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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프레젠테이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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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릿말 | 이 책의 특이함

제1장 프레젠티에션 준비 INTRODUCTION
프레젠테이션 시작하기 | 프레젠테이션의 비극 | 비극을 방지하는 올바른 준비 |
프레젠테이션의 기본 구조 | 성공의 피라미드 | 3P 분석

제2장 청중 분석 PEOPLE
청중 분석하기 | 청중이 적을 때 | 청중이 많을 때 | 청중 간의 관계 | 인구통계 학적 분석 | 남성 청중 | 여성 청중 | 젊은 층 청중 | 중년층 이상의 청중 | 지역 특성 | 사회적 위치 | 종교 | 지식수준 | 전문가 청중 | 일반인 청중 | 호의적 인 청중 | 비호의적인 청중 | 중립적인 청중 | 보수적인 청중 | 혁신적인 청중 | 외국인 청중 | 장애인 청중 | 청중의 과제 | 핵심 인물 | AIKAPP 분석

제3장 목적과 목표 분석 PURPOSE
프레젠테이션의 배경 | 말하는 사람의 목적 | 듣는 사람의 목적 | 프레젠테이션의 필요성 | 말하는 사람의 필요성 | 정보 전달 | 설득 | 의례 | 엔터테인먼트 | 동기 부여 | 복합적인 목적 | 프레젠테이션의 목표 | 듣는 사람의 이익 | 청중의 행동을 분명하게 촉구하라 | 목적과 목표의 종합적 분석 | 정보는 프레젠테이션의 생명 | 정보 수집의 목적과 목표 | 정보 수집의 세 가지 요소 | 정보 수집 절차 | 정보 분석 | 전략 세우기 | 시간 관리 | 지원 요원 | 프레젠테이션 도구 | 예산 확보

제4장 장소와 환경 분석 PLACE
장소 분석의 중요성 | 가장 큰 위험 요소 | 최적의 환경 | 프레젠테이션 장소 | 위치 확인 | 시설 설비 | 긴급사태 대처법 | 정성이 담긴 서비스 | 프레젠테이션 룸 | 방 크기 | 조명 | 온도와 습도 | 구조 | 설비와 비품 | 의자와 탁자 | 화이트보드 | 프로젝터와 스크린 | 비디오와 동영상 | 연설대 | 마이크와 스피커 | 학교형 배치 | 반원형 배치 | 다각형 배치 | 원형 배치 | 마주 보기형 배치

제5장 시나리오 수정 SCENARIO
프레젠테이션 설계도 | 3단 구성 시나리오 | 3단 구성으로 청중의 이익을 증명하라 | 3단 구성으로 결론을 증명하라 | 왜 3단 구성인가 | 아우트라인에 맞춰 말하라 | 아우트라인 순서 | 아우트라인에 맞춰 말하기의 장점 | 프레젠테이션의 첫인상 | 관심을 끌고 동기를 부여하라 | 인상적으로 시작하라 | 청중을 사로잡아라 | 사회자에 대한 예 | 배경 설명 | 결론과 로드 맵 | 본론은 프레젠테이션의 핵심 | 화제의 범위를 좁혀라 | 단계별로 이야기를 전개하라 | 3단 구성 트리 | 우화나 비유의 활용 | 청중의 웃음 | 결론을 요약하여 다시 말하라 | 결론을 반복하라 | 청중의 행동을 촉구하라 | 감동적인 마무리

제6장 프아우트라인 작성과 3단 구성 정리 OUTLINE & TRIPOD
아우트라인 작성 순서 | 결론과 배경 | 로드 맵과 시나리오 작성 | 결론으로 매듭짓기 | 3단 구성 다시 짜기 | 청중이 듣고 싶은 순서 | 아우트라인의 완성 | 시간 순으로 정리하기 | 지리적으로 정리하기 | 단계적으로 정리하기 | 논리적으로 정리하기 | 귀납법으로 정리하기 | 연역법으로 정리하기 | 변증법으로 정리하기 | 입체적인 3단 구성 정리법 | 3단 구성 연습 | 비교를 통해 강조하라 | 청중에게 선택 안을 제시하라 | 호소력 있는 제안 시나리오 | 위기의식을 높이는 시나리오 | 실현 가능성을 증명하는 시나리오 | 위험 요소를 보여주는 시나리오 | ‘줄거리’ 전달하기 | 3단 구성 메모 카드 | 즉흥적인 프레젠테이션

