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함규정
청림출판 2010.07.05.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감정관리, 왜 해야 할까?

“짜증나, 화나, 우울해.” 딱 세 가지 감정만 느끼는 당신
내 감정을 알아야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괜찮아, 잘될 거야.” 지나치게 긍정적인 당신은 괜찮지 않다
긍정적인 감정도, 부정적인 감정도 모두 인정하라
일과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열쇠, 감정관리

2장 유형별 감정 클리닉
감정에 휘둘리는 당신, 혹시 이런 사람인가요?


“속마음을 다 보여주는 건 손해잖아요.”
_감정을 드러내는 게 부담스러운 당신

“저도 화내기 싫어요. 그런데 화를 낼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요.”
_화내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당신

“완벽하지 않고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나요?”
_빈틈을 보이기 싫은 완벽주의자 당신

“부탁을 거절하면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할 것 같아요.”
_항상 사람들 눈치를 보는 당신

“이렇게 열심히 일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_일할 의욕을 잃어버린 허무주의자 당신

“회사 가기 싫어. 회사 가기 싫어. 회사 가기 싫어!”
_회사에 가는 게 끔찍하게 싫은 당신

“전 왜 이렇게 잘하는 게 많을까요?”
_자기 자랑 때문에 미움 받는 당신

“새로운 일도, 새로운 사람도 모두 두려워요.”
_새로운 시작과 변화가 두려운 당신

“너, 지금 나 무시하는 거 맞지?!”
_열등감 때문에 괴로운 당신

“내가 아니면 이걸 누가 하겠어….”
_무엇이든 직접 해야 안심이 되는 당신

“내가 한때는 잘 나갔었지.”
_여전히 과거 속에 살고 있는 당신

3장 내 감정 관리법
이런 감정,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조금만 참을걸…. 내일 사람들 얼굴을 어떻게 보지?”
_늘 후회만 남기는 감정, 화火

“너, 쿨하지 못하게 왜 그래?”
_속마음을 감추기 위해 연기하는 감정, 쿨cool함

“마음이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_삶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위험한 감정, 우울함

“나는 항상 왜 이 모양일까?”
-늘 자신이 못나 보이게 하는 감정, 낮은 자존감

“진짜 내 모습을 알면 사람들이 실망하지 않을까요?”
_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가둬두는 감정, 솔직함

“그 일이 아니면, 그 사람 아니면 나는 끝이야.”
_매달릴수록 일을 그르치게 하는 감정, 집착

“일에 아무런 열정도 흥미도 없어요.”
_삶과 일에서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감정, 열정

“무언가 시작하는 게 왜 이리 어려울까?”
_새로운 시작과 시도를 가로막는 감정, 두려움

“거봐, 역시 나는 뭘 하든 안 돼.”
_모든 일을 불가능해 보이게 만드는 부정적인 감정, 좌절과 비관

“도대체 나는 언제쯤 성공할 수 있을까?”
_마음을 쉽게 지치게 하는 감정, 조급함

“뭐야? 내가 그러는 거 네가 봤어?”
_소인배로 낙인찍히게 하는 욱 하는 감정, 소심함

4장 내 감정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

행복과 불행은 내 감정이 결정한다
내가 하는 말이 감정을 좌우한다
사람을 얻고 싶다면 감정부터 움직여라
감정의 부메랑 법칙, 감정은 준 만큼 되돌아온다

저자 소개 1

심리학자. 첫국내 최고 감정 코칭 전문가. 비즈니스 교육·훈련 기관 씨엔에이엑스퍼트C&A EXPERT의 대표이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이다. 세계적으로 학문적 권위를 가진 감성지능 진단 툴 MSCEIT 자격 보유자로, <타임Time>이 인정한 세계적 석학 폴 에크먼Paul Ekman 박사의 전문성을 사사한 C-Level/리더 전담 코치다. 직장 내 감정 관리와 리더십 역량 강화, 의사소통 방식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직장인, 리더, 임원, CEO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등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
심리학자. 첫국내 최고 감정 코칭 전문가. 비즈니스 교육·훈련 기관 씨엔에이엑스퍼트C&A EXPERT의 대표이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이다. 세계적으로 학문적 권위를 가진 감성지능 진단 툴 MSCEIT 자격 보유자로, <타임Time>이 인정한 세계적 석학 폴 에크먼Paul Ekman 박사의 전문성을 사사한 C-Level/리더 전담 코치다. 직장 내 감정 관리와 리더십 역량 강화, 의사소통 방식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 현장에서 수많은 직장인, 리더, 임원, CEO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등 많은 기업과 정부기관에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해왔다. KBS1 <아침마당>, EBS <포커스>, MBC <스페셜>,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우수 비즈니스 도서 저자이며, 저서로는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제가 겉으론 웃고 있지만요》, 《서른 살 감정공부》 외 다수가 있다.

