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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저 주라 (목회자와 직분자를 향한 신앙 실천 인문학)
목사, 교회 직분자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배수현
가나북스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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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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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정체와 회고
- 그리스도인
- ‘못해 신앙, 못된 신앙’
- 배고픈 도시락
- 특별함을 뛰어 넘은 못 말리는 나의 어머니, 최복례 권사!
- 버스 안에서 기도 한 번 잘못하여 아내를 만나게 된 사연

2장: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신용 불량자가 된 동료 신앙인에게 승용차를 주게 된 사연
- 어느 청년에게 책을 쓰게 한 사연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쌀을 전하게 된 사연
- 교역자, 직원, 중직자에게 선물하게 된 사연
- 남을 위해 쓸 예산부터 세우게 된 사연
- ‘보아스섬김위로회’ 행사를 하게 된 사연

3장: 믿음생활 속 신앙인의 바른 견해
- 믿음인가! 행함인가!
- 구원은 완성형인가? 진행형인가!
- 회개만이 살길이다
- 종교인 말고 신앙인, 교인 말고 성도
- 자신의 기도 제목은 자신이 구해야 할 몫
- 가정 심방에서의 경계해야 할 점
- 기도제목을 내 놓을 때는 에스더처럼
- 기도의 기본은 감사
- 헌금의 기본은 감사 헌금
-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의인

4장: 교회 재정 사용의 준엄성
- 교회 재정의 구성
- 무분별한 재정 사용은 범죄 행위
- 전주안디옥교회(이동휘 원로목사, 박진구 담임목사)
-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 사모 김종순 목사)
-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
- 교회에서 사례를 받을 자격

5장: 체험으로 얻은 교훈

- 한국교계 처음으로 총각이 목사에게 승용차를 선물한 사연
- 결혼 4년 만에 이층 저택을 얻은 사연
- 불순종하여 얻은 손실
- 부모를 모시는 것은 자식의 당연한 도리
- 평신도가 전하는 설교 한 토막


6장: 순교자의 길을 찾아

- ‘여자 사도바울’ 문준경 전도사의 순교
- 스데반 집사의 순교
- 죽음이 기다리는 길을 향해가는 사도 바울의 일사각오
- 거꾸로 십자가 사도 베드로의 죽음
- 낙타무릎 야고보의 순교
- 서머나 교회 폴리갑의 순교
- 순교자들의 호소
- 살아야 할 이유

7장: 사업장 경영 관리의 기본 원칙

- 나를 의지적으로 주님께 맡겨라
- 흐름을 파악하고 시스템을 바꿔라
- 어음과 욕심은 동업 관계
- 욕심 대신 신뢰 쌓기
- 직장 제단 쌓기
- 직원을 가족처럼, 직원은 내일처럼

8장: 통일 대한민국

- 북한은 싸움의 대상이 아닌 통일의 대상
- 통일 조국의 중심지가 될 연천 땅
- 통일은 탕자를 잃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나라 사랑 정신

9장: 안티 크리스천 & 실천 인물 포커스

- 안티 크리스천을 위하여!
(지옥가면 절대 안 됩니다)
(인생, 대박 중의 대박!)
- 평생 간직하고 싶은 영적 스승!
이은익 원로목사(삼례동부교회)
- 시대를 이끌어가는 영적 지도자!
편견을 깨뜨리게 만든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4. ‘사역장로’로 나아가기 위한 ‘버킷리스트’
-통일 준비 사역
-교회 개척 사역
-무료 급식 사역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일일이 나열할 순 없으나,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움 없는 신앙인으로 서기 위해 타협 없는 순수함을 잊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뿐이다. 사람이 만든 ‘시무장로’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교회와 자신을 위해 유익하지 않다는 결단을 하게 하시어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 직분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북녘 땅과 가까운 연천, 파주 땅을 무대로 살아가고 있다. 이 땅에서 본향을 향하는 순례자의 길을 가는 동안 주님만을 의지하며 인생 성공보다는 인생 승리를, 노후대책 보다는 사후대책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맡겨진 사명 따라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일일이 나열할 순 없으나,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움 없는 신앙인으로 서기 위해 타협 없는 순수함을 잊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뿐이다.