제7장 전달하는 기술 DELIVERY
전달에도 기술이 있다 | 말로 전달하기 | 공손한 말투 | 적절한 용어와 간결한 문장 | 말하는 속도 | 완급 조절 | 내용과 겉모습 | 옷차림 | 보디랭귀지의 종류 | 이런 보디랭귀지는 금물! | 한 인상을 주는 보디랭귀지 | 긴장을 풀어주는 보디랭귀지 | 보디랭귀지 타이밍 | 청중 앞에 선 자세 | 손의 위치 | 청중과 심리전을 펼쳐라 | 표정 | 시선 | 올바른 시선 맞추기 | 고쳐야 할 말하기 습관 | 청중의 메시지 | 긴장은 프레젠테이션의 원동력 | 성공한다는 암시를 걸라 | 언어·비언어·도구 활용 능력의 조화

제8장 비주얼 프레젠테이션 VISUAL
시각 자료의 효과 | 기억에 남는 시각 자료 | 시각 자료 사용의 목적 | 이해를 돕는다 |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 기억에 남는다 | 시간을 절약한다 | 시각 자료 사용의 주의할 점 | 보는 순간 바로 이해되는 비주얼 | 시각화 단계 | 다양한 비주얼 도구 | 컴퓨터와 프로젝터 | 화이트보드 | 프레젠테이션 패널 | 비디오·영화 | 비주얼 슬라이드 | 애니메이션 | 도표·도해 | 상호관계 도해하기 | 색채 메시지 | 실물·모형 |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기 | 보여주는 단계 | 설명 자료와 배부 자료 | 시각 자료에 맞는 배치와 조명

제9장 쌍방향 프레젠테이션 DIALOGUE
청중을 끌어들여라 | 의사 결정을 요구하라 | 실천으로 이끄는 프레젠테이션 | 쌍방향 프레젠테이션 진행하기 | 질문의 목적을 정하라 | 청중의 의견을 경청하라 | 반론을 환영하라 | 질문하는 단계 | 질문의 힘 | 질문 형식 | 질문할 대상 | 청중의 대답에 대응하기 | 청중의 질문 | 질문의 종류 | 질의응답의 기술 | 질문을 칭찬하라 |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 실수를 막아주는 예행 연습 | 예행 연습 절차 |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저자 소개 2

야하타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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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선구자로서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과 계몽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업과 단체에서 다수의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지원 활동을 해왔고, 대학에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지도해왔다. 수많은 관련 서적. 잡지의 집필은 물론, 활발한 강연 활동도 펼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일인자다.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조예가 깊은 한편, 경영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필요한 능력을 지원, 개발, 양성, 지도, 조언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요 전문 분야는 비즈니스에 필수 불가결한 전략적인 사고와 행동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예를 들어,
일본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선구자로서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과 계몽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업과 단체에서 다수의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지원 활동을 해왔고, 대학에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지도해왔다. 수많은 관련 서적. 잡지의 집필은 물론, 활발한 강연 활동도 펼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일인자다.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조예가 깊은 한편, 경영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필요한 능력을 지원, 개발, 양성, 지도, 조언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주요 전문 분야는 비즈니스에 필수 불가결한 전략적인 사고와 행동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예를 들어, 비즈니스 전략, 영업 전략, 전략적 목표 관리, 상품 개발, 논리적인 사고 기술, 프레젠테이션 기술, 미팅 매니지먼트, 개혁의 리더십, 글로벌 비즈니스 등이 있다. 현재 NPO 법인 국제프레젠테이션협회 이사장이며 경영 컨설턴트, 액세스.비즈니스.컨설팅주식회사 대표이다.
주요 저서로는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법』, 『회의 잘하는 법』, 『프레젠테이션 박사』, 『비즈니스 싱킹』, 『머리로 말하는 기술』, 『미팅 매니지먼트』. 『전략적 사고의 전문가』, 『(도해)리서치 기술』, 『(도해) 전략입안기술』, 『(도해)교섭의 기술』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 일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물리지 않는 물리학』 『여전히 서툰 어른입니다』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잊은 당신에게』 『왜 나는 항상 비슷한 사람만 좋아할까?』 등이 있다.

