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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고
2. 나라의 정사를 다스리되 3. 팔일무를 추니 4. 인덕이 있는 마을에 5. 공야장에 대해서 이르시기를 6. 염옹은 7. 서술하되 8. 태백은 9. 공자께서는 드물게 말씀하셨나니 10. 본향에서는 11. 먼저 예악을 배우고 나서 12. 안연이 13. 자로가 14. 원헌이 묻노니 15. 위 영공이 16. 계씨가 17. 양화가 18. 미자는 19. 자장이 20. 요임금이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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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이 정사에 대해서 물으니,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양식을 충족하게 하고, 군비를 충실히 하며, 백성들이 정부에 대해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니라.' 자공이 말했다. "부득이 하나를 버린다면, 이 세 가지 가운데 어느 것을 버리리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비를 버리리라." 자공이 말했다. "다시 부득이하게 하나를 버린다면, 이 두 가지 가우데 어느 것을 버리리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양식을 버릴 것이니, 예부터 어느 누구도 죽음으로부터 벗어난 사람은 없었느니라. 만약에 백성들이 정부에 대한 믿음을 잃게 되면, 나라는 지탱하지 못하는 법이니라. "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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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난 뒤 그것을 일정 기간동안 실제 생활을 통해 익히면, 그 역시 기쁘지 않겠는가? 나와 뜻을 같이하는 벗이 있어 먼 곳으로부터 나를 찾아오면, 그 역시 즐겁지 않겠는가?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그로 인해 화내지 않는다면, 그 역시 군자가 아니겠는가?" --- p.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