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가난한 시대의 우리를 위하여
1. 고흐 / 노란 높은 음을 위하여 「별이 빛나는 밤」 2. 모딜리아니 / 푸른 고독의 심연으로 「큰 모자를 쓴 에뷔테른」 3. 강희안 / 저 혼자 깊어 가는 느림의 시선 「고사관수도」 4. 고갱 / 신비한 그늘 속의 생명을 위하여 「우리는 어디서 오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5. 이중섭 / 무상의 순수가 꿈꾼 이상향의 지도 「도원」 하눌이여 한동안 더 모진 광풍을 제 안에 두시던지 6. 들라크루아 / 사디즘의 시선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7. 김환기 / 추상화와 수묵화의 만남 「항아리와 매화」 8. 클림트 / 황홀하고 음산한 콤플렉스, 에로티시즘 「키스」 9. 모네 / 심연에서 솟아오르는 빛의 꽃 「수련, 녹색 반영」 10. 김홍도 / 꽃은 안개의 벼랑에 피다 「주상관매도」 꿈 속의 꿈, 꿈 속의 꿈 속의 꿈 11. 루소 / 방랑의 인생을 위한 소야곡 「잠자는 집시 여인」 12. 벨라스케스 / 꿈과 가상 현실에서 「실 잣는 여인들」 13. 범관 / 심연의 여백 위에 솟아오르는 산 「계산행려도」 14. 장욱진 / 나무 위의 집으로 가는 길 「가로수」 15. 마티스 / 붉게 타오르는 우주의 춤 「춤」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 16. 밀레 / 대지의 풍경으로 피어나는 저녁 기도 「만종」 17. 마원 / 여백의 뜰에서 노닐다 「고사관록도」 18. 브뢰겔 / 자연의 풍경과 인간 풍속의 만남 「사냥꾼들의 귀가」 19. 샤갈/색채의 마을에 대한 그리운 몽상 「나와 마을」 20. 석도/기의 일 획과 벼랑의 정신 「위우로도형작산수책」 |
이성희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