함규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39g | 153*224*20mm
ISBN13
9788935208326

책 속으로

혹자는 감정을 느끼지 않을수록 더 행복하다고 믿는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똑똑한 자신을 대견해한다. 그러나 우리 안의 감정은 다 이유가 있어서 존재한다. 인간에게 팔, 다리, 코, 눈, 입, 발, 손가락 등이 있는 이유가 있듯이 말이다. --- p.19

우리가 가진 가장 큰 편견은 현명한 사람은 감정 변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 역사 속의 현인들도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냉철 로봇이 아니었다. 진정한 현인은 다양한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것을 현명하게 조절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자. --- p.23

모든 사람에게서 사랑받고 싶다는 환상을 버리자. 모두에게 호감을 얻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성인군자에게도 그들을 싫어하는 반대파는 항상 존재했다.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 나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되고 만다. 내가 불행한데 다른 사람이 행복해진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지나치게 눈치 보지 말자. 당신이 행복해야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 p.93

새로운 사람, 새로운 장소, 새로운 업무, 새로운 직장, 새로운 출발을 두려워하지 말자. 완벽한 시작이란 애초부터 없다. 100퍼센트 완벽하게 멋진 모습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겠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 모든 사람은 자신에 대해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평생을 완벽해 보이는 누군가를 부러워하며 살아간다. 문제는 나만 못났다고 생각하는 데에 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당신만 하는 게 아니다. 하늘같은 상사도, 잘난 신입직원도, 나보다 능력 있어 보이는 입사동기도 다 똑같다. --- p.121

자신을 타인과 같은 선상에 높고 비교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 왜냐하면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할 때는 대부분 타인의 강점을 자신과 비교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100퍼센트 자신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는 게임이다. (…) 마음을 비우자. 더 이상 단점에 신경 쓰지 말자. 단점은 두드러지게 드러나지 않도록 관리만 하면 된다. 드러나지 않는 단점은 단점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장점을 부각시켜라 장점을 개발하기 위해, 그리고 그 장점을 성장시키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자. --- p.129

삶이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매사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변명하지 말자. 매사에 부정적인 당신의 감정 때문에 삶이 더더욱 힘들고 어려워졌을 수도 있다. --- p.206

우리는 날씨를 바꿀 수 없다. 우리 능력 밖의 일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없다. 인간은 자기 자신만이 스스로를 바꿀 수 있다. 그런데도 마음의 행복이 남자친구의 전화 횟수, 상대방의 인사말 횟수에 달려 있다면, 당신은 결코 행복해지지 못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해줘야 한다는 기대감을 버리자. (…) 행복하고 싶은가? 행복의 잣대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가슴속에 있다. 당신 마음속의 감정은 당신 것이다. 그래서 당신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다. --- p.224

사람을 얻으려면 그 사람의 감정을 사로잡아야 한다. (…) 누군가를 내 편으로 만든다는 것은 그 사람의 감정을 얻는다는 의미다. 당신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게 되면, 기꺼이 자신이 가진 것들을 당신에게 나눠주고 싶어 할 것이다. --- p.240

감정의 부메랑 법칙이 있다. 감정을 주면, 준 만큼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받고 싶으면 먼너 주면 된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받고 싶으면 먼저 주면 된다. 회사에 출근했을 때 옆자리에 앉은 직원이 나를 보고 인사하며 웃어주기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출근했을 때 그 직원을 바라보고 웃으며 인사하자.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 직원은 “좋은 아침!” 하며 인사를 건넬 것이다. --- p.244

자신의 감정을 현명하게 다룰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똑같은 환경 속에서 누구는 행복한 삶을 살고, 누구는 불행한 삶을 살아간다. 당신의 행복과 성공은 주변 사람들과 처한 환경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당신 안의 감정이 결정한다. 그래서 감정은 결코 무시할 수도 없고 무시해서도 안 되는 소중히 여겨야 할 우리의 일부분이다.

--- p.249

출판사 리뷰

내 감정인데 왜 내 마음대로 안 될까?

화나도 참을 줄 모르고, 슬퍼도 울 줄 모르고,
기뻐도 웃을 줄 모르는 당신을 위한 감정사용설명서


부부싸움 화풀이를 팀원들에게 하는 상사, 버럭 화를 내놓고는 “내가 언제 화를 냈어?”라며 고개를 갸웃거리는 팀장, 매일 투덜거리며 “회사 다니기 싫어”를 입에 달고 사는 우울한 동료….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감정을 유연하고 현명하게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들로 넘친다. 사실 감정을 다스리는 일은 쉽지 않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배운 적이 없을뿐더러 배웠다 하더라도 내 뜻대로 감정을 조절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감정을 다스리며 살아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 놓고는 잠자리에 들기 전 ‘그때 좀 참을걸’ 하고 후회해본 경험,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는 ‘그때 이야기를 했어야 하는데’라고 소심한 자신을 탓해본 경험 또한 있을 것이다. 그뿐인가. 입사 동기가 먼저 승진하던 날 열등감 때문에 괴로워 과음한 적도 있고,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느라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손해 본 적도 있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은 바로 이런 우리를 위한 책이다. 내 것이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감정을 직장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하고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비즈니스 감정코칭 전문가 함규정이 전하는 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감정 카운슬링!