사람이 만든 ‘시무장로’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교회와 자신을 위해 유익하지 않다는 결단을 하게 하시어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 직분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 북녘 땅과 가까운 연천, 파주 땅을 무대로 살아가고 있다.

이 땅에서 본향을 향하는 순례자의 길을 가는 동안 주님만을 의지하며 인생 성공보다는 인생 승리를, 노후대책 보다는 사후대책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맡겨진 사명 따라 목숨이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이 주시는 힘에 의지하여 하루하루 충성의 발걸음을 옮겨 본다.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중언하는 일을 마치려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저서
<병아리 한글쓰기>, <평생 독서기록장>, <거저 주라, 거저 주라2>, <금장 성경필사>, <시무장로 사역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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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04g | 152*202*19mm
ISBN13
9791186562567

출판사 리뷰

- 평신도가 전하는 신앙 실천 인문학!
한 교회에 ‘시무장로’로 10년 이상 머물러 있는 것은 자신과 교회를 위해 유익하지 않다는 결단을 하게하셨다. 이제 또 다른 ‘사역장로’의 길을 가기위해 부족하고 죄 많은 나를 그동안 만나주시고 사용하여주신 하나님을 간증하며 그 비전을 기독 신앙인들에게 선포하게 된 것을 소개한 내용이다.

다시 말하자면 헌법에 의한 장로(치리장로, 시무장로)가 아니라 성경에 의한 장로가 되기 위해 ‘사역장로’의 길을 향해 새롭게 나아가겠다는 결단을 하게하신 ‘감화와 감동’의 하나님을 알리는 내용이다. -본문 중에서

-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단 한 번 주어진 유한한 인생! 나하나 구원 받고, 내 한 가족 잘 먹고 잘 사는 것에만 남은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삶에 충실하여 주님께서 거저 주신 빵과 복음의 은혜를 나누며 살아가는 실천적 그리스도인들이 되자고 썼고 부족한 나를 써 주신 예수님을 소문내기 위해 이 글을 썼다. -본문 중에서

- 그리스도인들에게 남은 무기는 ‘기도와 순교정신’
언제부턴가 소음이라는 명목으로 ‘새벽종소리’가 사라졌다. ‘크리스마스 캐럴송’은 저작권 보호라는 이름 아래, 울려 퍼지는 것을 막아버렸다. 대학 캠퍼스에는 ‘기독동아리’가 사라져 가고 있다. 하지만 ‘동성애’는 인권이라는 명제 아래 점점 늘어만 가고 있고 그것을 합법화 하려고 안간 힘을 쓰고 있다. ‘이슬람 세력’은 확장되어 음식을 비롯한 이슬람 문화를 이 땅에 뿌리 내리려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 기도로 목숨 걸어 자신의 구원을 끝까지 지키며 이루어 내야만 한다. -본문 중에서

-교회 재정사용의 준엄성
성도의 영혼이 담긴 하나님의 것인 교회의 재정을 어떤 중심을 가지고,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고 사용할 것인가를 교회의 목회자나 재정을 다루는 중직자들이 철저히 점검하고 진단해야 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안티 크리스천들이여!
인생! 대박 중에 대박은 이 땅에서 누구나 죽어야 할 인생으로 태어났지만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죽어서도 천국에 가서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지옥가면 절대 안 됩니다. 죽음으로 끝이 아니라 천국과 지옥 둘 중에 하나는 반드시 선택 당해져야만 한다. 는 절대적 사실입니다.

예수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예수님을 믿고 죽느냐, 믿지 않고 죽느냐! 의 차이는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 결과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사느냐! 죽느냐!’ 의 문제 보다 몇 억 배 이상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설마, 지옥이 있을 라고?’ 이렇게 말하지 마십시오. 그러다 있으면 어찌하시렵니까? 그때는 이미 때가 늦어버린 것입니다. 반드시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지옥가면 절대 안 됩니다. -본문 중에서

리뷰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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