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셜 웹이다
리눅스의 전설과 위키피디아의 신화를 넘어서
김재연
네시간 2010.04.20.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8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사 소셜 웹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젊은 논객의 힘찬 주장

프롤로그 버블의 성을 깨고 비전의 바다로

PART 1 소셜 웹이 오고 있다
01 기술에서 사회로, 기계에서 인간으로
02 웹 2.0에서 소셜 웹으로
03 한국 웹 2.0에 대한 불편한 진실
04 소셜 웹 시대의 패러다임, “창조성 혁명”
05 창조성의 혁명을 위한 소셜 아키텍처

PART 2 소셜 웹은 이것이 다르다
06 소셜 웹 시대에 통하는 리더십
07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시작하는 혁신
08 뱅크 오브 아메리카, 유니클로, 구글이 던지는 메시지

PART 3 소셜 웹이 바꾸는 세상
09 금융개혁, 저소득층에서 시작하라
10 소셜 웹이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11 소셜 웹 환경에서의 학습 혁명
12 오픈컬처와 다음 사회

에필로그 평범한 사람도 탁월하게 공헌할 수 있는 세상

저자 소개 1

고려대에서 영어영문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2006년 교환학생으로 있던 홍콩에서 우연히 발견한 MIT Open Course Ware (공개교육운동)의 ‘지식 공유’라는 사회적 비전에 깊은 인상을 받고, 이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기술과 사회적 변화의 관계에 대 해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됐다. 네티즌 협업을 통해 온라인에 빈곤 문제 관련 공공 지식을 생산하는 공익 NGO ‘세계화와 빈곤 문제 공공인식 프로젝트 GP3’의 영문 번역 프로젝트 디렉터로 일했고, 강연 문화 기업 마이크임팩트의 소셜 강연 서비스인 마이크임팩트 스쿨을 기획했다.
고려대에서 영어영문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2006년 교환학생으로 있던 홍콩에서 우연히 발견한 MIT Open Course Ware (공개교육운동)의 ‘지식 공유’라는 사회적 비전에 깊은 인상을 받고, 이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기술과 사회적 변화의 관계에 대 해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됐다. 네티즌 협업을 통해 온라인에 빈곤 문제 관련 공공 지식을 생산하는 공익 NGO ‘세계화와 빈곤 문제 공공인식 프로젝트 GP3’의 영문 번역 프로젝트 디렉터로 일했고, 강연 문화 기업 마이크임팩트의 소셜 강연 서비스인 마이크임팩트 스쿨을 기획했다.

저작권 개혁과 자유 문화 확산을 추구하는 글로벌 NGO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Creative Commons Korea’의 ‘정부 2.0을 위한 열린 정부 만들기’ (2012)를 공동 번역했고, 캐나다의 인터넷 활동가이자 SF 소설가인 코리 닥터로우의 저서 공동 번역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또한 하버드 대학교 버크만 센터의 에단 주커만과 뉴아메리카 재단의 레베카 메키농이 공동 설립한 온라인 시민언론가 네트워크인 글로벌 보이스 온라인 Global Voices Online 의 필진이자, 한국어 팀의 번역자로서 아랍 민주화 및 디지털 운동에 관련된 글을 번역했으며, 국내 온라인 여론과 인터넷 정책 관련 내용을 영문으로 소개하고 있다. 2011년, NHN의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을 지냈고, 2012년부터 한국 인터넷 역사를 기록하는 한국인터넷역사프로젝트 (internethistory.kr)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 외 KBS1 라디오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경제 포커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IT 전문가로 출연했다.

현재는 『주간경향』과 블로터닷넷 Bloter.net에 정기적으로 IT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국내 인터넷 스타트업 시지온Cizion에서 법무, 정책, 서비스 전략을 담당하는 전략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터리가 뜨거워’라는 IT 전문 팟캐스트를 시작했다.