이 책에서 저자는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은 단순히 감정을 억누르고 숨기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다양한 감정들이 부딪히는 직장 내에서의 감정 관리법을 제시한다. 그가 알려주는 방법들이 눈길을 끄는 것은 큰맘 먹고 결심하지 않아도, 고통스럽게 참을 인忍자 세 개를 마음에 새기지 않아도 되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데에 있다.

저자가 말하는 감정 관리란 크게 두 가지 단계다. 첫 번째는 자신의 감정을 느낀 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 감정에 알맞은 방법을 활용해 감정을 다스리는 것.
이때 감정을 느끼고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먼저여야 하는 것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야 비로소 그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고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여겨볼 만한 것은 긍정적인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든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감정을 내 뜻대로 다스리고 싶다면 그것이 자신의 일부임을 인정하라는 조언이다. 분노, 우울, 두려움 등 부정적인 감정도 제 각각 맡은 역할에 따라 도움을 주는 요긴한 감정들이기 때문. 저자는 나쁜 감정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감정들이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이를 잘 조절하고 현명하게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똑같은 환경에 살고 있을지라도 누구는 행복한 삶을 살고 누구는 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것 역시 감정 때문이라고 밝힌다. 어떤 감정,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느냐가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안의 감정을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기본자세를 바탕으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대표적인 유형을 소개하며 이들이 어떻게 감정을 다스릴지 그 해법을 알려준다. 대표적 유형은 이러하다.

감정을 드러내는 게 부담스러운 당신
화내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당신
항상 사람들 눈치를 보는 당신
회사 가는 게 끔찍하게 싫은 당신
일할 의욕을 잃어버린 당신
무엇이든 직접 해야 안심이 되는 당신
열등감 때문에 괴로운 당신 등…

예를 들어, 남의 눈치를 보느라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절했을 때 상대가 자신을 싫어할까봐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 후 모든 사람에게서 사랑받고 싶다는 환상을 버리고 No라고 말하는 연습을 할 것을 제안한다. 이때 타이밍이 중요한데, 거절하지 못해서 Yes라고 했다가 뒤늦게 No라고 하는 것은 상대를 더 크게 실망시키는 일이므로 처음부터 당당히 No라고 대답해야 한다.
또 열등감에 괴로워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을 타인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따끔하게 지적한다.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할 때는 대부분 타인의 강점을 보기 때문. 자신이 갖지 못한 단점은 두드러지게 드러나지 않도록 관리만 하고, 장점을 성장시키기고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하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저자는 복잡하게 얽혀 있는 우리 마음속 깊이 들어가 왜 우리가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지, 그 행동을 조종하는 감정은 무엇인지 분석하고 그 해답을 들려준다. 그가 제시하는 다양한 사례는 읽는 이로 하여금 무릎을 치게 할 만큼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이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축적한 실제 사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LG 디스플레이, KT, 현대기아차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서 감정코치로 활동 중이다.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조직 내 감정 관리법에 대해 연구하며 데이비드 카루소David R. Caruso 박사를 비롯하여 예일대 교수진과 함께 감성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즉 이론과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주목받는 전문가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비즈니스맨, 기업체 임원진과 CEO들을 직접 상담하고 코칭한 에피소드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제껏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어 감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오롯이 담았다.

더 나아가 나 자신뿐만 아니라 ‘지독하게 완벽주의자인 상사, 틈만 나면 자기 자랑하는 사람,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하려는 상사, 이직하면 모든 게 바뀔 거라고 믿는 동료,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상사’ 등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꿰뚫어보는 방법은 물론, 상처받지 않고 감정에 대처할 수 있는 유형별 대처법까지 안내하여 함께 일하고 있지만 도통 속을 알 수 없었던 사람들의 감정을 파악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이 진가를 발휘하는 부분이다.
또 ‘화火, 우울함, 집착, 두려움, 비관, 조급함 등 우리가 살아가며 반드시 다스려야 할 감정들, 혹은 다루기 까다로운 감정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그것이 어떤 감정이고, 이를 다스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는 실전지침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이 책은 감정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이론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생생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실제로 감정코치에게 코칭을 받는 것처럼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촌철살인의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도 책의 또 다른 묘미이다.
직장인들이 감정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기 위한 감정 관리법을 알려주는 이 책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은 상처 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일과 인생에서 행복과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49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감정 표현에 서툰 엄마들에게
    감정 표현에 서툰 엄마들에게
    2015.10.29.
    기사 이동
  • [작가 강연회] 부당한 일 자꾸 참으면 ‘화병’ 생긴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함규정
    [작가 강연회] 부당한 일 자꾸 참으면 ‘화병’ 생긴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함규정
    2010.10.2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