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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시선'을 펴내며
책을 펴내며 기억과 구조 속에 폐쇄된 전망 - 신승엽 상실과 구원의 플래시백. '박하사탕'에 나타난 멜로드라마적 역사 - 문재철 '우리'의 이름으로 날 부르지 말아요. '박하사탕'과 차이의 정치학 - 김소영 내전의 폭력과 민주주의. '박하사탕'을 해석한다 패배를 향한 또 하나의 메타내러티브 - 김소희 미래의 먼지가 덮인 기차. 또는, 떨어진 벚꽃잎의 불가역성에 대한 고찰 - 백문임 감독 인터뷰 주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