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람부족의 연대기
가격
13,900
10 12,51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실천문학 세계문학선

책소개

목차

바람부족의 연대기

역자의 말

작가 연보

저자 소개 1

야사르 케말

관심작가 알림신청
 

Yasar Kemal,본명 : 케말 사득 괴의젤리

1923년 터키 남부 아다나 시의 작은 마을 헤르미테에서 출생했다. 어릴 적 아버지가 전 재산을 탕신하면서 공장, 목화농장, 농촌에서 생업으로 전전하며 학업을 병행했다. 1939년 시 『세이한』을 아다나 민속지에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45년 단편소설 『추잡한 이야기』를 통해 소설가로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공산당을 조직하는 데 가담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후 풀려나 1951년부터 급진적인 성향의 줌후리예트에서 기자로 일했다. 이때부터 야샤르 케말이라는 필명을 사용. 아나톨리아 르포르타주를 연재하는 동안 그가 수집한 터키 민속 자료는 사라진 공동체적 시공을 염원하면서도
1923년 터키 남부 아다나 시의 작은 마을 헤르미테에서 출생했다. 어릴 적 아버지가 전 재산을 탕신하면서 공장, 목화농장, 농촌에서 생업으로 전전하며 학업을 병행했다. 1939년 시 『세이한』을 아다나 민속지에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45년 단편소설 『추잡한 이야기』를 통해 소설가로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공산당을 조직하는 데 가담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후 풀려나 1951년부터 급진적인 성향의 줌후리예트에서 기자로 일했다. 이때부터 야샤르 케말이라는 필명을 사용. 아나톨리아 르포르타주를 연재하는 동안 그가 수집한 터키 민속 자료는 사라진 공동체적 시공을 염원하면서도 그 전통적 가치관으로 고통받는 소수민족과 여성의 이야기를 핍진한 리얼리티로 재신화하는 작품세계의 기반이 되었다.

대표작으로 『말라깽이 메메드』Ⅰ·Ⅱ·Ⅲ·Ⅳ, 『땅은 쇠 하늘은 구리』, 『불멸초』, 『아으르 산의 신화』,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비에 젖은 새』, 『썩은 나무』, 『성문』 등이 있다. 풍요로운 구술적 전통에 기대면서도 근대적 삶의 첨예한 문제들을 돌올하게 형상화한 『바람부족의 연대기』는 그의 작품세계를 가장 밀도 있게 육화한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마다라르 소설상, 오르한 케말 소설상, 독일 도서협회상, 프랑스 비평가협회상, 국제 델 두카 상 등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63쪽 | 513g | 128*188*30mm
ISBN13
9788939206281

리뷰/한줄평15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510
1 1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