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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평범한 직원’이 아닌, ‘탁월한 전략기획자’로 우뚝 서라 Chapter1 나와 전략기획자는 무엇이 다른가 -나에게 왜 전략이 필요한가 -기술 평준화로 커진 ‘기획’의 역할, 밴쿠버의 빙질을 익혀라 -전략기획이란 무엇인가 -전략기획자는 따로 있다 -전략기획자는 공부에 경계를 두지 않는다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1 Chapter2 공부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하라 -남이 갈 수 없는 길을 가라 -나를 도울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쓰레기통에서도 배움을 구하라 -효과적인 공부를 위한 수면법 -지독하게, 더 지독하게 공부하라 Chapter3 세계 최고의 전략기획자, 스티브 잡스를 벤치마킹하라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일하는가 -자신의 전략에 확고한 의지를 가져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시장을 지배한다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2 Chapter4 최고의 브랜드에서 전략을 캐내라 -할리데이비슨은 오토바이를 팔지 않는다 -루이비통은 절대 할인을 하지 않는다 -나이키는 젊은이의 희망이다 -스와치 시계에 애프터서비스를 기대하지 말라 -최초의 면도기, 최고의 면도기 질레트 -국가신인도까지 올린 기업, 노키아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3 Chapter5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원래 그래’를 뒤집어라 -연간 450억 원 매출을 일궈낸 기획자의 호기심 -상상력이 테러를 막는다 -‘생각할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를 사라지게 하라 -세상의 모든 것을 흡수하라 -창조성이란 궁지에서 빠져나오는 기술이다 Chapter6 전략기획자의 구상력을 탑재하라 -변하지 않으면 삼성도 무너질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라 -한겨울에도 동물원에 사람이 끊이지 않게 하라 -본질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4 Chapter7 움직여라, 기획은 동사다 -‘하는 자’와 ‘하지 않는 자’는 평등하지 않다 -명령을 기다리는 자에겐 남는 자리가 없다 Chapter8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유혹하라 -능력이 없다면 뛰어난 유혹자가 되어라 -인적 네트워크로 같은 비전을 공유하라 -고객을 유혹하라 -인간을 믿을 수 없다면 네트워크를 유혹하라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5 Chapter9 도전적인 마인드로 일하라 -빵을 만들 큰 그림을 그려라 -당신의 능력이 당신을 생존하게 하라 -시련과 고통도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Chapter10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라 -자신에게 투자하며 살아라 -휴가를 떠나지 않는 자와는 함께 일하지 말라 -여덟 가지 생활 습관에 당신의 시간을 투자하라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6 Chapter11 전략기획자처럼 가치가 높은 일을 하라 -일의 가치를 파악하라 -능력 있는 전략기획자는 일의 우선순서를 안다 -가치 높은 기획서 작성하는 법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7 Chapter12 전략기획자처럼 아이디어가 마르지 않게 하라 -당신의 사고를 통합하고 분할하라 -상식이 없는 사람이 되어라 -창의력을 기르는 네 가지 습관 Chapter13 살아남는 전략기획의 조건 -정보력이 기획력이다 -전략기획 생존의 사이클 -약점은 버리고 강점에 집중하라 Chapter14 사내정치 없이 전략기획은 움직이지 않는다 -리더의 생각을 변화시켜라 -회사에서는 ‘정’이 아닌 ‘수익’을 논하라 -당신을 시기하는 사람을 장례식장에 보내라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8 Chapter15 전략기획자는 트렌드가 흐르는 길을 알고 있다 -트렌드를 아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능력 -소비 코드로 트렌드를 예측하라 Chapter16 독서도 전략기획자의 재산이다 -지금 읽는 책이 당신의 내일이다 -전략기획자의 독서법 -대화의 기술을 향상시켜주는 독서법 Tip-판도를 바꾼 CEO의 기획력9 Chapter17 새어나가는 시간을 마르게 하라 -월요일 점심은 일을 하면서 해결하라 -가능한 한 직접 만나지 말고 일을 처리하라 Chapter18 새로운 전략을 실행에 옮겨라 -가장 솔직한 조언자를 옆에 두어라 -당신이 걷는 그 길에 열정이 흐르게 하라 -움직여라 그리고 이제 당신이 이겨라 [에필로그] 매일매일 새로운 사람이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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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략기획자의 능력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우리 모두 ‘미래를 알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라. 당장 내일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알고 있다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다. 하지만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p.15
‘구상력---構想力’이란 상상력을 통해 머릿속에 생성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겨주는 역할을 하는 능력을 말한다. 제아무리 혁신적인 아이디어라 할지라도 그것을 실현 가능하게 만드는 능력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상상력과 그것을 실현시켜 줄 구상력이 필요하다.---p.73 남의 성공을 깎아내리는 것은 오르지 못할 나무의 밑동을 쳐서 그의 성공에 상처를 내고 궁극적으로 쓰러뜨리겠다는 행위다. 오르지 못할 나무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누군가 올랐다면 당신도 충분히 오를 수 있다. 물론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한다면 말이다. 신입사원은 사장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고, 운동선수는 금메달을 따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며, 구멍가게 주인은 백화점 주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것이 오르지 못할 나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당장 그만 두라. 당신에게는 발전의 가능성이 없으니 말이다. 노력의 에너지를 우습게 보지 말라.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하는 자’와 ‘하지 않는 자’는 평등하지 않음을 기억하라.---p.90 전략기획자는 세상을 주도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절대 누군가의 지시와 명령을 기다리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에게 수치와도 같기 때문이다. 