궁극적으로는 인터넷 정책 전문가, 활동가이자 저술가로 활동하며, ‘합리적인 원칙과 기준이 살아 있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에 포용적인 사회’, ‘다른 생각, 다른 사람들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 다양한 문제들을 일방적인 힘이 아닌 ‘서로의 이해와 도움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있다. 이를 위해서는, 디지털화 돼가는 미래 사회의 정보통신 기술이 더 투명하고 책임 있게,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게 관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관련 정책의 개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셜 웹이다』(2010)와 『소셜 웹 혁명』(2011)이 있다.

김재연의 다른 상품

감수 : 윤종수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로 현재 Creative Commons Korea Project Lead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전 사단법인 한국정보학회 간사, 대법원 지적재산권커뮤니티 간사, 지적재산권 분야 국내규범연구반 총무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468g | 153*224*20mm
ISBN13
978899410401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0-04-16
소셜 웹의 기본 정신은 나눔을 통한 창조에 있고, 이 책이 나오기까지 받은 도움이 너무 많기에 이 책은 http://scr.bi/aegeyi 에 전부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저와 재잘거리실 것이 있으신 분은 트위터 @visiondesigner를 찾아주세요.

책 속으로

IT는 단순한 전자제품이 아니며 사회이다. 그것이 위에서 내가 후자의 주장을, 즉 IT를 사회문화적으로 접근하여 현재 한국산업의 위기에 대한 대책 마련을 모색하는 방안을 지지한 까닭이다. IT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고 비전을 제시하려면 IT 앞에 생략되어 있는 글자 “소셜”을 제대로 보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p.31

기술적으로는 정부가 블로그를 운영하고 기업이 커뮤니티를 운영하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물리적 연결과 심리적 연결은 다르다. 심리적 연결은 광케이블이 아니라 비전과 진정성의 회로를 따라 움직인다. 그런데 기존의 정책 홍보와 기업 마케팅이 제대로 되지 않는 까닭은, 거기에는 권력과 이윤의 냄새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p.116

그것은 창조성의 혁명이다. 소비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창조는 인간의 본능이다. 디지털 문화는 창조의 권리를 모든 사람에게 보편화, 대중화, 민주화시키고 있다. 누구든 IT기기만 있으면 이 무한한 정보의 바다에 순식간에 접속할 수 있고, 그것을 통해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고, 그것을 개방하면 공유할 수 있고, 공유하면 또 다른 더 큰 창조성의 세계, 대규모 협업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 대규모 협업의 역동적이고 유기적인 성장이, 그 것이 곧 창조성의 혁명이다.---p.222

평범한 사람도 탁월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꿈은, 우리가 리눅스의 ‘전설’과 위키피디아의 ‘신화’를, 단순한 전설과 신화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작동하는 원리임을 이해하고 그것을 각자가 속한 자기 삶의 영역에서 실천할 수 있다면, 그래서 그것을 단순히 지나가는 트렌드가 아니라 새롭게 열리는 미래의 기반, 소셜 웹으로 정착시킬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것이다. “근거 있는 이상주의”, 그것을 믿고 함께 만들어보자.

---p.231

소프트웨어 파워를 넘어 복잡계 내에서의 상호관계를 중시하는 네트워크 시대로 넘어가는 새로운 세계를 가늠해볼 수 있는 하나의 지수가 된다. 놀라운 직관과 시대적 흐름에 대한 생각의 교류를 통해 시대적 비전을 공유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것이다. 열려진 가능성으로서 적극 추천해본다.

김규태(고려대학교 교수)

출판사 리뷰

새로운 디지털 질서(New Digital Order)를 위한 철학과 비전

이 책은 ‘소셜 웹’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은 ‘소셜 IT’에 관한 이야기다.

그렇다면 ‘소셜’이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사회의, 사회적인, 사회에 관한’ 등으로 해석된다. 사회적인 웹? 사회적인 IT? 사회의 웹? 사회의 IT? 이 책에서 말하는 ‘소셜’의 의미에는 위의 사전적 의미에서 더 나아간다. 온라인 네트워크에서도 통하는 ‘소셜’의 의미는 무엇인가?

