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먹이 - 너는 무얼 먹어?
2권 빛깔 - 고운 빛깔 다 모였네 3권 흔적 - 누가 남겼을까? |
이태수의 다른 상품
|
아기들과 어른이 함께 보는 놀이책입니다!
아기들이 세상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부터 보는 그림책입니다. 그동안 이태수 생태화가가 그려 온 우리나라 자연 생명을 담았습니다. 몸을 낮춰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볼 수 있는 우리나라 동식물을, 아름다운 생태 세밀화로 그리고 이야기를 붙였습니다. 아기들은 생생하고 고운 그림을 보면서 우리와 함께 사는 동식물을 친구로 느끼고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아기들 나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놀이를 하면서 아기들이 자연 생명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우리 아기들에게도 가장 아름다운 자연 그림을 놀이로 보여 주는 자연그림책이며, 온가족이 둘러앉아 놀이를 하며 즐기는 책입니다. 아기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자연과 자주 만나 정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자라면 좋겠습니다. ‘생태화가 이태수가 쓰고 그린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1. 생명체 이름뿐만이 아니라 자연 생명이 지닌 특성을 알기 쉬운 이야기로 풀었어요! 2. 도감처럼 개체만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그렸어요! 3. 생물학적 분류보다는 먹이, 색깔, 흔적, 꼬리, 질감, 습성, 사는 곳, 이름, 채소로 나누어 실었어요! 4. ㄱㄴ 모양으로 들추어 보고, 십자로 풀어서 짝을 맞춰 보고, 병풍처럼 펼쳐 보고, 창문을 열어 보는 놀이책이에요! 내용 소개 1권 너는 무얼 먹어 : 먹이/ 29쪽/ ㄱㄴ 모양으로 들추어 보는 ㄱㄴ형 놀이책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먹는 것입니다. 아기 그림책 첫 권이 ‘먹이’인 까닭도 그 때문이에요. 엄마가 만든 먹을거리를 아기가 좋아하듯이 자연 생명도 개체마다 즐겨 먹는 먹이가 달라요. 지렁이는 흙을 먹고, 두더지는 지렁이를 먹고, 개구리는 잠자리를 먹고, 촉새는 풀씨를 먹어요. 이 책은 개체마다 좋아하는 먹이를 숨겨서 위로, 아래로, 가로로 들추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기들은 ㄱ자, ㄴ자, ㅡ자 순서로 펼치며 손놀림에 따라 고개도 끄덕이며 본답니다. 호랑나비, 두더지, 참개구리, 호반새, 늦반딧불이 애벌레, 다람쥐, 동박새, 촉새가 좋아하는 먹이가 나와요. 2권 고운 빛깔 다 모였네 : 색깔/ 24쪽/ 사방으로 풀어 보는 십자형 놀이책 모든 생명은 저마다 색깔이 있어요. 자연은 자연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고운 빛깔로 자기를 도드라지게도 하고 숨기기도 해요. 자연의 색은 크레파스나 물감같이 고정된 색이 아니에요. 빛을 받으면 더욱더 여러 색으로 바뀌지요. 가을에 여무는 찔레나무 열매는 붉은빛이지만, 노란빛을 띠는 붉은색, 연둣빛을 띤 붉은색, 자줏빛을 띤 붉은색처럼 수많은 색이 섞여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자연 빛깔을 자주 보면 고정된 색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이 책은 십자형으로 만들어 사방으로 펼쳐 보며 색깔과 개체를 맞추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책이 아니라, 동서남북으로 큰 십자, 작은 십자를 펼치고 접는 놀이책이에요. 수선화, 청개구리, 물까치, 찔레나무, 네발나비, 유리산누에나방 고치, 물옥잠, 얼레지, 길앞잡이, 물닭이 얼마나 아름다운 빛깔을 지니고 살아가는지 볼 수 있어요. 3권 누가 남겼을까? : 흔적/ 20쪽/ 뚜껑을 열어 보는 창문형 놀이책 자연은 식물이든 동물이든 흔적을 남겨요. 똥, 허물, 이빨 자국, 발자국 따위를 남기지요. 사람이 남기는 것은 쓰레기지만, 자연이 남긴 것은 다른 생명을 키우기도 하고 자연으로 되돌아가서 쓰레기를 남기지 않아요. 이 책은 자연이 남긴 흔적을 보고 조그만 창문을 열면 ...누가 남긴 것인지 보게 했어요. 산양, 매미, 참개구리, 강도래, 엽낭게, 서해비단고둥이 남긴 작지만 누구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는 아름다운 흔적을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