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2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개혁주의 & 칼빈주의 연구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출판자 서문
추천사
저자 서문

1부 죽어 가는 우리 문화

1장 새로운 실용주의
30년 전망
세상적인 (복음주의) 교회
현대주의의 습격
고백적 복음주의자 연합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2장 이 시대의 유형
세속주의: "우주는 존재하는 것의 전부이다"
인본주의: “당신은 하나님과 같이 될 것이다.”
상대주의: “도덕적 난국”
물질주의: “물질밖에 모르는 여자”
실용주의: “그것은 내게 효과가 있어.”
어리석음: “죽도록 즐기기”
문화가 교회로 들어오다
당신의 마음은 중요하다

2부 세상을 뒤흔든 교리들

3장 오직 성경
성경에 기초한 사역
하나님 말씀의 무오성
하나님 말씀의 충분성
하나님 말씀은 복음 전도에 충분하다
하나님 말씀은 성화에 충분하다
하나님 말씀은 인도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
하나님 말씀은 사회개혁에 충분하다

4장 오직 그리스도
기독교의 핵심, 십자가
만족으로서의 십자가
희생 제사로서의 십자가
대속으로서의 십자가

5장 오직 은혜
놀라운 은혜인가 아니면 따분한 은혜인가
죄의 죄성
인간의 영적 무능력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주권적 자유
놀라운 은혜

6장 오직 믿음
법정 이미지
잘 발전된 교리
솔라 피데를 잊지 않도록
오래된 오류의 새로운 형태
예수 그리스도만 신뢰하기

7장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오늘날 교회의 문제
기독교 세계관 본문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라
홀데인의 부흥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는 사람들

3부 회복의 형태

8장 예배의 개혁
잊혀져 버린 활동
기독교 예배의 정의
“맥 예배자들”
예배의 회복
“영으로” 하나님을 예배
음악은 어떤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

9장 삶의 개혁
하나님에 대한 인식 회복
회개의 회복
보이지 않는 것의 회복
공동체의 회복
봉사의 회복

저자 소개

저자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필라델피아의 제10 장로교회의 담임 목사로 30년간 섬겼을 뿐 아니라 2000년 6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순간까지 개혁 신앙의 탁월한 대변인이었다. 그는 국제 라디오 방송의 「The Bible Study Hour」에서 가르쳤으며 많은 책을 썼고 국제 성경 무오 협의회의 회장으로 10년간 사역했다. 저서로는『개혁주의 핵심』(부흥과개혁사),『 산상수훈 강해』,『 요한복음 강해 시리즈』(이상 크리스챤다이제스트), 『에베소서』(비전북출판사) 등 수많은 강해집과 개혁 신앙에 대한 탁월한 책들이 있다.
역자 : 김수미
경희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공부했다. 텍사스 사우스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캘리포니아 소재 산호세제일교회에서 어린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36g | 153*224*20mm
ISBN13
9788960921504

출판사 리뷰

종교개혁 5대 솔라
세상을 뒤흔든 교리들의 재발견!


바른 교회를 회복하기 위한 16세기 종교개혁은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다섯가지 오직의 원리에 기초해있다. 개혁신학은 종교개혁의 이러한 5대 솔라를 가장 철저하게 추구하며, 개혁신학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이러한 종교개혁의 5대 솔라는 우리 시대정신과 문화에 너무나 많은 영향을 받아 세속화된 오늘 우리 복음주의 교회를 치료하고 다시금 교회다운 교회로 회복하는 열쇠가 된다.

우리는 인정하기를 꺼리지만 교회의 삶과 미래를 정직하게 평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금이 복음주의에 좋은 시절이 아님을 이해할 것이다. 우리는 분명 대형 교회, 많은 예산, 대규모 전도 집회 같은 세상적 의미에서 성공을 이뤘지만, 교회 출석률은 실제로 감소하고“거듭난 신자”라고 일컬어지는 이들은 그들의 불신자 이웃들과 세계관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그것은 우리가 복음주의 신학을 잃어버렸고, 의식적이든 아니든 세상적인 지혜를 추구하고 세상의“교리들”을 수용하고 세상의 방법들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는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무지와 은혜의 복음에 대한 경시가 문제의 근원이라고 믿었다. 이 책에서 그는 교회 안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밝히면서 종교개혁기에 세상을 변화시켰던 다섯 가지 교리적 진리들이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오늘날 새로운 회복을 불러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상 사람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의 모조품을 제시하는 대신 그들에게 절대적으로 결핍된 것, 즉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다시 한 번 기독교의 부흥을 목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복음의 근본 진리를 열렬히 붙잡을 때 우리 교회 안에서 회복의 능력을 알게 될 것이다.

