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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뜻밖에 만난 생명의 은인
미끄러운 산길에 쓰러진 한 사람을 발견한 선다 싱, 그는 자신의 생명조차 위태로운 상황에서 그를 구하려고 절벽 끝으로 내려가는데… 2.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 참 진리를 찾아 헤맸지만, 도저히 참 진리를 발견하지 못해 극심한 허무를 느끼고 고민하는 선다에게 어스름한 새벽, 광채가 나는 한 사나이가 다가온다. 3. “너는 이제 내 아들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바치기 원하는 선다, 그러나 가족들은 그를 회유하려고 애쓴다. 그러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자, 무서운 계획을 세운다. 4. 복음 들고 산을 넘어 맨발로 복음을 전하던 사드후 선다는 히말라야 너머의 티베트를 마음에 품고 그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게 닥칠 고난을 생각하지 못하는데… 과연 선다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5. 죽음도 두렵지 않은 전도의 여정 티베트 라싸르에서 복음을 전하다 체포된 선다는 가혹한 라마승의 지시로 썩은 시체가 가득한 마른 우물에 갇힌다. 우물에 갇힌 지 3일이 지나자, 선다는 죽음의 그림자가 자신에게 가까이 드리워져 있음을 느낀다. 6. 하나님이 지키시는 사람 네팔 일람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다 또 체포된 선다, 티베트에서 겪었던 끔찍한 고난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선다는 고통스러운 거머리 고문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다의 생명을 견고히 붙드시고 고난 중에 함께 하신다. 7. 전 세계에 주님의 복음을 선다의 삶이 인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자 곳곳에서 선다의 방문을 청하고, 선다는 세계 곳곳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 8.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심한 고난을 겪어 몸이 성치 않은데다, 왼쪽 눈의 시력마저 잃었지만 선다는 티베트를 향해 나아간다. 평소 존경하던 선교사에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편지를 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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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믿음의 모험을 선택한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예수전도단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에 소개된 인물은 선교사를 비롯해 주부, 마라토너, 구두 수선공, 면직 공장의 노동자, 심지어 선교사 훈련학교 성적 미달자 등으로, 세상적인 기준에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작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그들에게 하나님의 부르심이 주어졌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기꺼이 믿음의 모험을 선택했다. 그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분이 허락하시는 더 넓고 깊은 삶, 즉 ‘천하보다 귀한’ 잃은 영혼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구하는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다.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의 열한 번째 주인공은 ‘인도의 사도 바울’이라 칭송받는 선다 싱이다. 맨발로 험난한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그의 겸손하고 능력 있는 삶은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준다. 하나님은 여전히, 믿음으로 부르심을 선택하고 자신의 전 생애를 바칠 만한 이 시대의 믿음의 영웅들을 찾으신다. |독자 대상| -신앙 인물의 삶을 본으로 삼아 올바르고 참된 믿음을 가르치고 싶은 청소년 사역자 -자녀가 어려움이 닥쳐도, 그 어려움을 거뜬히 이겨낼 만한 신앙을 지니기 원하는 부모 -기존에 출간된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를 감명 깊게 읽은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