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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면서
프롤로그 PART 01 | 아침을 깨우는 성공 모놀로그 성공이란 ‘특별 DNA’ 시너지 세상을 변화시키는 말의 힘 무의식에 뿌리는 말의 씨앗 현실이 되는 글의 힘 위대한 반복의 힘 문화 유전자, 성실 · 자신 · 인화 그중의 제일은 성실함이라 PART 02 | ‘성공’이냐 ‘출세’냐 그것이 문제로다 180도 변해있는 세상 출세의 결정적 요소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긍정 가치 있는 일을 하시오! 행운을 불러오는 열정 PART 03 | 긍정의 힘은 성공의 열쇠 가까이 숨겨진 행복이라는 진주 유유상종, 끌림의 법칙 우주가 듣는다, 코스믹 오더링 긍정은 우연을 가장해 온다 열정과 끈기는 반드시 꽃이 핀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칭찬의 힘 PART 04 | 삶을 즐기면서 성공하는 여유 감성의 소유자가 승리한다 행복을 주는 건 돈보다 시간 너무도 빠른 마음의 속도 매너는 긍정의 스마트파워 역경도 웃게 만드는 긍정의 힘 스마트파워, 세상을 잡다 PART 05 | 세상을 다르게 승리하는 비결 관점을 바꾸면 세상이 열린다 창의적인 씨앗은 긍정의 열매 소통의 힘, 사회적 지능지수SQ 세상의 지혜, 학습으로 얻다 운명을 바꾸는 지식과 정보 넓은 세상으로 가는 네트워킹 단순한 선택과 집중의 아름다움 최고가 아닌 최적의 선택 성공의 원천은 긍정 에너지 에필로그 |
LEE, IN-GWEON,李仁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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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바쁘게 돌아간다. 바쁜 것은 시계의 초침이나 분침이 더욱 빨라져서가 아니다. 지구가 생성된 지 46억년, 한반도를 이루는 땅덩어리의 역사가 약 25억 년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시간의 흐름은 같을 것이다. 지구의 회전 속도가 빨라지지도 않았다. 그 속도는 앞으로도 영원불변할 것이다. 그런데 인간이 시간의 척도를 만든 이래 왜 유독 우리는 지금 시간이 빠르다고 느끼는 걸까?
그 시간의 여유가 없는 세상에 사람들은 마치 천년만년이나 살 것처럼 아옹다옹 복닥댄다. 그 가운데 우리는 누구나 성공을 추구하며 행복을 갈망한다. 우리가 그토록 갈급해하는 진정한 성공이라는 꽃은 어떤 것일까? 그것은 잠깐 화려하게 피었다 져버리는 한 떨기 장미꽃일 수도 있다. 출세와 행운이 성공과 행복처럼 비춰지는 사회 속에 청춘들이 앓는다. 그리고 중·장년들은 고달프다. 이제는 3포 세대, 5포 세대를 넘어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 할 수밖에 없는 이른바 ‘N포 세대’들이 생겨났다. 그들은 꿈과 희망을 저버린 채 절망과 박탈감에 젖어 있다. 그들의 부모 세대들이 헌신과 노력으로 오늘을 일궈냈지만 자녀들에게는 더 이상 그것이 통하지 않는다.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며 ‘수저계급론’까지 들먹이게 되었다. 한국의 오늘을 피땀 흘려 일구어온 기성세대들은 그들대로 실망감에 빠져 있다. 신인류 100세 인간의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시대가 도래 했다며 모두가 기뻐했다. 하지만 베이비부머들에게 다가온 노후의 절박감은 현실이 되어 버렸다. 세상은 장수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며 긴장감을 주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언론은 동떨어진 물질 수준을 들먹이며 평범한 사람들에게 초조한 마음만 부추기고 있다. 기성세대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경제부국을 이뤄냈지만 그에 걸맞는 긍정의 행복감을 심어주지 못했다. 세계 10위권 경제국가에서 2030년이 되면 세계 5대 강국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있다. 그때 가면 행복감도 그에 맞춰가게 될까? 지금처럼 사회가 굴러간다면 과연 국민의 긍정과 행복 지수도 세계 5위쯤 될 수 있을까? 이것이 긍정의 행복감이 중시되는 사회문화체계가 되어야 하는 절실한 이유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같이 희구하는 최고의 가치이기도 하다. 사회풍조를 탓하기에 앞서 우리 개인 스스로가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바뀌지 않으면 물질적으로 더 풍요로워질 수는 있을지언정 정신적으로 행복해질 수가 없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긍정가치의 성공과 진정한 행복감을 누리는 지혜가 무엇일까에 대해 초점을 맞춰보았다. 긍정가치가 우리 사회에 은은한 향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가 행복을 느껴 긍정경험지수가 높아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