추천평

2000년 6월 23일 금요일 1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필라델피아의 제10 장로교회를 가득 채웠다. 그들은 30년 이상 그 교회의 목사로 섬긴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박사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찾아온 것이다. 몽고메리 박사의 그토록 놀라운 삶과 사역의 열매들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의 요지였다.
8주 전에도 교회는 종교개혁 신학에 대한 필라델피아 회의(PCRT)의 개회식 때문에 붐볐었다. 그 회의에서 보이스 박사는 성금요일에 그가 받은 건강진단 결과에 대해 내게 들려주었다. 그는 폐암을 앓고 있었고 예후는 매우 안 좋았다. 그는 다음 주일에 교인들에게 자신의 병에 대해 알릴 계획이었다. 그리고 놀랍도록 침착하고 용기 있으며 사심 없는 태도로 성도들에게 소식을 알렸다. 많은 이들은 그 순간이 그들이 함께 나눴던 가장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젊은 시절부터 짐 보이스는 리더로 활약했다. 그는 하버드 대학과 프린스턴 신학교와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이름을 떨쳤다. 그의 학구적 능력과 학자적 기질은 복음을 설파하고 가르치고 변호하는 데 헌신된 삶에 토대가 될 것이었다.
개혁 신학에 대한 그의 열정은 1974년 PCRT를 설립하도록 이끌었다. 비슷하게 종교개혁의 “오직 성경” 원리에 대한 그의 관심 때문에 그는 1978년부터 1988년까지 국제 성경 무오 협의회를 기획하고 회합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 1996년에 그는 ‘고백적 복음주의자 연합’을 조직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그러나 나는 그가 이런 역사적인 회의들과 광범위한 영향력으로 주로 기억되기를 원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과 자주 대화를 나누던 신학생들에게 “저는 우선 무엇보다도 제10 장로교회의 목사입니다. 그게 제 마음이 있는 곳입니다.”라고 몇 번이고 말했다.
그 말과 일치하게 그는 제10 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30년 이상을 섬기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은혜를 끼쳤다. 사역 초기에 그는 청교도들에 대해 “그들은 하나님 말씀에 열중했다. 그들은 부지런했다. 그들에게 달려들기 어려울 만큼 대단한 일이나 오르기 너무 높은 산이란 없었다. 그들은 말씀 연구와 기도에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경건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더 중요하고 명예로운 자리로 올라서는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그들은 오히려 기꺼이 한 곳에 머무르며 그들이 있는 지역에 말씀을 온전히 선포하는 일을 완수할 수 있기를 원했다.”라고 썼다.
신학적으로 또한 개인적으로 제임스 보이스는 스스로가 그런 진정한 청교도 전통에 속해 있었다.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그가 이 책에서 쓴 다섯 가지의 “솔라들”들을 그보다 더 완벽하게 삶과 사역에서 보여 주고 설명해준 이가 없다. 그것들은 그의 사고의 주춧돌이자 설교의 내용이었다.
신자에 대한 그리스도의 충족성에 대해 쓴 페이지에서 그는 “우리에겐 하나님의 말씀이나 뜻을 계시해 줄 또 다른 선지자가 필요 없다.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을 중재해줄 다른 제사장도 필요 없다. 신자의 생각과 삶을 지배할 또 다른 왕도 필요 없다. 복음 안에서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모든 것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다.”라고 단언한다.
제임스 보이스의 삶이 그러했다. 그를 더 많이 알아갈수록 그 사실은 더욱 명확해졌다. 한 마디로, 그는 그리스도를 더 잘 알기 위해 살았고 그리스도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살았으며 그의 전 존재로 그리스도를 드높이기 위해 살았다.
그의 죽음은 그에게는 큰 유익이지만 기독교회에는 커다란 상실이다. 우리 가운데 많은 이가 그를 몹시 그리워하지만 당신이 지금 손에 들고 있는 것과 같은 책들과 다른 많은 수단을 통해 “그가 죽었으나 지금도 말하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에릭 알렉산더 (Eric J. Alexander),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 (St. Andrews)

리뷰/한줄평4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7.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