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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 하루에 만족하는가
내 삶의 목표찾기 1장 잠을 줄이지 않고도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억지로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시간을 알차게 쓰려면 환경정비부터 효율성에 현혹되지 마라 우선순위가 분명하면 시간은 저절로 생긴다 긴급도보다 중요도를 우선하라 ‘시간의 밀도’는 속도와 퀄리티를 한꺼번에 해결한다 시간의 효율을 배가하는 병렬사고와 직렬사고 돌파하라① 모든 일에 선수를 쳐라 2장 버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시간관리의 절반이다 자투리시간을 애초에 만들지 않는다 통근 왕복 2시간은 과연 나쁜가? 고민이 지나치면 시간만 낭비하는 꼴 상사나 부하직원과 따로 이동하라 완벽보다는 ‘적당’을 권한다 한 가지 일은 세 번에 걸쳐서 회식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 돌파하라② 이메일에 시간을 뺏기지 말되, 배려를 담아라 3장 일 잘하는 사람의 역발상 시간관리 노하우 좋아하는 일에 시간관리는 필요 없다 손해보는 습관을 점검하라 월급날에는 은행에 가지 마라 잔업은 무능력의 산물? 책상 위에 하던 일을 펼쳐두고 퇴근하라 월요일은 일정을 잡지 않는다 매일 아침 신문을 읽는 것은 시간낭비! 텔레비전 뉴스를 보는 것은 손해 모두가 좋다고 하면 다시 생각하라 돌파하라③ 도구를 활용하라 4장 시간을 자산으로 바꿔주는 결정적 습관 시간 대비 효과를 중시하라 일하면서 1년 반 만에 미국공인회계사에 합격한 나의 공부법 30대 이후의 공부법은 다르다 책값은 자신을 위한 최고의 투자 느리게 읽기로 얻는 것 본질을 놓치지 마라 책상은 크게 서재는 좁게 정보는 정리한 순간 죽는다 명함은 받은 날짜순으로 묶는다 정보는 give and give! 돌파하라④ 눈높이가 같은 사람과 사귀자 5장 목표를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설계하라 자아 찾기와 방황은 구분하라 동기부여가 되면 시간관리는 절로 된다 시간과 돈이 들지 않는데 왜 칭찬을 아끼는가? 건강은 가장 기본적인 투자 돈으로 시간을 사라 타이밍을 놓치면 크게 후회한다 쓸데없는 감정에 시간낭비는 금물! 고민을 푸념으로 해결하면 되풀이된다 인생에 단축키는 없다 돌파하라⑤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시도하라 마치는 글 : 밑바닥생활에서 얻은 교훈 |
Tokio Godo,ごどう ときお,午堂 登紀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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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잠을 줄여 부족한 시간을 벌충하겠다는 발상을 하기 쉬운데, 골든타임을 중심으로 요령 있게 시간을 분배해 일을 처리해나가면 굳이 아까운 수면시간을 축내가며 무리할 필요가 없다. 자신의 두뇌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 곧 골든타임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시간관리 시스템을 만들면 특별히 무리하지 않고도 최고의 시간들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p.28, 억지로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상사나 부하직원과 함께 거래처를 방문해야 하는 경우, 당신은 그들과 나란히 회사를 나오는가? 가는 길에 대체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가? 거래처에 곧 있을 상담에 관한 이야기라면 물론 의미가 있겠지만, 괜한 날씨타령을 늘어놓거나 집에 있는 아이들의 안부를 주고받는 식이라면 썩 의미 있는 대화가 못 된다.---p.70, 상사나 부하직원과 따로 이동하라 ‘언젠가 써먹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생각에 흥미를 끄는 것이면 무슨 정보든 일단 모아놓고 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언젠가 사용할지도 모르는’ 정보는 ‘아마 사용하지 않을’ 정보일 가능성이 높다. 무엇에 쓸지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정보라면 아깝더라도 과감하게 흘려버리자. ---p158, '정보는 정리한 순간 죽는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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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마쳤느냐’가 아니라 ‘일의 목적과 질(성과)’을 생각하는 역발상 시간관리법!
