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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나무
양장
김재일 그림
생각주머니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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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발견

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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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사유로 삶을 그리는 작가. 김재일은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인간과 세계의 의미를 탐구해 온 작가이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사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1999년부터 만화와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에게 그림은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생각을 드러내고, 익숙한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하나의 사유 방식이다. 역사와 철학, 종교와 문화, 세계지리 등 다양한 분야를 만화와 일러스트로 표현해 왔으며, 특히 불교와 동양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마음과 삶의 의미를 탐구
그림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사유로 삶을 그리는 작가.

김재일은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인간과 세계의 의미를 탐구해 온 작가이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사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1999년부터 만화와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에게 그림은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생각을 드러내고, 익숙한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하나의 사유 방식이다.

역사와 철학, 종교와 문화, 세계지리 등 다양한 분야를 만화와 일러스트로 표현해 왔으며,
특히 불교와 동양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인간의 마음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법보신문에 5년간 『재일기』와 『붓다』를 연재했으며, 『재일기, 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마라』와 『재일기, 붓다를 그리다』 등을 집필했다.

김재일의 다른 상품

글 : 류창희
글을 쓴 류창희 선생님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북한강변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강이 팔당댐으로 막히기 전, 북한강에서 모래무지, 피라미, 가재, 게, 뱀장어, 물총새, 새매와 친구 되어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대학교에서 조경학을 배우며 식물을 접했고, 대학원에서 들꽃, 물고기, 새, 곤충과 같은 박물학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한때 대학교 강단에서 식물학, 생태학, 인간과 환경에 대하여 강의를 했고, 자연 생태를 보전하려는 지역 주민들을 도와주러 이곳저곳을 다니기도 했습니다.

2003년에는 교보생명 교육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제5회 교보 환경문화 환경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구리와 도롱뇽 이야기』, 『게가 많은 벌판, 갯벌』, 『엄마, 이게 뭐야? 땅! 왜?』, 『엄마, 이게 뭐야? 하늘! 왜?』, 『엄마, 이게 뭐야? 사람! 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재일
그림을 그린 김재일 선생님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책을 기획하는 일과 그림 그리는 작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획하거나 그린 책으로는 『세계사로 보는 한국사』,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 『아하! 세계엔 이런 나라가 있었군요』, 『아하! 세계엔 이런 전쟁이 있었군요』, 『만화로 보는 수학비타민』, 『단순하게 살아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땅 독도』, 『단숨에 키우는 우리몸상식』,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역사 100대 사건』,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문화 100』, 『코인스토리』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4g | 210*225*15mm
ISBN13
9788995540077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0-04-02
안녕하세요 저는 이책의 그림을 그린 김재일 입니다
똥나무는 은행나무를 표현한 것으로서 은행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의
냄새가 똥냄새가 난다 해서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은행나무가 진화되어 오는 과정을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러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요즘 어른들의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후대로 이어져야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속 사람들의 이기심에 파괴된다면 진정한 진화도 문명도
발전도 없을것입니다. 사람들이 자연과 함께 아름답게 살아 갈때 진정
사람다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책 속으로

사람들은 손을 쓸 줄 알았기 때문에 나무가 키를 아무리 키워도 기어올라 열매를 따갔습니다.
뾰족한 가시를 만들어도 가시를 피해 열매를 따갔습니다.
“내 아기들. 내 아기들!”
나무는 엉엉 울기만 했습니다.
나무 주위에서 숲을 이룬 나무 친구들이 이 소식을 입에서 입으로 퍼뜨렸습니다.
숲에 모여들어 살고 있는 동물들 모두에게 소식을 알린 것입니다.
“울지 마. 우리가 도와줄게.”
숲 속 친구들은 모두 나무를 도와줄 방법을 찾으려 애를 썼습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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