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감성과 두뇌를 열어주는
우리 아이 첫 장난감(0~36개월) 우리 아이 첫 번째 책 Baby Book 동글동글 양모 볼로 만든 파스텔 새 모빌 마음대로 뒹굴뒹굴, 동물원 놀이매트 데구르르 신나는 공놀이, 소프트 오가닉 볼 1, 2, 3, 4, 5, 6 딸랑이 숫자 주사위 뒤뚱뒤뚱 걸음마 친구 오리 누가 누가 잘하나, 기린 고리 던지기 빨강, 파랑, 노랑 삼원색 도형 꿰기 재미있는 숫자놀이, 숫자 콩 주머니 5. 4. 3. 2. 1 셈 놀이 컵케이크 나도 아빠처럼, 원목 공구 세트 코끼리, 낙타, 기린 동물놀이 놀면서 익혀요, ABC 알파벳 블록 엄마표 가베, 소프트펠트 도형 놀이 상상력의 세계로, 엄마표 지오보드 아이만의 공간, 인형의 집 소근소근 비밀 쪽지 놀이, 새집 햇살 가득, 장난감 정리 선반 PART 2. 상상력을 높이고 세상과 만나는 역할놀이 놀이감(36개월 이상~) l주방놀이l 아이가 푹 빠져 사는 소꿉놀이 화이트 싱크대 리폼하여 만든 소꿉놀이 냉장고 소꿉놀이의 감초, 원목 양념통 매일매일 사랑 굽는 오븐 컨트리한 소품, 밀크 박스 매일 아침 우유 한 잔, 목각 우유병 즐거운 브런치 타임, 토스트 모닝세트 달콤 폭신, 양모 도넛 절대 녹지 않아요, 양모 아이스크림 세트 카페 테라스처럼, 어닝 만들기 빨래놀이l 버블버블 토이 드럼세탁기 앤티크한 느낌의 원목 다리미 세탁실의 필수 아이템, 원목 다리미대 PART 3. 아이의 꿈과 열정을 키워주는 다양한 놀이공간 만들기 미니카페 놀이집 벽걸이형 미니오븐 그림 엽서 속 세상, 카렐 액자 3종 세트 미니집엔 미니커튼 도톰하고 촉감 좋은 카페용 러그 똑똑똑, 실례합니다! 딸랑딸랑 호박방울 아이를 위한 깜짝 선물함, 우편함 사색의 공간, 미니 어닝 칠판 겸용, 카페 스타일 메뉴판 와와와와와! 나는야 인디언, 티피 텐트 언제 어디서나 신나는 소꿉놀이, 휴대용 오븐 PART 4. 사랑과 배려가 가득 아이방 꾸미기와 아이용품 만들기 파티 플래그 하나로 365일 즐거운 파티 BABY ROOM, 아이 방 문패 만들기 평범함이 특별함으로, 이니셜 아기 옷걸이 아기자기 귀여운 철사 공예 좁은 책장에서 교구장으로 이니셜 턱받이 가슬가슬 배꼽 이불 빨간 모자 이야기, 오가닉 겨울 이불 곰돌이의 하루, 아기 침대 범퍼 따뜻하고 귀여운 방울 털모자&심플 조끼 목과 마음을 감싸주는 나뭇잎 목도리 곰돌이 후드 조끼 PART 5. 정성으로 준비하는 엄마표 돌잔치 l손누비l 손누비 배냇저고리 손누비 풍차바지 손누비 아기 배자 엄마표 돌상 차리기 전통 돌상 직접 준비하기 전통 돌상에 담긴 의미 떡으로 만든 상화 덕담병 성장 앨범 PART 6.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엄마표 장난감 기초 지식과 재료 목공 패브릭 펠트 양모 펠트 손누비 |
|
평생 잊지 못할 엄마표 추억!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우리아이 첫 장난감 아이는 놀이를 통해 오감을 자극하고, 몸을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되며 타인과 소통하는 법도 배운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장난감을 준비해주고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다. - 목공, 펠트, 패브릭, 손누비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놀이감 DIY - 친환경, 내추럴한 나무 소재, 집안 거실 인테리어용으로도 활용 - 상상력을 높이고 아이의 꿈과 열정을 키워주는 역할놀이 놀이감, 놀이공간 『장난감 만드는 엄마』는 목공, 펠트, 패브릭, 손누비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놀이감 DIY 책이다. 아이에게 딱 맞는 연령별 장난감, 역할 놀이 놀이감, 놀이공간, 아이방 꾸미기와 아이용품에 이르기까지 엄마와 함께 신나게 놀면서 오감과 두뇌를 열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감 만들기의 세계로 이끈다. 소꿉놀이 같은 아이들의 놀이용뿐만 아니라, 가상놀이 공간인 놀이집, 주방놀이감인 싱크대, 냉장고, 세탁기 등 집안 거실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대형 놀이감까지, 아이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보고 싶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가득하다. 아이의 장난감과 소품을 만드는 만큼 소재에도 신경을 썼으며, 플라스틱이 아닌 천연소재 나무나 리넨을 써 시중에서 구입하는 장난감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함을 담았다. 