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사람’에 대한 집착과 ‘골드차이나’의 완성
|
|
1부 사람의 나라 : 부자를 꿈꾸는 商나라의 후예들
壹 장사의 요체는 사람이다 | 상하이 신중국의 엔진 상하이 파차이發財와 파차이髮菜를 아시나요? 상인의 역사는 사는 땅에서 쫓겨나면서 시작되었다 평소엔 만만디, 돈벌이엔 콰이콰이디 貳 꽌씨는 '인터넷'이다 | 상하이·카이펑 중국 상술의 숨어 있는 1인치 관우는 비즈니스의 신神 중화요리의 진짜 원조는 북송 왕조 정치가 아닌 경제의 춘추전국시대 參 중국의 얼굴을 바꿔가는 여성들 | 베이징 1 큰 가슴이 오히려 자랑스러운 여성들 혁명의 열기가 드높인 여성의 지위 결코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는다 | 난창 마오쩌둥은 샤오산에 정착한 태화공의 20대 손 성姓까지 구설수에 휘말린 덩샤오핑 중국이 문자로 넘쳐나는 까닭 2부 문명의 요람 : 사람과 자연이 함께 만드는 조화 壹 천당은 인간이 사는 이 땅 위에 있다 | 쑤저우·항저우 산수간山水間에 산다 정원은 자연과의 조화를 꿈꾼 상상의 세계 마르코 폴로도 반했던 도시 항저우 천국의 도시 킨사이에 신선이 사는 시후가 있다 貳 새와 태양을 숭배한 사람들 | 허무두 강남은 온통 수국水國이다 사라졌던 고대문명의 흔적 찰흙과 황토의 대결에서 패한 장강문명 인간 문명의 무궁한 에너지원, 신화 參 사람들의 즐거움이 그 도시의 모습이다 | 베이징 2 우물에서 시작된 후통의 역사 삼륜거에 앉아 잿빛 골목을 바라보다 지족상락知足常樂의 삶을 즐기는 베이징 토박이들 3부 역사의 무대 : 내면의 힘이 역사를 만든다 壹 우중에 태산의 돌계단을 오르다 | 취푸·태산 배움이란 인간답게 사는 법을 깨우치는 작업 땅 위에 쓰여진 조상의 명부 7,412개의 돌계단을 밟아야 태산의 정상에 설 수 있다 중국이 근대과학을 발전시키지 못한 이유 貳 민심을 얻는 자, 천하를 얻는다 | 시안 지상의 궁전을 옮겨 놓은 지하궁전 세계는 지금 병마용에서 만난다 인재를 바탕으로 천하를 통일한다 천하통일의 대의 앞에 빗겨간 자객의 칼날 민심은 언제나 역사의 대의를 따른다 參 인간의 덕은 하늘의 계략을 앞선다 | 청뚜 용머리를 두드려 용꼬리를 흔들게 하라 인간의 가치는 '그릇'의 크기에 따라 구분된다 유비가 어디에서든 환영받았던 이유 조직 관리의 달인 조조는 의심이 많았다 수성만으로 역사를 창조할 순 없다 역사에 남는 것은 힘이 아니라 인간적 신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