그만두게 하는 법』,『상대로 하여금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사과 방법』,『회사에서 해도 좋은 일, 해서는 안 되는 일』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281g | 131*215*20mm
ISBN13
9788961881005

출판사 리뷰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대한민국 직장인의 필수 아이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맡겨진 업무를 완벽히 처리해서 능력을 인정받기를 원할 것이다. 그렇다면 업무를 완벽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사장이 좋아하는 업무 기술』시리즈는 직장인이 반드시 갖춰야 할 업무 기술을 담고 있다. 이론만 앞세우는 비법들과는 달리 일본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CEO들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업무 기술이기에 더욱 실용적이고 유익하다.

《효율적 화법 관리 편-3분 안으로 이야기를 정리한다》는 『사장이 좋아하는 업무 기술』 시리즈의 세 번째 권으로, 유명한 기업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다카이 노부오(高井伸夫)의 저서를 바탕으로 지식창조집단인 벡토 네트워크가 편찬했다. 이 책은 스피드시대에 능력을 인정받기 위한 화법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그 기술의 핵심은 바로 하고자 하는 말을 3분 이내로 정리해서 말하는 것이다. 3분이 지나면 아무도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며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무능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또한 이야기를 정리하여 간략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남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이야기하는 요령에 따라 성과에 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 책은 3분 이내로 이야기를 정리해 효율적으로 말하고 대화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기술을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준다.

말을 적절하게 컨트롤해야만 인생이 뜻대로 풀린다

인간이 한 가지 작업에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24초 이내라 한다. 따라서 상대방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사람은 상대를 배려할 줄 모른다는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다. 상사 앞에서도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놓다가는 무능력한 직원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게 된다. 그러므로 직장인이라면 이야기를 짤막하게 정리하여 3분 안에 설명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런 말하는 방식 때문에 자신의 능력만큼 인정받지 못한다거나 중요한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한다면 커리어에 치명적일 수 있다.
이 책은 우선 무슨 말을 할지 결정하는 논리력과 요약능력을 키워주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상대방의 욕구를 재빨리 간파하는 능력을 키워주어 각자의 입장을 배려하는 화법을 구사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야기의 내용뿐만 아니라 올바른 말투나 태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해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고 매끄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 소개된 말하기 노하우를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앞으로 상대방을 납득시키고 감동시켜 원하는 바를 실현해가는데 큰 무기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다카이 노부오 씨 외에도 유능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회의에서의 화법, 상대의 비밀을 알아내는 화법, 최강 영업사원의 화법, 클레임 처리 화법 등 실제 현장에서 터득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화법 관리 노하우를 익히게 되고 머지 않아 사장의 마음에 쏙 드는 업무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책 속 화법 관리의 달인 인터뷰

유능한 사원을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다음에 그런 결론을 이끌어낸 이유를 설명한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에는 상세한 설명을 덧붙인다. 이런 순서로 설명을 하면 내 입장에서도 신속하게 결단을 내릴 수 있다. 그에 비해 무능한 사원은 이런저런 장황한 전제만 늘어놓을 뿐 좀처럼 결론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래서는 상대방을 충분히 납득시킬 수 없다. 아마도 결론이 나오기도 전에 내 입에서 불벼락이 떨어질 것이다. 결국 어떤 이익도 볼 수 없는 화법이라 할 수 있다.
-요시코시 고이치로(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 저팬 사장)

자신의 비밀이나 실패담을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자연스럽게 우월감에 빠지게 된다. 그런 상태에서는 자연스럽게 마음을 연다. 그러니 상대방이 마음 놓고 이야기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일단 치켜세워주어야 한다. 내가 자세를 낮추고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연발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나시모토 마사루(연예리포터)

고객이 요구하는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을 한 뒤에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묻는다. 그러고는 강요하지 말고 고객이 선택과 결단을 내릴 시간을 제공한 후 최종적으로 계약을 진행한다. 이것이 바로 세계 최강의 계약 토크다
-사토 마사히로(마케팅컨설턴트)

클레임 처리는 최악의 상황에서 고객을 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약간의 테크닉만 알아두면 고객의 분노를 기쁨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불만이 가득한 고객을 회사의 단골로 바꿀수 있는 것이다.
-가와다 시게오(클레임처리연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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