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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셰프의 크레이지 레시피 39
최현석
낭만북스 2010.04.08.
베스트
요리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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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채소
CRAZY RECIPE1 / 레몬드레싱의 꽈리고추와 닭가슴살 샐러드
CRAZY RECIPE2 / 바질 무스 토마토 수프
CRAZY RECIPE3 / 치즈돔을 곁들인 시저샐러드
CRAZY RECIPE4 / 세 가지색 새알 옹심이 송이버섯수프
CRAZY RECIPE5 / 두부 김치 모양의 엔다이브샐러드

면밥
CRAZY RECIPE6 / 보리 샐러드
CRAZY RECIPE7 / 꽃게 콩소메 카펠리니
CRAZY RECIPE8 / 전복죽 맛의 스파게티 누들로 만든 리조토
CRAZY RECIPE9 / 오리엔탈 크림소스의 소바 파스타
CRAZY RECIPE10 / 지라시 스시 파스타
CRAZY RECIPE11 / 명란크림 무채 카펠리니

생선
CRAZY RECIPE12 / 도미 물회 카르파치오
CRAZY RECIPE13 / 젤리 소스를 곁들인 차가운 아귀찜
CRAZY RECIPE14 / 오징어 먹물 리조토를 채운 광어
CRAZY RECIPE15 / 토마토소스 농어스튜
CRAZY RECIPE16 / 레몬 소금과 녹차 소금을 곁들인 연어그릴

갑각류
CRAZY RECIPE17 / 먹물 도를 덮어 오븐에 구운 전복 차우더수프
CRAZY RECIPE18 / 성게알 라비올리 라자냐
CRAZY RECIPE19 / 샴페인 소스 전복
CRAZY RECIPE20 / 로맨틱 장미 거품과 와사비 페스토 크림 바닷가재
CRAZY RECIPE21 / 홍합 스튜
CRAZY RECIPE22 / 시소 크림 소스의 전복과 송이버섯

육류
CRAZY RECIPE23 / 와규로 감싼 콩소메 젤리
CRAZY RECIPE24 / 돌돌만 버거 스테이크
CRAZY RECIPE25 / 대파크림을 곁들인 삼계탕 수프
CRAZY RECIPE26 / 요거트 젤리를 곁들인 돼지 등심스튜
CRAZY RECIPE27 / 매시트갈릭과 비프 타타키
CRAZY RECIPE28 / 제미그라스 소스의 오소부코
CRAZY RECIPE29 / 삼색 무스와 훈제 마그레

곁들임 요리
CRAZY RECIPE30 / 카프레제 카펠리니
CRAZY RECIPE31 / 카프레제 꼬치
CRAZY RECIPE32 / 오리엔탈 크림으로 맛을 낸 참치 타르타르
CRAZY RECIPE33 / 구운 가지를 올린 바게트
CRAZY RECIPE34 / 토마토를 올린 브루스케타
CRAZY RECIPE35 / 문어 샐러드
CRAZY RECIPE36 / 비프 샐러드
CRAZY RECIPE37 / 구운 채소 모둠
CRAZY RECIPE38 / 시소 그라니테
CRAZY RECIPE39 / 막걸리 셔벗

부록 / 이탈리아식 식탁을 즐겁게 해주는 이탈리아 와인특강3

저자 소개 1

요리사로는 드물게 3,000여 명(2010년 현재)이 넘는 팬을 확보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스타 셰프'다. 서울 한남동의 전통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쿠치나]에서 1995년에 요리를 시작했다. 같은 레스토랑에서 12년간 일하면서 요리의 내공을 쌓았다. 2007년 서울 청담동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메인 셰프로 '최현석'이라는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고, 600여 개의 창작 요리를 선보이며 미식가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2007년에는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2007문화예술계의 30대 기수에도 선정되었으며, 2008년 남성잡지 『멘즈헬스』에서는 '창의력으로 성공한
요리사로는 드물게 3,000여 명(2010년 현재)이 넘는 팬을 확보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스타 셰프'다. 서울 한남동의 전통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쿠치나]에서 1995년에 요리를 시작했다. 같은 레스토랑에서 12년간 일하면서 요리의 내공을 쌓았다. 2007년 서울 청담동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메인 셰프로 '최현석'이라는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고, 600여 개의 창작 요리를 선보이며 미식가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2007년에는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2007문화예술계의 30대 기수에도 선정되었으며, 2008년 남성잡지 『멘즈헬스』에서는 '창의력으로 성공한 30대'에 뽑히기도 했다. [라쿠치나]강남점과 [라쿠치나 스테이크 하우스 더 그릴],[버거프로젝트] 등 레스토랑 론칭과 기획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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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13쪽 | 616g | 160*250*20mm
ISBN13
9788996333937

