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루나레나의 비밀 편지
꼭 알고 싶은 나의 몸 이야기
황미나 그림
동아일보사 2003.08.11.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의사 선생님에게 받는 아주 특별한 수업

저자 소개 1

그림황미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HAWANG-MI NA,黃美那

20년 넘게 현역작가로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순정만화계(혹은 여성만화계)의 대모”. 오랜 세월동안 심의와 싸우면서 꿋꿋하게 만화의 길을 걸어온 작가이다. 1980년 월간 소녀시대에 『이오니아의 푸른별』을 연재하기 시작하며 10대의 나이에 만화가로 첫발을 내딛었다. 황미나의 작품 활동은 일반적으로, 제1기 '로맨티시즘의 시절' (1980년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작품상으로 『이오니아의 푸른 별』부터 『불새의 늪』), 제2기 '리얼리즘의 시절'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까지, 작품상으로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부터 『무영여객』), 제3기 '장
20년 넘게 현역작가로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순정만화계(혹은 여성만화계)의 대모”. 오랜 세월동안 심의와 싸우면서 꿋꿋하게 만화의 길을 걸어온 작가이다. 1980년 월간 소녀시대에 『이오니아의 푸른별』을 연재하기 시작하며 10대의 나이에 만화가로 첫발을 내딛었다.

황미나의 작품 활동은 일반적으로, 제1기 '로맨티시즘의 시절' (1980년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작품상으로 『이오니아의 푸른 별』부터 『불새의 늪』), 제2기 '리얼리즘의 시절'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까지, 작품상으로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부터 『무영여객』), 제3기 '장르 파괴의 시절' (1990년부터 현재까지, 작품상으로 『취접냉월』부터)로 구분할 수 있다.

제1기 '로맨티시즘의 시절'에는 『아뉴스데이』『굿바이 미스터 블랙』『불새의 늪』 등, 『베르사이유의 장미』와 『올훼스의 창』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생각되는 서양 배경의 시대물을 많이 그렸다. 제2기 '리얼리즘의 시절'은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를 발표하면서 시작되는데, 이 작품은 현실과 동떨어진 서양의 시대물에서 벗어나 당대의 현실을 투영해 만화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한국 순정만화의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군사 정권 하의 엄격한 심의로 작품의 많은 부분이 훼손되었으며, 이로인해 슬럼프를 겪기도 하였다. 『방랑의 광시곡』『엘세뇨르』 같은 서양 배경의 시대물을 그렸으며, 『다섯 개의 검은 봉인』『녹색의 기사』같은 판타지도 발표하였다.
제3기 '장르 파괴의 시절'에는 순정만화의 범주에서 벗어난 장르와 소재의 만화를 다수 발표하였다. 『슈퍼트리오』『파라다이스』『알게뭐야』 등의 작품을 소년지에 연재하고, 『취접냉월』 같은 무협 장르의 작품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또한 1993년부터 일본의 청년 만화 잡지 『주간 모닝』에 「윤희」를, 뒤이어 1996년부터 「이씨네 집 이야기」를 연재했다. 그리고 1994년부터 자신의 최장편이자 대표작인 『레드문』을 잡지 『댕기』에 연재하기 시작해, 서울문화사의 순정 만화 잡지 [윙크]로 연재 잡지를 옮겨 5년에 걸친 연재 끝에 1998년 18권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후 [윙크]에 『아르테미스의 활』, 대원씨아이의 레이디스 코믹 잡지 [화이트]에 『천국의 계단』, 학산문화사의 소년 만화 잡지 [부킹]에 『B.S.T』를 연재하며 더욱 활발히 작품 활동을 했으나 각각 사정에 의해 연재가 중단되는 상황을 겪었지만, 2000년에는 인터넷 연재라는 새로운 시도로 『저스트 프렌드』를 코믹스 투데이에 1년여간 컬러로 연재해 4권의 흑백 단행본으로 내기도 하였다. 또한 신문 연재도 시도해 [스포츠 투데이]에 『원더풀 월드』를 연재했다. 이어서 2004년에 무가지 [데일리줌]에 『파천무관 식솔기』를 연재하다 무가지 사정에 의해 중단, 2009년부터 웹툰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왔다.

