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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육 하
이재록 저
우림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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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펴내는 글
영혼육 2차 여행을 시작하며

1 드넓은 영의 공간 Vast Space of the Spiritual Realm

Chapter 1 어둠과 빛
Chapter 2 빛의 공간의 입문 자격

2 영의 공간 속의 영혼육 Spirit, Soul and Body in the Spiritual Space

Chapter 1 분류된 처소
Chapter 2 영의 공간 속의 영혼육

1. 영체
2. 영에 속한 혼과 육
3. 하나님의 선물(영원한 천국의 삶)

3 인간의 한계를 넘어 Transcending the Limitation of Humans

Chapter 1 하나님의 공간
Chapter 2 하나님의 모습

저자 소개 1

일본,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러시아, 독일, 페루, 콩고, 뉴욕 등 세계 연합성회 목회자. 저서로는 『십자가의 도』, 『천국』, 『믿음의 분량』, 『지옥』,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깨어라 이스라엘』, 『욥기 강해』, 『고린도전서 강해』, 『일곱 교회』,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멈추지 않는다』, 『나의 삶 나의 신앙』 ,『위대한 유산』『하늘문이 열리는 파워 기도』『나는 예수님 닮은 기도대장!』 등 54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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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50*215*20mm
ISBN13
9788975573064

출판사 리뷰

“4차원의 공간으로 떠나는 2차 여행”
육과 영을 넘나드는 우주와 공간에 담긴 비밀 이야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사람이 죽었을 때 자기와 똑같이 생긴 영혼이 쑤욱 빠져나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몸을 빠져나온 영혼은 아래에 누워 있는 또 다른 자기를 보고 흠칫 놀라는데, 사람의 근본 요소인 영혼육을 바로 알면 이는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중국 고대 병서 중 하나인 손자병법에는 ‘지피지기(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의미이다. 영혼육의 말씀은 나 자신을 깊이 조명해 주며 사람의 근본에 대해 알려 준다. 그러니 이 말씀을 양식 삼으면 어떤 사람이라도 이해할 수 있고, 또한 자신도 알지 못한 채 영향을 받아온 어둠의 세계를 알고 지배하며 다스리는 방법을 깨달으니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성경은 영의 세계와 영혼의 실재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와 은하계가 존재하기 전의 드넓은 영의 공간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다.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신 10:14)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지어다”(시 184:4)

‘영혼육 상(上)’에서 사람의 근본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뤘다면 ‘영혼육 하(下)’는 공간 속에 펼쳐지는 무한한 영의 세계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창조주 하나님의 근본과 하나님의 공간, 장차 내 영혼이 머물 빛의 공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사이버 공간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지만 얼마나 컴퓨터 기능을 알고 인터넷을 잘 다루느냐에 따라 활용 정도가 다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공간을 이해하는 만큼 성경 상의 놀라운 사건들이 이해될 뿐 아니라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창세 이전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빛과 어둠의 공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빛의 공간의 입문 자격은 무엇인가?”
우리가 이러한 공간들의 비밀을 밝히 깨우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 영의 사람이 되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공간을 활용하고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도 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요 14:12) 말씀하신 것이다.

자칫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영의 세계에 대해 저자 이재록 목사는 “영의 세계는 우주 끝 아득히 먼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육의 세계와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가 집에서 창문을 열면 바깥 경치를 볼 수 있듯이 영의 세계의 문이 열리면 그 자리에서 영의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빛과 어둠이 공존할 수 없는 필연적인 이유와, 어둠이 아닌 빛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영의 공간을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느껴지도록 성경의 예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이 안내하는 영혼육 2차 여행을 하는 동안, 근본 하나님께서 참 자녀를 얻으려는 인간 경작의 섭리 가운데 공간과 차원을 나누고 빛과 어둠을 나누신 사랑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아름다운 빛의 공간에 들어갈 수 있는 길과, 빛의 공간에서 누리는 영광이 어떠한지 깨닫는 만큼 삶의 목표가 달라지고 마음과 생활에 큰 변화를 체험할 것이다.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벧후 1:4)

‘펴내는 글’ 중에서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깨우치고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쌓은 지 7년 만에 응답을 받았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뒤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감동 속에 많은 난해 구절을 풀어 주셨고 영혼육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 주셨습니다. 사람의 근본을 깨우쳐 주며 자신을 발견케 하는 말씀으로 그동안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깊은 영적 차원의 말씀이었기에 제 기쁨은 말할 수 없이 컸습니다.

그 후 영혼육에 대해 설교하였을 때 국내외에서 많은 간증과 호응이 이어졌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참된 생명을 얻는 방법뿐 아니라 자신을 발견하고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되었으며 성경의 많은 난해 구절이 풀렸다는 것입니다. 또한 영의 사람이 되어 신의 성품에 참여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열심히 달려가게 되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벧후 1:4)

중국 고대 병서 중 하나인 손자병법에는 ‘지피지?(知彼知己)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영혼육의 말씀은 나 자신을 깊이 조명해 주며 사람의 근본에 대해 알려 줍니다. 그러니 이 말씀을 양식 삼으면 어떤 사람이라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도 알지 못한 채 영향을 받아온 어둠의 세계를 알고 지배하며 다스리는 방법을 깨달으니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하권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의 근본과 드넓은 영의 공간, 장차 내 영혼이 머물 빛의 공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이러한 공간들의 비밀을 밝히 깨우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 영의 사람이 되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공간을 활용하고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요 14:12)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혼육 2차 여행을 시작하며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오늘날 사이버 공간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지만 얼마나 컴퓨터 기능을 알고 인터넷을 잘 다루느냐에 따라 활용 정도가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공간을 이해하는 만큼 성경 상의 놀라운 사건들이 이해될 뿐 아니라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공간을 이해할 수 있는 사건이 많이 나옵니다. 스데반 집사가 돌에 맞아 순교할 때 하늘 문이 열려 하나님 우편에 서신 인자를 보았다

(행 7:56)고 했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넷째 하늘의 공간을 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복음을 전하다가 깊은 감옥에 갇혔는데 천사의 도움으로 풀려났으며 사도 바울도 빌립보 감옥에 갇혔을 때에 이와 비슷한 체험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셋째 하늘의 공간을 열어 힘센 천사를 보내 주셔서 쇠사슬을 풀고 옥문을 열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온 영의 마음을 이루면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공간을 활용하여 불가능한 일이 없으며 장차 천국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아직 온 영으로 들어오지 못한 사람이 하나님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려면 합당한 공의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 책은 공간 속에 펼쳐지는 무한한 영의 세계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근본 하나님께서 참 자녀를 얻으려는 인간 경작의 섭리 가운데 공간과 차원을 나누고 빛과 어둠을 나누신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음으로 행할 때 빛의 자녀 된 권세를 누리고, 아름다운 빛의 공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빛의 공간인 천국은 낙원부터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여러 처소로 구분되며, 그곳에서 우리는 온전한 영체로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빛이 찬란한 신령한 몸을 입고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영원한 천국의 삶을 누리는데, 바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3.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참 자녀의 모습으로 나올 수 있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름다운 빛의 공간에 들어갈 수 있고, 이 땅에서도 인간의 한계를 넘어 신비한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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