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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베스트 CEO
김영안
물푸레 200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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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CEO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서장 : CEO의 수난시대

1. 무엇이 그들을 위대하게 만들었나
7인의 비범한 리더들과 그들의 특징

2. 베스트 CEO 7인의 리더십 파일
고객은 비즈니스 모델의 중심이다 - 마이클 델, 고객을 다루는 기술
진정한 의미의 학습 조직을 만들라 - 잭 웰치, 학습을 성과로 연결하기
솔루션에 집중하라 - 루 거스너, 고객 지향적인 IBM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는 조직을 만들라 - 앤디 그로브, 전략적 변곡점
모든 직원들의 지식을 이용하라 - 빌 게이츠, 지식 기반의 조직
성과위주의 문화를 만들라 - 허브 켈러허, 가족적인 문화의 중요성
경쟁자에게 배우라 - 샘 윌튼, 비전을 유지하면서 세계 최고의 기업 만들기

감사의 글
자료와 주석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은행과 벤처기업인 코아정보시스템을 거쳐, 삼성SDS에 입사한 후 10년 동안 금융사업본부장, 인터넷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였다. 상무로 퇴임한 후, 인포솔루션을 창업했다. 단국대학교 정보미디어 대학원장을 엮임하고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서예가로 행복한 제 2 인생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정글CEO』,『삼성처럼회의하라』,『삼성신화의원동력,특급인재경영』,『주식회사,가족』,『인맥을끊어라』,『1%다르게』,『회의가 경쟁력이다』,『내 생각은 달라요』,『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살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은행과 벤처기업인 코아정보시스템을 거쳐, 삼성SDS에 입사한 후 10년 동안 금융사업본부장, 인터넷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였다. 상무로 퇴임한 후, 인포솔루션을 창업했다. 단국대학교 정보미디어 대학원장을 엮임하고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서예가로 행복한 제 2 인생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정글CEO』,『삼성처럼회의하라』,『삼성신화의원동력,특급인재경영』,『주식회사,가족』,『인맥을끊어라』,『1%다르게』,『회의가 경쟁력이다』,『내 생각은 달라요』,『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살아라』 『행복 저글링』『 나는 매일 아침 제주 몬순 커피를 마신다』『 나를 넘어서는 나』가 있으며, 골프관련『나이스 샷, 굿 비지니스』,『단숨에 100타 깨기』가 있다. 번역서로 『7인의 베스트 CEO』『고객을 순간에 만족시켜라』 등이 있다.

김영안의 다른 상품

저자 : 제프리 크레임스
제프리 크레임스는 베스트셀러인『럼스펠드 방식』『잭 웰치의 리더십 사전』을 집필한 바 있다. 그는 <뉴욕 타임즈>,<월 스트리트 저널>에도 기고를 하며, CNN, 팍스뉴스채널, CNBC 등에 자주 출연한다. 비즈니스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정받는 제프리 크레임스는 리더십의 본질을 파악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고 적용하기 쉽게 전달하는 비범한 능력이 있는 인물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1015g | 153*224*30mm
ISBN13
9788981101756

책 속으로

후에 잭 웰치도 그러한 행동을 제도화시켰다. 그는 좋은 아이디어를 수집, 분석, 실해에 옮기는 공식적인 프로세스를 만들었다. 그는 경쟁자에게서 배우는 것은 공정한 일일 뿐만 아니라 GE의 모든 직원들의 업무라고 선언했다.

웰치는 학습과 아이디어를 GE 문화의 핵심에 놓았다. 그리고 좋은 사고를 전사적으로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몇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자, 그는 다른 경쟁자들에게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인정된 점을 너무나도 기뻐했다. 그는 IBM, 존슨 앤 존슨에게 배운 교훈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는 GE에 제품 출시 기법을 가르쳐 준 기업은 캐논과 클라이슬러라고 진술했다. 일부 리더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생각해 냈다고 믿고, 그런 것을 상당히 즐긴다(아니면 사람들에게 그렇게 믿도록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월튼이나 웰치 같은 리더들은 아이디어가 누구의 것인지에 대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단지 얼마나 빨리, 그리고 효과적으로 그 아이디어를 포용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만 신경을 썼다.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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