한국은 ‘결코’ IT 강국이었던 적이 없었다?
아이폰이라는 기기 하나로 점점 변방으로 밀리는 듯한 한국의 IT. 최소한 소프트웨어 산업에서는 주도권과 희망을 상실한 지 오래다.
삼성전자와 애플, 구글은 단순히 규모만으로는 비교할 수 없다. 스마트폰 경쟁에서도, 아이폰과 옴니아2 모두 50만 대를 넘어섰다. 그러나 세상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대변되는 ‘애플천하’다. 후발주자인 구글 안드로이드폰의 이야기는 있어도, 삼성전자의 옴니아2 이야기는 없다.
왜일까? 애플과 구글에는 있는데 삼성전자에는 없는 것, 나아가 우리나라의 기업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뭘까? 한국의 IT가 자꾸 뒤처지는 이유는 뭘까?

『소셜 웹이다』는 위와 같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이 책은 소셜 웹에 기반한 미래에 대한 구상과 그 가치, 의의를 설명하고 있다. 변화의 격랑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시대를 초월해 존재하는 핵심적인 가치와 기준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한다.
IT를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만능임을 역설하는 맹목적인 주장이 아니다. IT와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네트워크 세상, 그 세상을 굳건하게 받치는 소셜 아키텍처의 한계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 논객의 외침이다.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소셜 웹”이 바로 그것이다.
더불어 저자는 기존 사회 구조가 새롭게 다가오는 소셜 웹 세상에 대한 부진한 적응을 지적하면서 “변화”에 대한 신선한 정의를 제시한다. “조직이, 문화가, 결국 인간이 바뀌는 변화가 진짜 변화”라는 것이다. 기술이 아무리 급진전해도 그것이 인간의 삶, 일의 방식과 무관한 변화라면 무의미하다. 인간을 바탕으로 하는 고민이 전제되지 않은 변화는 건실한 발전을 추구하는 성찰을 막는 장애물일 뿐이다.
아직 덜 가시화되었지만, 이미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흐름, 즉 기술과 사회, 인간과 기계의 새로운 융합에 따른 소셜 웹 생태계와 그곳의 오픈 컬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질서는 곧 무시할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임을, 저자는 힘차게 주장하고 있다.

평범한 사람도 탁월하게 공헌할 수 있는 세상
오픈 컬처, 소셜 웹 시대를 위한 ‘소셜 아키텍처’


▶ ‘서울버스’ 유주완 군.
‘기름값 조회 앱’ 이종열 씨.
‘홍보성 트윗’을 팔기로 한 트위터.
‘애드센스’ 구글의 수입원.
‘OCW(Open Course Ware)' 세계에서 가장 비싼 대학 중 하나인 MIT의 전략.

웹이든 IT든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배제한 기술이나 제품으로서가 아니라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기술이나 제품이어야 한다. 지금은, 이제부터의 시대는 문화, 조직, 인간, 사회를 이해하려는 마인드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대이다.
저자는 다양성, 독립성, 분산화 그리고 집합성을 유지함으로서 집단을 ‘지성적’으로 만들 수 있는 문화. 즉, 오픈 컬처가 소셜 웹 시대를 위한 ‘소셜 아키텍처’임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비전이 ‘창조성의 혁명’이 주도하는 세상임을 강조하고 그것이 IT의 부흥을 가져올 것임을 확신한다.

▶ 소셜 웹 시대의 기업·조직

기존의 우리 조직이나 기업은 위기 시에 침묵으로 일관해왔다. 그렇다면 도래하는 소셜 웹 시대에 우리의 조직이나 기업은 어떻게 이용자 네트워크에 의한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에 적응해야 할까? 행정 편의주의, 산업시대의 관습에 따라 규제하고 감독하면 될까?
저자는 ‘이용자의, 이용자에 의한, 이용자를 위한’ 기업이나 조직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처럼 정보 비대칭의 구조를 통해서 이용자(소비자)의 가치를 배제하고 이윤이나 권력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가 유지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이용자들은 그들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그들의 상품, 서비스에 대한 콘텐츠를 집단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이용자를 소비자가 아니라 창조자로, 수혜자가 아니라 동반자로 보는 시각과 관점을 가져야 하는 시대인 것이다. 모든 것이 다 소셜한 시대.
ex. 대공황과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야나기 회장의 ‘유니클로’, 닷 컴버블에서 생존한 대표주자 “구글.”

