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
박진홍 박종호 그림
아울북 2010.06.1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름이 궁금해

책소개

목차

저자의 글
차례

개 | 짖어봐, 강강!
고양이 | 골골골, 너무 좋아!
개구리 | 마음껏 울어보자, 개굴개굴!
꾀꼬리 | 못 찾겠다, 꾀꼬리!
코끼리 | 너희는 손? 나는 코!
거미 | 검어서 거미라고?
말미잘 | 사실, 나는 '말'이야
가자미 | 나는 가로로 잔다!
넙치 | 나도 넓적하거든?
갈치 | 칼이 움직인다고?
뚝지 | 뚝심 있게 버텨야지!
농어 | 내가 농담을 잘한다고? 설마!
두더지 | 땅 좀 뒤져보자!
뱀 | 배를 깔고 기어봐!
구렁이 | 나? 굴에서 사는 굵은 뱀이야!
박쥐 | 나보다 눈 밝은 쥐 봤어?
올빼미 | 밤을 샜더니 눈이 빼꼼!
날치 | 어디 한번 날아볼까?
상어 | 다들 조심하라고!
호랑이 | '호'랑 '랑'이랑 합치면?
돼지 | 강아지, 망아지, 도야지?
비둘기 | 나를 닭이랑 비교하지 마!
명태 | 내 이름은 몇 개일까?
돌고래 | 무시하지 마, 나도 고래야!
참치 | 내가 진짜 물고리라고!
숭어 | 내가 좀 잘나긴 했지!
임연수어 | 임연수 아저씨, 고마워요!
생김새와 관련 있는 이름들 |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니?

저자 소개

글 : 박진홍
박진홍 선생님은 협성대학교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문예창작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태어나 나비와 고추잠자리를 쫓아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우리 자연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아졌다고 합니다. 어릴 때 보았던 자연의 친구들을 떠올리며 행복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앞으로 아동 문학과 어린이 책을 더 공부해서 좋은 책을 쓰고,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그림 : 박종호
동아ㆍLG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1997)과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2000)으로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80일간의 세계일주』, 『도전 골든벨』, 『초등국어 개념사전』,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바로보는 세계사』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51쪽 | 286g | 150*212*20mm
ISBN13
9788950924430

책 속으로

코가 길어 코끼리

코끼리는 원래 우리나라에 있었던 동물이 아니야. 코끼리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조선시대였는데, 일본 장군이 우리 임금님께 선물을 했지. 그렇지만 그 코끼리의 고향은 일본이 아니고 인도네시아였어.
보통 이렇게 다른 곳에서 태어난 동물이 우리나라에 올 때는 이름도 같이 들어오는데, 이때는 일본 사람들이 이름을 알려주는 것을 깜빡했나 봐. 그래서 우리나라에 코끼리가 처음 왔을 때는 이름이 없었어.
코끼리를 처음 본 사람들은 이 커다랗고 코가 긴 동물을 뭐라고 부를까 생각하다가 "코가 기니까 '코길이'로 하자." 하고 정했어. '코가 긴 동물'이라는 뜻이고, 처음엔 '고길이'라고 불렀지. 그러다 '코기리'가 되었다가 지금은 '코끼리'라고 부르게 된 거야.

--- pp.40-41

출판사 리뷰

이름에 얽힌 놀랍고 재미난 이야기
발견의 놀라움과 지식습득의 기쁨을 안겨주는 말 뿌리 이야기 책
말에 대한 탐구심과 분석력을 키워주는 책
어원을 바탕으로 속담과 관용구의 뜻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책


<이름이 궁금해 시리즈> 소개
'국어박사가 공부박사' 라인 첫 번째 시리즈 <이름이 궁금해>
- 이해력, 독해력, 사고력, 어휘력 등 국어능력은 모든 과목의 학습력을 떠받치는 바탕이 되는 능력입니다. 이러한 국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근본적인 학습능력을 키워주는 도서 라인이 '국어박사가 공부박사'입니다.
- <이름이 궁금해>는 '국어박사가 공부박사' 라인의 첫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1권 식물편, 2권 동물편, 3권 사물편, 4권 음식편, 5권 지명편 등 총 5권 구성입니다.
- <이름이 궁금해> 시리즈는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치던 사물과 언어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탐구심을 키워줍니다.
- 이름의 어원과 이름에 얽힌 설화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그 이름이 들어간 관용구나 속담의 의미를 저절로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 '손바닥 사전'에 각 식물, 동물, 사물, 음식,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정리해 놓아서 교양과 상식을 늘릴 수 있게 해 줍니다.

사물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해 주는 책

이름은 지칭하는 것의 태생, 역사, 쓰임새, 모양, 성격, 사람들의 인식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름이 궁금해> 시리즈는 무심코 부르던 이름 속에 숨어 있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모아서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잘 알고 있던 이름에서 시작된 말 뿌리에 대한 탐사는 잠자고 있던 탐구심을 깨워서 자연스럽게 주변의 다른 사물들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합니다.
또 낱낱으로 쪼개져 있던 사물과 언어의 연관 관계와 원리에 대한 이해는 통찰력과 분석력을 키워줍니다. 이는 기본적인 학습능력에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야기의 재미와 지식습득의 기쁨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동물 이름의 어원에 대한 책입니다. 유쾌하고 재미있게 서술된 말 뿌리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언어에 대한 감각과 지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식물의 어원을 알게 되면, 그 식물 이름이 들어가는 생소한 속담이나 관용구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잘 알려진 뻔한 속담이나 관용구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것들을 다루고 있어서 언어 상식도 팍팍 늘릴 수 있습니다.
글의 끝에 항상 등장하는 '손바닥 사전'은 해당 식물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각의 식물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됨은 물론이고, 한 권을 모두 본 후에는 '동물' 전체의 특징과 분류 체계에 대한 상위 인지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리뷰/한줄평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