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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모 윌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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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가족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고 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 『쉬~할 시간이야』,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때문에』 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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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에게 큰 웃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푹 빠져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성적표』, 『기분을 말해 봐!』, 『작은 집 이야기』, 『동생이 태어날 거야』, 『도서관에 간 사자』, 『온 세상 생쥐에게 축복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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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280g | 190*228*15mm
ISBN13
9788952214126

줄거리

보라색 옷을 입은 야옹이가 잠 잘 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잘 시간이라고 얘기를 해 주고 있어요. 야옹이의 친구들은 하고 있던 일을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지요. 책 읽기를 마치고, 목욕을 끝내고, 쉬도 다 했어요. 어? 그런데 올빼미는 아직도 모자를 쓰고 있네요? 올빼미도 친구들과 함께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칼데콧 상 수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반복되는 질문과 답을 통한 인지계발 스토리!
그리고 유쾌한 반전을 통해 전달되는 친구에 대한 소중한 가치!


『내 토끼 어디 있어?』『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을 맡기지 마세요』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인기 작가 모윌렘스는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깔의 그림, 재기발랄하고 독특한 스토리로 전세계의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0-3세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을 출간했다. 단순한 선과 색만으로 표현된 그림, 반복적으로 전개되는 질문과 대답을 통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아이들은 쉽게 동물들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 “얘는 누구니?”라고 반복되는 질문과 “내 친구 00야, 00!”라고 말하는 대답의 반복 그리고 야옹이와 친구들이 주고받는 또 다른 인사들은 0-3세 유아로 하여금 누군가를 만나고 소개받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인지하도록 하고 있고,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대상을 친근하게 인식하도록 하는 과정을 친근하게 담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반가운 친구를 만났을 때 야옹이의 표정과 몸짓, 친구들의 행동 하나하나,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었을 때 당황스러워하는 표정 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많은 인지발달 책들에서 다뤄지는 단순한 반복 인지 학습과는 전혀 다르게, 반복적이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은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더 나아가 이야기의 마지막 장면에서 야옹이는 여태껏 본 적이 없는 동물을 만난다. 이름도 모르고 독특한 모습을 한 동물을 갸우뚱거리고 보면서도 점점 친구로 여기게 되는 야옹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낯설고 새로운 존재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이 부분 역시 모 윌렘스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유쾌함이다.

뉴욕 타임스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모 윌렘스의 신작 시리즈!
세 차례나 칼데콧 상을 수상한 모 윌렘스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그림책을 펴내는 미국의 젊은 작가다. 그의 작품들은 이미 미국에서 부모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신간이 나올 때마다 언론의 호평을 받는 베스트셀러들이다. 모 윌렘스는 한국에서도『내 토끼 어딨어?』와 「비둘기 시리즈」 등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며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순진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느낌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펜 선을 살린 심플한 그림과 순수하면서도 상상력이 가득한 세계를 가진 캐릭터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번 「모 윌렘스의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 역시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해, 금방이라도 아이들에게 말을 걸 듯 친근하게 다가온다.

모 윌렘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인지발달 그림책 시리즈는 총 4권이 출간될 예정이고, 현재 2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3

리뷰

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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