▶ 소셜 웹 시?의 금융 개혁

정체성 회복과 비전 발견에 달려 있다. 부자들만의 금융이 아닌 왜, 어디에, 어떻게, 누구를 위한 금융인가를 물어야 한다. 제3세계에서 일어난 금융 혁신은 이제 방글라데시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날로 양극화가 심각해져가는 한국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소셜 웹의 아이디어들, 소셜 네트워킹을 활용한 미소금융,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재해 대상 보험 등의 적용 추세가 현실화된다면 소셜 웹 시대의 보통 사람을 돕는다는 새로운 목적과 철학, 그에 걸맞은 기술과 제도를 갖춘 금융, 사람들의 진정한 신뢰를 회복한 금융의 미래를 전망할 수 있을 것이다.
ex.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더 잘 쓰는 금융 “그라민뱅크.”
▶ 소셜 웹 시대의 빈곤 문제

소셜 웹 시대에는 네트워크를 통해 지식이 생산된다. 생산된 지식은 다시 온라인에 무료로 공개되어 이용자들을 통해 공유·확장된다. 빈곤 문제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빈곤 문제에 대한 다양한 원인 분석과 창조적 해결책들이 사회 전체적으로 공유된다면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통해서 실제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여론의 움직임으로 강화될 것이다. 이러한 대중의 인식과 지지는 정부와 기업의 인식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빈곤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
‘그라민폰’을 예로 들면, 행정망도 유통망도 없는 곳에 휴대폰을 통한 새로운 연결망을 만들어 냈다. 마을 하나에 단 한 명의 휴대폰 가입자라도 있다면 그 마을은 IT 연결망에, 네트워크에 접속 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수혜자는 가입자 수의 배 이상이다. 이들은 휴대폰으로 은행 결제도 하고, 응급 시 신고하고 구조를 요청하거나, 상거래 시 시간 낭비를 단축하고, 나아가 마을과 마을끼리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있다. 2007년 휴대폰이라고는 전무했던 방글라데시는 1,800만의 가입자 연결망을 가지고 있다.
이 사례는 40억 빈곤 인구에게 IT를 통한 새로운 희망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한 기술 사용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파급 효과’의 이슈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기에 피터 드러커가 말한 ‘성장의 열쇠’가 있는 것이다.

▶ 소셜 웹 시대의 학습 혁명

인터넷이라는 IT 연결성을 통해서 전 세계의 아이들이 함께 배우면서 “지식 창조 커뮤니티”를 건설하는 것이다. 실제로 MIT 미디어랩의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미첼 레스닉’, ‘저스틴 캐셀’이 『학습 혁명을 창조하자』라는 의견서를 유네스코에 제안한 바 있다.
아이들은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절차를 통해서 다문화, 다언어, 다양한 작업의 방식들을 학습해나갈 수 있다. 이것은 장차 그들이 자라서 세계인들과 함께 지구적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중요한 선행 학습이 될 것이다. 디지털 기기를 통해서 인간이 기계의 효율성을 따라가는 교육이 아닌 인간 본연의 창조성을 극대화시키는 교육. 단순한 비전으로만 머물지 않고 행동에 옮겨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말 그대로의 ‘학습 혁명’이다.
ex. MIT의 “MIT 공개강의운동(Open Course Ware).”

추천평

그가 직접 경험하거나 목격했던 다양한 영역의 사례들을 제시하면서 소셜 웹이 어떻게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인지 전망하는 대목에서는 그의 확신에 찬 비전이 느껴진다. 우리가 쉽게 깨달을 수 있었던 웹의 위대한 혁신이 진정 어떤 의미였고 그것이 어떠한 가능성을 갖고 있었는지를 웹 2.0과 소셜 웹으로 설명하고 있는 젊은 논객의 힘찬 주장은 참으로 흥미진진하다.
윤종수(부장판사, 현 Creative Commons Korea Project Lead)

리뷰/한줄평7

리뷰

6.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