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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 칼빈주의 연구 시리즈

책소개

목차

서문
감사의 글
서언

1장 칼빈주의의 요체
2장 대리자와 반역자: 인간의 상태
3장 시간보다 앞선 사랑
4장 완수된 임무
5장 부르심을 받고 보전됨
6장 칼빈주의와 그리스도인의 삶
7장 칼빈주의와 기독교 선교
8장 오늘날의 칼빈주의: SWOT 분석

후기

저자 소개 2

마이클 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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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cott Horton, Michael Horton

이 시대 미국을 대표하는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요 다양한 작품을 쓴 저술가이다. 옥스포드 위클리프 홀과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변증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캘리포니아 산티 그리스도연합개혁교회에서 협동목사로도 섬기고 있다. 종교개혁의 전통적인 쟁점들을 탐구하는 미디어 그룹 ‘화이트 호스 인(White Horse Inn)’의 공동 대표이자 그 단체에서 발간하는 [모던 리포메이션](Modern Reformation)지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 없는 기독
이 시대 미국을 대표하는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요 다양한 작품을 쓴 저술가이다. 옥스포드 위클리프 홀과 코벤트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캘리포니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변증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치며 캘리포니아 산티 그리스도연합개혁교회에서 협동목사로도 섬기고 있다.

종교개혁의 전통적인 쟁점들을 탐구하는 미디어 그룹 ‘화이트 호스 인(White Horse Inn)’의 공동 대표이자 그 단체에서 발간하는 [모던 리포메이션](Modern Reformation)지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복음이 이끄는 기독교』(이상 부흥과개혁사), 『약함의 은혜』(복있는사람), 『오디너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지평서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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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케빈 밴후저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석사 학위(Th. M.)를 받았다. 개혁신학과 청교도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흥과개혁사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번역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 『사도신경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교 핵심』 ,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 , 『문화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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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67쪽 | 528g | 153*224*30mm
ISBN13
9788960922969

출판사 리뷰

마이클 호튼이 쓴 이 책에 서문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나는 열성적인 아르미니우스주의자로서 이 책에 관해 어떤 좋은 말도 할 수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망설였다. 나는 이렇게 될 줄 알았어야 했다. 나는 호튼과 약 20년간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인데, 우리는 서로 간의 신학적 차이와 관련해서 건설적인 대화를 많이 나눴다. 나는 호튼에게 (아르미니우스주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도록) 영향을 끼쳤으면 하고 바라는데, 호튼도 나에게 칼빈주의와 칼빈주의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도록 영향을 끼쳤음을 알고 있다.
나는 호튼이 관대하면서도 스스로 ‘은혜의 교리들’이라고 부르는 것(개혁주의 신학)을 헌신적으로 신봉하는 인물임을 늘 깨닫는다.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말기 바란다. 지금도 나는 호튼이 아르미니우스주의의 특성으로 묘사하는 여러 가지 설명에 별로 동의하지 않는데, 특히 호튼이 옹호하는 ‘5대 강령’ 칼빈주의 체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한다. 그 점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호튼이 쓴 이 책과 짝을 이루는 나의 책 『칼빈주의 반대』(Against Calvinism [Zondervan, 2011])를 꼭 읽어 보기를 바란다. 하지만 나는 호튼이 내 주위에서 가장 다정하고 가장 우호적인 진정한 칼빈주의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진정한 칼빈주의자’라고 부르는 사람은 그런 교리들을 바르게 믿고 그런 교리들이 복음에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호튼은 참으로 학자인 동시에 점잖은 그리스도인인데, 그 점은 이 책에서 증명된다. 이 책에 제시된 칼빈주의에 대한 설명과 변호는 단호하지만, 그렇다고 오만하거나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적의를 보이지 않는다. 심지어 고전적 형태의 아르미니우스주의에 동의하지 않는 대목에서도, 호튼은 내가 종종 칼빈주의자들의 논법에서 발견하는 것 같은 형태의 고의적인 허위 진술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런 논법들은 관점의 문제다. 호튼은 주로 일관성이 없다는 이유로 아르미니우스주의를 비판하는데, 내가 그런 비판을 고맙게 여기는 것은 아르미니우스주의가 순전히 거짓된 복음이나 ‘다른 세계관’에 불과하다고 비난하는 것보다 그런 비판이 더 낫기 때문이다.
호튼이 자세히 설명하고 변호하는 칼빈주의에 관해 내가 근본적으로 항의하는 점도 마찬가지로 칼빈주의에 나타나는 일관성 부족이다. 그런 항의가 그토록 중요한 것인가 하고 의아해할 독자도 더러 있을 텐데, 나는 호튼과 내가 ‘어리석은 일관성’과 같은 개념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는 데 동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호튼이 즐겨 말하듯이(그리고 나도 거기에 동감하는데) “만일 우리가 메시지를 알리고자 한다면, 먼저 그 메시지를 올바르게 이해시키는 편이 낫다.” 메시지를 올바르게 이해시키는 일의 일환은 그 메시지가 명료한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내 견해로는 이 책에 표명된 신학, 곧 높은 수준의 언약적 칼빈주의가 아담의 타락을 포함한 모든 것이 하나님에 의해 과거에 미리 정해졌고 지금도 미리 정해진다고 주장함으로써, ‘정당하고 필연적인 결과로서’ 부득불 하나님을 죄와 악의 장본인으로 만들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바꿔 말해, 나는 이런 신학이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을 손상시키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책에서(그리고 더욱 적게는 고등한 칼빈주의를 변호하는 다른 책들에서) 칼빈주의자가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을 손상시키려는 의도가 없음을 깨닫는다. 여기서 지지되는 신론은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고 선하신 하나님과 관계있다. 유감스러운 사실은 그런 견해에서 몇몇 요소로 인해 하나님의 선하심에 포함된 특정 측면들이 무효화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신학은 역사적으로 인상적인 내력이 있으며, 호튼이 논증하듯이 성경에서 많은 지지를 받는다.
칼빈주의를 가능한 한 최대로 지지하는 논증을 읽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유익하고 매력적이고 명쾌하고 자기비판적이다. 이 책은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토론과 논쟁에 유익하게 기여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핵심적 주장들에 강하게 반대한다는 조건으로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할 수 있다. 오늘날 신학 논쟁의 풍토에서는 그런 태도가 일관성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 잘못된 것이다. 헌신적인 동시에 공정하고, 비판적인 동시에 관대한 태도를 갖는 것은 가능하다. 이 책은 그 점을 입증하며 진심에서 우러난 나의 보증이 그 점을 밝히 보여 준다.

-로저 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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