장난감 만드는 엄마, 채형맘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이 책의 저자는 아이에게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장난감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하나둘 직접 만들어보기 시작했고 블로그를 통해 장난감 만드는 법을 이웃 엄마들과 공유하면서 잡지나 TV에도 소개되고 문화센터 강좌도 활발히 하는 등 많은 엄마들에게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을 알려주고 있다. - 아이만의 아지트, 놀이집 등 오래도록 소장 가능한 추억 - 숫자, 알파벳, 놀면서 익힐 수 있는 학습 놀이감 - 놀이감을 활용하여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플레이팁, -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실물 크기 도안 수록 채형맘표 놀이감 중에서 특히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의 목공 장난감이 눈에 띈다. 특히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인 미니카페 놀이집의 경우, 마치 작은 집을 한 채 손수 지어놓은 것처럼 예쁘고 실제와 다를 바 없는 공간이다. 목공으로 만든 놀이감은 나무를 준비하고 톱질하는 과정들이 쉽지만은 않지만 원목소재라 세월이 지나 낡을수록 더욱 멋스러워지니 소장이 가능해 아이에게는 평생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장난감은 놀이뿐만 아니라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숫자 주사위, 숫자 콩주머니 같은 장난감으로 숫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모양과 색의 개념을 인지할 수 있는 도형 꿰기 장난감, 알파벳 공부는 물론 쌓기 놀이, 영어 단어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ABC 알파벳 블록, 펠트를 이용한 엄마표 가베 등 놀면서 익히는 놀이감을 통해 일석이조의 흐뭇함을 가져다준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신나하는 놀이가 소꿉놀이, 병원놀이, 시장놀이 등의 역할놀이인데, 이 책에서는 주방놀이, 빨래놀이 등에 필요한 대형 놀이감 DIY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소꿉놀이는 여자아이, 남자아이 구분할 것 없이 모두 필요한 과정이며,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도 아주 좋은 놀이라고 강조한다. 대부분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장식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아이가 나이를 한두 살 먹으면서 장난감은 버려지거나 남에게 줘버리기가 쉬운데 그럴 때마다 추억도 함께 잊혀지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는 채형맘은 아이들이 엄마가 만든 장난감을 예상보다 훨씬 좋아한다며 힘들더라도 정성과 설렘으로 아이에게 오래도록 함께할 추억을 선물할 것을 권한다. - 1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하는 베이비 북에서부터 모빌, 놀이매트, 동물놀이 등 0~36개월까지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장난감 만들기를 소개한다. - 2부는 36개월 이상이 되고 상상력이 발달해 가상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역할 놀이감이 소개된다. 소꿉놀이 싱크대, 냉장고, 드럼세탁기, 오븐 등 아이가 푹 빠져 살 수 있는 놀이감을 만날 수 있다. - 3부는 미니카페 놀이집과, 티피 텐트, 휴대용 오븐 등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고 활동영역을 높여주는 데 필요한 아이만의 놀이공간 만드는 법을 담고 있다. - 4부는 아기 옷걸이, 파티플래그, 아이 방 문패 등 몇 가지 필요한 아이템만으로 아이 방을 꾸미는 방법과 아이용품 만들기를 소개한다. - 5부는 손누비로 만들 수 있는 배냇저고리, 풍차바지 등을 소개하며, 상화, 덕담병 등을 직접 만들고 정성으로 준비하는 엄마표 돌잔치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