정미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37쪽 | 833g | 163*243*30mm
ISBN13
9788950921842

책 속으로

정석대로 한다
만일 청중이 비호의적이라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겠지만 도망칠 수도 없다. 과거에 클레임을 걸었던 고객에게 신제품 제안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교섭 중에 이해가 상반하여 정면으로 충돌한 상대에게 자신의 입장을 이해시킨다, 이데올로기가 정반대인 상대에게 자신의 주장을 밝힌다, 불명예스러운 사건을 일으켜 주주총회에서 사죄의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회사가 문을 닫게 되어 전 직원 앞에서 해고 결정을 내린다…. 이런 일들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일까? 길고 긴 인생,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법이다. 물론 호의적인 청중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마음도 편하고 간단하다. 하지만 이처럼 궁지에 내몰린 상황에서 하는 프레젠테이션이야말로 여러분의 진가를 평가받을 기회다. 비호의적인 청중에게 어설픈 잔꾀는 금물이다. 기본을 지키며 정석대로 나가자. 그러면 비호의적인 청중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어느 정도 성과를 올릴 수 있다.

국지전으로 싸운다
비호의적인 청중을 굴복시키려 애쓰는 것은 무의미한 소모전에 뛰어드는 행위다. 장기적인 전략을 세워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단계적으로 전술을 성공시키자. 국지전을 벌여 부분적인 승리를 거두는 것이다. 예를 들어, 클레임을 걸었던 고객에게는 무작정 신제품을 팔려 하지 말고, 우선 우수한 품질을 내세우는 편이 좋다. 품질에 대한 신뢰를 얻은 후 다음 프레젠테이션에서 당당하게 판매하면 된다. 만일 청중과 심각한 대립 관계라면 프레젠테이션에서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대가 경계심을 푼 뒤에 자신의 입장을 주장하자. 단 한 번의 프레젠테이션으로 모든 목적을 달성하려 해서는 안 된다. 욕심을 부리다가 청중과 대립하거나 시종일관 저자세로 밀리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된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계획을 세우자. ‘증오’는 ‘사랑’과 종이 한 장 차이라 하지 않는가. 처음부터 포기하지 말고 끈기 있게 속마음을 털어놓자. 아무리 난공불락의 청중이라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는 법이다.---pp.64-65

복도와 출입구의 관계
어린 시절 다녔던 초등학교를 떠올려보자. 칠판을 마주하면 오른쪽이 복도, 왼쪽이 창가다. 그리고 앞뒤로 출입구가 있는데 앞문은 보통 선생님 전용이다. 선생님이 뒷문으로 들어오면 칠판 지우개 장난은 아쉽게도 실패. 회의실이나 연수실도 보통 이런 구조인데,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이런 구조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한창 이야기가 무르익었을 때 기다렸다는 듯이 앞문으로 낯선 사람이 불쑥 들어와 “엇, 죄송합니다” 하고 사라진다. 청중의 집중력은 뚝 끊기고 만다. 집중력은 일단 한 번 끊기면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비디오테이프처럼 이야기를 한참 앞으로 되감아야 한다.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는 문구를 써 붙여도 소용없다. 애초부터 자기는 관계자라고 생각하고 문을 열어젖히기 때문이다. 이런 구조의 방을 사용할 때는 탁자와 의자의 위치를 왼쪽으로 90도 돌려 청중이 출입구를 등지도록 배치하자.

