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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추천사Ⅰ/추천사Ⅱ
제1부 다섯 가지 안티테제 1. 평신도는 없다 2. 예수는 평신도였다 3. 신학은 없다 4. 성직자는 없다 5. 교회는 없다 제2부 (발제를 위한) 현장 소설 "고도(古都)를 기다리며" 제3부 평신도 사역의 현장 1. 부르심의 현장에 다시 서서 2. 한 영혼, 사랑할 수 있나요? 3. 아바의 지팡이 4. 중국행 타임머신 5. 선구자의 땅 6. 늘 푸른 나무, 비탈에 서다 7. 옛 술과 새 술 8. 두 친구 9. 첼로 선생의 옛 동무 10. 공산주의가 완성된 사회 11. 일터의 현장-2001 파리 코스타 간증문 12. 큰아들 다니엘의 성장 일기 13. 시온의 대로 제4부 21세기 크리스천 평신도를 위한 신사고 1. 평신도는 있다 2. 평신도 사도 3. 평신도와 21세기 비전 4. 평신도 사역자 만들기 5. 두 집 내기 6. 변하는 세상, 변치 않는 복음 7. 부흥을 가로막는 장벽들-이원론의 벽을 허문다 8. 21세기의 화두-CF시대 9. 재료공학자가 조망한 21세기 문명사-철과 흙 10. 번데기와 나비 신앙-복음에서 다시 문화로 에필로그/추천사Ⅲ/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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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나를 '평신도 선교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평신도가 선교를 한다고 해서 붙여 준 이름인 것 같다.
'평신도 선교사'는 '평신도'와 '선교사'라는 두 단어로 이루어진 조합어이다. 그러나 나는 이 두 단어에 대해 아직도 어색하고, 그리 탐탁치 않은 느낌을 지니고 있다. 이 호칭으로 불릴 때마다 조금은 거북스런 감정이 생기기 때문이다. 어째서일까? …… 나는 그냥 예수의 제자로서 세상 속에 보냄을 받은 평범한 대학 교수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굳이 교회의 필요에 의해 내부적인 구분이나 호칭이 필요하다면 '타문화권 전문인 사역자'가 더 바람직하고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 프롤로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