황미나의 다른 상품

저자 : 안명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USC 대학에서 산부인과를 전공하고, 교수를 지냈습니다. 미국 UCLA 대학에서는 모자보건으로 보건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포천중문의과대학교 교수와 대체의학대학원 부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강남 차병원 내에 ‘소녀들의 산부인과’라는 클리닉을 개설해 산부인과 가기를 꺼려하는 소녀들의 몸을 돌보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3쪽 | 60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903118

책 속으로

● 아기는 어떻게 생기나?
● 아기는 어디로 나오나?
● 생리는 언제 시작할까?
● 생리를 시작하면 키가 크지 않는다는데 정말일까?
● 생리주기가 일정하지 않은데 괜찮은 걸까?
● 냉이 나오는데 정상일까?
● 생리통이 심한데, 나중에 잘못되는 것은 아닐까?
● 남자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성기가 커진다는데 정말일까?
● 자위를 하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나중에 아기를 못낳게 되는 것은 아닐까?
● 생리를 하기 전에 짜증이 나는데, 왜 그럴까?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요즘은 만11세에서 15세 사이에 초경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 책은 가슴이 봉곳이 솟아오른, 자신의 몸의 변화에 대해 궁금함이 많아지는 초경을 전후한 초등학교 5, 6학년 소녀들을 위한 성교육서입니다.
* 여자 어린이들에게 초경은 당황스러우면서도 나도 이제 어른이 됐다는 뿌듯함을 동시에 느끼는 낯선 경험입니다. 이 책에는 부모들이 완벽하게 설명해줄 수 없는 생리에 관한 모든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에게 찾아온 사춘기와 성장기를 별 어려움 없이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생리대 고르는 법부터 사용하고 뒷처리하는 방법, 생리양이 많을 때 주의해야 할 점, 뒷물하는 방법에서부터 손 씻기에 이르기까지 부모들이 미처 가르쳐주지 못한 기본적인 위생 생활 습관이 담겨있습니다.
* 임신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아기는 어떻게 어디로 태어나는지, 성관계란 정확히 무엇인지 소녀들이 진짜 알고 싶었던 성을 의학적 상식과 곁들여 심도 있게 얘기합니다.
* 남자들의 생식기와 몽정, 포경수술 등 남자들만 알고, 소녀들은 몰랐던 남자들의 몸과 성장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 생리를 시작한 후에는 언제든지 뱃속에 생명을 잉태할 수 있다고 얘기해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은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이며 내 몸의 주인은 나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합니다. 만약을 위해 꼭 알고 있어야 할 피임법과 응급피임약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소녀들과의 상담 경험이 많은 안명옥 박사에게 소녀들이 직접 보낸 수백 통의 이메일 중 소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5가지를 뽑아 Q & A로 정리했습니다. 책을 통해 자신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난 소녀들은 자신의 몸의 변화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과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꼭 필요한 이유
* ‘1318’로 불리는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고등학생에 이르는 10대들의 성문화는 어느덧 기성세대가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성경험이 있는 아이들의 첫 성관계 시기는 15세(12%), 16세(24%), 17살(39%)이라는 보고가 얼마전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초경을 앞둔 초등학교 고학년의 올바른 성교육은 더욱 절실해집니다.
*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편향된 성의식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합니다. 자아존중의식이나 성 결정권, 피임에 관련된 바른 성교육은 받지 못한 채 인터넷, 포르노 비디오 등 각종 음란물과 유행환경을 통해 왜곡된 ‘성행위’만 접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또 성적 호기심은 많지만 자신의 성을 책임질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지도 못합니다. 음란물을 통해 얻은 잘못된 성지식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구체적이면서도 정확한 성교육이 필요합니다.
* 남녀 고교생의 11%가 성경험을 했으며, 성경험이 있는 여고생의 10.8%가 임신을 한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가장 필요한 성교육으로 피임을 꼽았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정확한 생리주기 계산으로 가임 기간을 산출해내는 방법과 다양한 피임방법에 대해서도 초등학교 5, 6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언급하고 있습니다.
리뷰 총점 9.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