명령을 기다리는 자에겐 복종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명령 전에 스스로 몸을 움직이고, 주도적인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다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p.93 “먹기 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라는 질문은 잊어라. 이 질문은 이미 시대에 맞지 않는 질문이 되어 버렸다. 무한경쟁 시대인 지금, 인원 감축과 부도가 나는 수많은 기업 사이에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먹을 빵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빵을 만들어 낼까를 걱정해야 한다. 성과는 빵과 같은 것이다.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더 이상 일할 필요가 없어진다. 빵을 먹지 못해도 인간은 일주일 이상 살아갈 수 있지만 조직에 빵을 가져다 주지 못하면 당장 해고를 당할 수 있다. 빵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바로 앞에 있는 성과를 찾아가기보다는 조금은 먼 그림을 그리며 한 단계 한 단계 밟고 다가갈 필요가 있다.---p.109 전략기획자들은 사회의 메가트렌드를 읽고, 이에 부합하도록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좋은 전략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에 얽매여 세상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변화한 행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줄 알아야 한다.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바쁘다고 해서 주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당신은 시냇물에 흘러가는 죽은 물고기와 다름없다. 새로운 것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을 과감하게 버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p.117 인간은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나 정보를 정형화하려는 습성이 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스키마---scheme’라고 부르며 ‘인간이 경험을 통해 체득한 지식의 모듈---기능 단위’이라 정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을 먹어 보았으면 그 다음에 종류가 다른 아이스크림을 보더라도 ‘아, 저 아이스크림은 분명 달콤할 거야’라고 예상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스키마 현상 으로 인해 인간은 아무런 검증 없이 사물을 판단하게 되는 현상에 이를 수 있다. 이것은 아주 강력한 것이어서 ‘틀림없이 ~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강력하게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게 된다. 당연히 이러한 단정은 추론을 왜곡하는 요인이 된다. 그렇게 되며 추론의 폭이 좁아지는 결과를 낳는다.---p.137 필자는 진심으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어디서든 이기기를 바란다. 당신이 노력한 만큼 당신은 성장할 것이다. ‘우리네 인생은 공평하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공평하지 않은 것은 ‘인생’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이다. 지금 당신의 생각을 움직여라. 그리고 이번엔 꼭 당신이 이겨라. ---p.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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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이 없는 사람에게는 내일도 없다!
지금 당장 당신의 생각을 바꾸라 그 작은 변화가 판도 자체를 바꿀 수 있다! 탁월한 전략기획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회사에 스파크를 일으키는 전략기획자로 다시 태어나라 오늘날 전략기획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외국 기업의 전략을 모방하던 시기는 지났다. 이제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올바르게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할 때이다. 요즘처럼 모든 것이 확실하지 않은 시대에서 변화하지 않고 기존의 방식대로만 일을 처리하는 것은 죽음을 선택하는 것과 다름없다. 미래를 예측하고 계획대로 실행해 나가야 한다. 이를테면 우리는 모두 전략기획자가 되어야 한다. 전략기획은 기업의 전유물만이 아니다. 뚜렷한 전략기획을 세우지 못한 기업이 서서히 망해가듯 자신의 삶에 대한 뚜렷한 전략기획을 세우지 못한 개인 역시 세월이 흐를수록 뒤처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평범한 직원’이 아닌 ‘탁월한 전략기획자’처럼 일하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살아있으면서도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기업이 기업을 이기기 위해서는 어떤 방면이든 늘 우위를 점하고 있어야 한다. 이때 우위를 점한다는 것은 유행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하여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무턱대고 잘되고 있는 것을 따라 하는 것에서 벗어나 다른 기업이 우리를 따라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결국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창의성’이 곧 회사의 성장과 연결된다. 상황이 이러한데 ‘전략기획’이란 말을 들으면 긴장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전략기획이란 생각만큼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매일 전략기획을 하고 있다. 당신은 회사에서 ‘매출액을 증가시키기 위해 경쟁사 분석은 물론 자사의 제품을 분석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어떻게 하면 판매처를 확대할까’,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을까’ 등을 고민하고 있지 않은가. 이것이 바로 전략기획이다. 어렵다고 판단하며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 여기지 말고 전략기획은 살아남기 위한 필수 조건임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생존에서 성공으로 향하는 1%의 차이! 회사에서 인정받는 전략기획자는 따로 있다 일등 콘셉트로 경쟁 기업에서도 탐내는 전략기획자로 거듭나라 이 책의 저자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모두가 전략기획자처럼 일해야 한다’라는 생각으로 집필을 했다. 전략기획자들의 일하는 방식은 다른 직원들과 다르다. 그들은 과거에서 정보를 찾아 미래를 예측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야 하는 임무를 가지고 매일매일 새로운 삶을 살아간다. 이러한 그들의 일하는 방식을 습득한다는 것은 그만큼 업무 기술이 향상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평범한 직원’이 아닌 ‘탁월한 전략기획자’처럼 일하여 조직에서 우뚝 서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회사 상사로부터 “자네, 업무 능력이 갑자기 탁월해졌는데 비결이 뭔가?”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