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증정 : 『아버지의 빈자리』폴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홍길동, 대학에 가다
2. 현대성의 소용돌이 3. 박갑돌, 대학에 가다 4. 홍길동, 마침내 학생이 되다 5. 진리는 실재하는가? 6. 열린 지성, 한쪽은 닫자 7. 삼총사 이야기 8. 혼자면 충분하다 9. 네 명이 이룬 공동체 10. 공동체와 혼돈 11. 예수님께 다가가는 박갑돌 12. 봄날 젊은이의 환상 13. 신앙의 공적인 얼굴 14. 생각하는 사람이 기도하다 |
James W. Sire
제임스 사이어의 다른 상품
|
캠퍼스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에는,기독교적 친교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인간적 친분을 위해 다른 그리스도인과 늘 어울려 다니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도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것을 행하는 것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각 사람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포함한다. 생각하는 사람이 기도하다.
--- p.131 , p 169 |
|
그러므로 우리가 직면한 상황에 대하여 기독교적 대안을 세울 수 있는 근거가 있다. 우리는 우리 문화의 뚜겅 열린 지성에 도전할 수 있다. 우리는 오늘날 학생들과 많은 사람들이 상대주의를 쉽게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할 말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이 쏟아질 정도로 열려 있는 지성을 닫을 근거를 가졌다. 우리는 세상의 상대주의자들에게 우리 외부에 도덕적 실재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붙드는 것에 대해 확고한 이유들을 제시할 수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면서도 학자일 수 있다. 이원성이란 없다.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진리다. 열린 지성의 목적은 진리에 대해 열려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 닫는 것이다.
--- p.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