책 속으로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형까지 모두 요리사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어머니는 나만큼은 요리를 하지 않았으면 하셨다.
요리를 계속하게 만드는 동기를 주는 것도 결국은 사람이고, 지금까지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수많은 동료들 또한 사람이다.
--- pp. 4~7

1995년 3월에 처음 출근한 그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요리사로서 첫 직장이었다. 첫날 출근해서 내가 했던 일은 홍합을 깨끗이 씻어서 삶는 것과 쌓여있는 설거지. 난 그 이후로도 영업이 시작되면 설거지. 오븐 앞에서 빵을 데우고, 라자냐를 굽는 일을 반복했다. 그리고 그 뒤로도 그 일을 2년 정도 더 했다.
---p 17

양식 레스토랑의 셰프이니 보통 사람들은 나의 입맛이 대단할 거라는 생각들을 한다. 하지만, 나의 입맛은 지나칠만큼 토속적이고 ‘조선’스럽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먹을거리는 한국의 ‘탕’이다.

--- p143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의 토종‘스타셰프’최현석이 떴다.
식도락 네티즌 3,000여명을 매료시킨 바로 그 셰프.
TV, 인터넷 등 각종 매체가 극찬한 기발한 ‘미친요리’의 비결을 최초로 공개.
16년차 최고의 셰프가 제안하는 절묘한 레시피들.
짧으면 3단계, 길어야 5단계 안에서 모든 조리가 가능한 간단하면서도 세련된 요리들.
1품 당 2만원 이상, 최고의 양식 요리를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친절한 설명서.
양식 요리와 어울리는 음료의 제안과 이탈리아 와인을 쉽게 이해하는 와인특강까지.
요리사, 레시피, 식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낭만북스의 첫 번째 요리책.


저자는 16년차의 베테랑 셰프다. 요리사 집안에서 가장 늦게 요리를 시작했지만 남다른 창의력과 도전정신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최고 셰프 중 한 명이 되었다. 저자가 직접 고안한 레시피는 600여 가지가 넘는다. 이탈리안과 코리안, 컨템퍼러리와 모던 유러피안 퀴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의 요리 스타일은 유학경험이 전무한 셰프 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발하다. 양식보다 한식을 더 좋아한다는 셰프의 말에서 ‘한식의 세계화’의 해답을 넌지시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낭만북스는 본 책을 시작으로 단순한 레시피의 습득이 아닌,‘식문화’를 전달하는 ‘新요리책’을 지속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본 책은 인기 컬럼니스트이자 요리사인 박재은(『밥시』,『어느날,파리에서 편지가 왔다』저자)이 직접 기획, 진행하였다.

추천평

그의 요리는 단순하지만 특별하고 식감이 좋다. 기발한 창작력이 돋보이는 그의 요리는 입에 넣는 순간 다시 한 번 놀란다. 이 책에는 요리 외에도 다방면으로 스위트한 그의 삶이 녹아 있다. 그리고 스타 셰프의 음식을 눈으로 먼저 맛볼 수 있다. 이 책으로 최 셰프와 함께 요리하는 행복감을 맘껏 누렸으면 한다.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영화배우 한지혜
오래 전 만난 최현석 셰프는 그저 스테이크 요리를 잘하는 셰프였다. 그런데 어느 사이엔가 그는 엄청난 아이디어와 독창성으로 매일 색다른 접시를 만들어내는 셰프가 되어 있었다. 그는 다양한 창작의 결과가 자신의 단골 고객에 대한 표현의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도 그러했지만, 그의 요리를 맛본 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언제나 겪게 되는 즐거운 스트레스가 될 것이다.
레스토랑가이드 다이어리알 대표 이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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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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