청중이 출입구를 등지게 하자
대부분의 프레젠터는 주어진 방 구조를 그대로 사용한다. 앞으로는 청중의 집중력을 높인다는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길 바란다. 방 사용법도 마찬가지다.
초등학교 교실처럼 기업 회의실, 연수실 등은 대부분 세로로 길게 사용한다. 정면에 붙박이 칠판이나 화이트보드가 있기 때문인데 프레젠터는 당연하다는 듯이 그 앞에 선다. 방을 세로로 길게 쓰면 프레젠터와 청중의 거리가 멀어져 뒷자리에서 잠을 자든, 도시락을 까먹든, 딴 짓을 하든 알아채기 힘들다. 청중의 집중력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려면 방을 가로로 길게 사용해 청중과 거리를 좁히자. 물론 청중이 출입구를 등지도록 배치한다. 프레젠터가 출입구를 등지고 서는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해야 한다. 이런 방 구조는 설계 자체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청중의 집중력을 방해할 만한 요인을 제거한다’는 관점에서 나름대로 방의 배치를 다시 고려하길 바란다. 대부분의 프레젠터는 청중을 매료시킬만한 말재주를 원하지만 말재주 이전의 문제도 상당히 많다. ---pp.160-161

오프닝
성공하는 프레젠테이션의 이미지를 그려보자. 우선 정해진 위치로 천천히 걸어 나가 당당한 자세로 선다. 사회자와 시선을 맞춘 뒤 예를 표한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금 사이를 두고 청중을 향해 큰 목소리로 기운 차게 인사한다.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나서 웃음과 함께 팔을 벌려 환영의 뜻을 표한다. “오늘 이렇게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잠시 쉬었다 한 발 앞으로 나간다. “그럼…” 하고 분위기를 바꿔 배경을 설명한다. 문제를 ?기하여 청중과 공유한다. 청중은 고개를 끄덕이며 다음 말을 기다린다. 이제 청중의 기대에 충분히 답할 자신이 있다. 주먹을 쥐어 보이면서 똑바로 시선을 맞추고 결론을 말한다. 청중은 “아, 그렇군!” 하고 크게 고개를 끄덕이는 동시에 왜 그럴까 하는 의문이 담긴 표정을 짓는다. “그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하고 로드 맵을 제시하며 그 의문에 답한다. 이것으로 충분히 청중의 관심을 끌고, 흥미를 갖게 하여 본론으로 넘어갈 수 있다.

본론
언어와 비언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며 오프닝을 끝냈다. 드디어 본론이다. 조금 뜸을 들이다가 “그럼, 첫째…” 하고 큰 항목Ⅰ을 설명하기 시작한다. 짧은 문장을 접속사로 연결하며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때로는 큰 목소리로, 때로는 속삭이듯 목소리에 변화를 주며 말한다. 청중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에 주목한다. 이제 큰 항목Ⅰ을 끝내고 큰 항목Ⅱ로 넘어간다. 효과적인 보디랭귀지를 사용해 강조할 부분은 강조한다. 난해한 내용은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때로는 유머를 섞어가며 청중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례를 통해 청중의 주인의식을 높인다. 이제 청중은 여러분에게 단단히 사로잡힌 상태다. 큰 항목 Ⅱ를 끝내고 “지금까지 첫째…, 둘째…” 하며 다시 로드 맵을 삽입한다. 상세 내용을 듣고 있던 청중은 이때 프레젠테이션의 전체 그림을 떠올린다. 여러분은 “그럼 마지막 셋째는…” 하고 큰 항목 Ⅲ으로 넘어간다.

클로징
이제 본론을 끝내고 클로징에 접어들었다. 처음에는 본론의 내용을 요약한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하고 청중의 기억을 되살린다. 그리고 청중과 강하게 시선을 맞추며 다시 결론을 말한다. 청중은 크게 고개를 끄덕이며 찬성의 뜻을 표한다. 이제 청중은 여러분의 포로다.
오프닝에서 청중의 주의를 환기시켜 흥미를 갖게 했다. 본론에서는 내용을 이해시키고 클로징에서 동의를 이끌어냈다. 청중은 의욕이 넘치는 상태다. 이때 여러분은 청중에게 다음 행동을 제시한다. 청중에게 구체적인 다음 행동을 제시한 뒤에는 잠시 사이를 두었다가 “그런데…” 하고 화제를 바꾼다. 그리고 주제에 대한 자신의 열의와 고생담을 말한다. 청중은 진지한 눈빛으로 경청한다. 여러분은 물론 청중도 무언가 복받치는 느낌에 서로 일체감이 생긴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한다.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와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끝낸다.

---pp.33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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