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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약어표 1장 지혜 문학과 시편 개관: 이해를 추구하는 믿음 2장 잠언: 이해를 추구하는 두려움 3장 잠언의 신학적 주제 (1) 4장 잠언의 신학적 주제 (2) 5장 욥기: 이해를 추구하는 고난 6장 욥기의 신학적 주제 (1) 7장 욥기의 신학적 주제 (2) 8장 전도서: 이해를 추구하는 유한성 9장 전도서의 신학적 주제 10장 아가서: 이해를 추구하는 욕망 11장 아가서의 신학적 주제 12장 시편: 이해를 추구하는 찬양 13장 시편의 신학적 주제 용어 해설 미주 색인 |
Christopher B. Anns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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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훌륭한 책은 독자들에게 관련 주제와 문학적 기법을 소개하고, 기독교 성경으로서 이 주목할 만한 지혜서와 시가서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풍부하게 해 준다. 앤스베리는 우리가 주님 앞에서 우리의 믿음을 겸손하고 충실하며 정직하게 구현하는 삶과 관련된 중요한 신학적 주제를 다룬다. 아름다운 삽화는 매우 귀중하며 독서 경험을 높이는 데 공헌한다.”
- 메이 영 (테일러 대학교) “내가 학생이었을 때 이 책을 볼 수 있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 앤스베리는 지혜서와 시편에 대한 탁월한 안내자로서 학문적 식견이 뛰어날 뿐 아니라 신학적으로도 깊이 관여한다. 이 책의 내용은 매력적인 심상, 유익한 해설 상자, 우아한 산문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성경적 진리의 풍요로움을 가리킨다.” - 대니얼 트라이어 (휘턴 대학) “『기독교 성경으로서의 지혜서와 시편 개론』 덕분에 나는 믿음을 형성하는 데 유익한 이 책들에 그 어느 때보다 깊은 흥미를 갖게 되었다! 앤스베리는 시학, 역사적 맥락, 상호 본문성에 주목하면서 각 책이 ‘이해를 추구하는 믿음’이라는 독특한 관점을 어떻게 제공하는지를 보여 준다. 앤스베리는 독자들에게 역사적이고 현대적인 주요 해석학적·신학적 쟁점들을 소개해 주님을 알고 경외하기를 소원하는 이들을 고대적이고 전 세계적인 대화로 초대한다.” - 엘리자베스 백피시 (제섭 대학교) “앤스베리는 학부 고학년과 대학원 학생을 위한 시문학 및 지혜 문학 강의에 적합하면서도 기독교적 관점에서 미학적으로도 만족스럽고 강력한 통찰을 주는 입문서를 내놓았다. 이 책은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아름다운 산문으로 서술되었을 뿐 아니라, 다수의 해설 상자에는 훌륭하고 적절한 삽화와 유용한 도표도 담겨 있다. 앤스베리의 폭넓은 식견은 철학과 역사 신학을 이 중요한 성경 자료를 종합하고 해석하는 렌즈로 사용하는 방식에서도 엿볼 수 있다.” - 마크 스니드 (러벅 크리스천 대학교) “앤스베리는 지혜서, 시편, 아가서를 둘러싼 주요 주제와 해석 문제를 훌륭하게 소개하는 안내자다. 이 책은 문장이 유려하고 내용이 흥미로우며 학문적으로도 정보가 풍부할 뿐 아니라, 이런 기독교 성경 작품들이 신앙 생활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항상 염두에 둔다. 앤스베리는 신학적 감각이 탁월하며 특히 철학, 덕 윤리학, 신약성경과의 연관성에 대한 질문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 적극 추천한다!” - 스콧 존스 (커버넌트 대학) “이 책의 분량이 적다고 실망하지 말라. 앤스베리는 이 책에서 잠언, 욥기, 전도서, 아가, 시편을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면서도 놀라울 만큼 충실하고, 최신 연구를 철저히 반영하며, 학문적으로도 깊이 있는 개론을 제공한다. 책을 읽는 내내 거듭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 책은 강단과 서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 분야의 가장 훌륭한 책, 아니 어쩌면 이상적인 교재라고 할 만하다.” - 브렌트 스트론 (듀크 대학교) “이 창의적이고 유익한 책은 ‘지혜 여인’처럼 독자에게 풍성하고 풍성한 잔치를 베푼다. 앤스베리는 지혜 문학과 시편을 폭넓게 살펴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수 세기 동안 이 고대 본문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삼아 왔는지를 기념하는 깊이 있는 신학적 해석을 제시한다. 흥미진진한 각 장은 성경 본문을 깊이 파고들 뿐 아니라, 예술가와 조각가와 극작가, 그리고 여러 세대의 학자와 신자들이 이 본문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도 풍성하게 보여 준다.” - 캐서린 델 (케임브리지 대학교) “안셀무스의 신학 정의에서 착안한 앤스베리의 이 개론서는 지혜 문학과 시편, 아가서를 탁월하게 다룬 역작이다. 문학적·신학적·역사적 쟁점은 물론이고, 정경적 연관성과 예술적 표현을 비롯한 수용사까지 흥미롭게 다룬다. 다양한 차원에서 학생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이상적인 교재다.” - 윌리엄 브라운 (컬럼비아 신학교) “나는 40년이 넘도록 시편과 구약의 지혜 전통에 속한 책들을 연구하고 저술해 왔는데, 크리스토퍼 앤스베리의 이 신간을 통해 이 매력적인 책들에 대한 내 이해가 한층 넓어졌다. 저자는 매우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글을 쓰기 때문에, 이 문헌을 처음 접하는 학생이든 오랫동안 연구해 온 사람이든 이 책들을 문학적·신학적·정경적 관점에서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교실에서 사용할 교재로뿐 아니라 성경의 이 책들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교양서로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들을 더 깊이 알아 갈수록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더욱 자라날 것이기 때문이다.” - 트렘퍼 롱맨 3세 (웨스트몬트 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