일본 직장인의 일과와 조직의 업무풍경을 바꾼 고도 도키오식 시간관리 필살기! 대학 졸업 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다 간신히 작은 회계사무소에 취직한 고도 도키오. 하지만 실수를 연발해 쫓겨난 후 일하면서 틈틈이 공부,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을 따고 현재 두 개의 회사를 거느린 CEO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를 인생 역전의 주인공으로 만든 것은 ‘시간’에 관한 역발상 사고법이었다. 1. ‘효율성’에 현혹되지 말고 ‘삶의 만족도’를 고려하라. 저자의 시간관리의 핵심은 기존의 시테크 책에서 하나같이 강조하는 ‘효율성’에 현혹되지 말고 ‘삶의 만족도’를 고려하라는 것. 저자 또한 ‘시간의 효율화’와 ‘자투리시간의 중요성’ 등 효율에 신경을 써, 하루종일 바삐 움직여 일했지만 ‘무엇을 위해’ 그 일을 하는지 망각하다보니 눈코 뜰새 없이 일을 해도 결국은 자신의 삶이 즐겁지도 만족스럽지도 못했다. 예를 들어 맥주를 마시며 프로야구 중계를 시청하는 경우, 효율의 척도로 보면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지만 만족도라는 잣대에서 텔레비전 앞에서 보내는 1~2시간이 내일의 활력을 재충전한다면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된다. 반대로 새벽 1,2시까지 일하고 분 단위의 스케줄로 움직이는 사람이라도 삶의 공허함을 느낀다면 결코 좋은 시테크가 아니다. 2. 긴급도보다는 중요도를 따져라. 저자는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긴급도보다는 중요도를 따질 것을 권한다. 지금 안고 있는 문제를 좌표에 적용시켜 어떤 일을 최우선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방법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는 긴급도는 낮아도 중요도가 높은 구역의 우선순위가 먼저다. 여기에는 자신의 5년 후, 10년 후의 삶을 생각하는 일들이 해당된다. ‘5년 뒤에 나는 뭘 하면서 돈을 벌고 있을까?’, ‘지금 하는 일을 이대로 계속해도 앞으로 정말 행복할까?’ 같은 질문이다. 저자도 이런 질문의 결과 일하면서 미국공인회계사에 합격하게 되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늘 이 일을 뒷전에 둔 채 보다 긴급도가 높은 눈앞의 일에 급급하고 살아간다. 3. 목적과 퀄리티에 대해 생각하라. 일 또한 마찬가지다. 매사에 단시간에 끝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목적과 퀄리티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당신이 컨설턴트인데, 고객이 ‘중국에 공장을 건설해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한다. 가장 효율적인 플랜을 제안해달라’는 의뢰를 했다고 치자. 당신은 무엇부터 손대겠는가? 공장 건설비용과 예정 월간생산목표를 역산해, 세워야 할 공장 규모를 계산할지 모른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먼저 손을 대야 할 진짜 중요한 일은 ‘왜 중국 진출을 목표로 하는가’이다. 중국에 유통망을 만들어 판매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 굳이 공장을 세울 일이 아니라 대리점이나 상사를 이용해 상품을 제공하는 편이 더 바람직하다. 4. 잔업은 무능력의 산물? 잔업은 ‘악이요, 비효율’이라는 고정관념이 퍼져가고 있다. 누구든 촌음을 아껴가며 일하는 것은 최종적으로 잔업을 하지 않을 목적이 아니라 ‘성과’를 올릴 목적에서다.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잔업이라면 시간 외 일도 나쁠 리 없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시간을 얼마나 들이느냐보다 ‘성과’이기 때문에 ‘잔업을 해서는 안 된다’거나 ‘어떻게 잔업을 하지 않을 수 있는가’ 하는 식의 논의는 별 의미가 없다. 저자의 경우 ‘아침 잔업’을 선호한다. 스스로 내 시간을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일과 휴식을 구분하는 사람은 아마추어 ‘일할 때와 쉴 때를 구분하자’는 말을 자주하는데 ‘일할 때’와 ‘쉴 때’의 경계가 따로 없다. 저자의 경우는 하루 24시간 일을 생각하며 산다. 때문에 ‘일과 휴식을 구분하자’고 외치는 사람에게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한다. 실제 그는 퇴근 후에도 회사 일을 생각하며 새로운 아이템이나 전략을 도입하기 위해 공부하고 연구한다. 물론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러니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취미생활에 쓰는 사람에게 질 리가 없다. 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의 승부수는 일과 휴식의 경계가 무의미할 정도로 일에 몰두할 때 나온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저자는 시간관리에 대한 ‘일회성 처방’ 대신,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시간관리 해보겠다고 새벽에 일어난 적도 있고, 이책저책 봤지만 작심삼일에 그쳤던 사람, 열심히 했지만 성과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성과를 내는 시간관리의 해법과 함께 동기부여를 위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아침에 약하다’, ‘귀차니스트다’는 변명에 불과하다! 열심?, 바쁘게 일했는데 ‘성과’가 없다면 하루 시간을 재점검하라! 생각하기에 따라 시간은 2배, 3배 늘릴 수 있다! Q1) 당신이 집안일을 한다고 할 때 청소를 하고 나서 세탁기를 돌리겠는가, 세탁기를 작동시켜놓고 청소를 하겠는가? Q2)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업무일지를 쓰고 나서 내일 필요한 회의 자료를 복사하겠는가, 복사기를 작동시켜놓고 업무일지를 쓰겠는가? 일 잘하는 사람은 둘 모두 후자를 택한다.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해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업무일지를 쓰고 나서 자료를 복사하면 복사기 앞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발생한다. 하지만 복사기를 작동시켜놓고 기계가 일하는 동안 업무일지를 쓰면 다 쓸 무렵에는 복사도 끝나 있다. 바로 ‘병렬사고’, 즉 ‘~하면서’의 기술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이 병렬사고방식으로 시간을 2배, 3배로 늘려 쓴다. 한편 일 못하는 사람은 몇 개 안 되는 일이라도 교통정리가 안 되어 머릿속이 패닉 상태에 빠진다. 이 책은 이렇듯 계속 엉켜가는 시간관리로 스트레스만 쌓였던 직장인에게 ‘이렇게 하면 되겠다!’며 무릎을 칠 만한 해법을 제시한다. 일하면서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법, 주어진 목표에 따른 시간배치법, 자잘한 허드렛일에도 남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법, 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한 환경정비 포인트, 잠을 줄이지 않고도 시간을 만드는 법 등, 시간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짚어준다. 또한 저자는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는다. ‘밥 먹기 위해 줄을 선다’, ‘출근해서 신문부터 찾는다’, ‘자투리 시간은 당연히 필요하다’ 등 시간관리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을 바로잡아준다. ‘바빠 죽겠다’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책을 읽는 내내 ‘오늘 하루 동안 무엇을 했는가, 일의 우선순위도 모르고 허둥대는 사람은 아닌가’를 스스로 돌아보고 점검하게 한다.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라는 나폴레옹의 명언이 있다. 제 아무리 빌 게이츠라 해도 빌릴 수도, 고용할 수도, 구입할 수도, 저축할 수도 없는 것이 시간이다. 우선 시간관리의 목적부터 아는 것이 시간의 노예가 아닌 시간을 지배하기 위한 유일한 해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