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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趙甲濟의 비밀 (新東亞)
反骨 기자의 현대사: “事實(사실)은 이념에 우선한다” 2. KBS 1TV ‘단박인터뷰’ “촛불시위의 배후는 KBS?MBC" 3.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 ‘MBC PD수첩’ 인터뷰 “MBC는 리콜해야” 4. 좌우 극한 대결, 해법을 묻다 / 중앙일보 “국민을 속이는 걸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5. tvN의 ‘백지연의 피플 INSIDE’ 인터뷰 “나는 우리나라에서 소통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 6. 야후! Show ‘이슈 메이커’ 조갑제를 직접 만나다 ! “잃을 게 많은 김정일은 전면전 못해… 그러나 전쟁 준비해야” 7. “가난과의 전쟁에선 이겼으나 풍요와의 전쟁에서 지고 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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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正熙-全斗煥 정권에 의해 세 번 해직되었던 反骨기자,
‘대한민국 正統세력’의 대변인이 되다! 2008년 광우 亂動(난동) 사태, 2010년 천안함 爆枕(폭침) 사건 등 대한민국에 굵직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언론은 이 사람을 주목했다. 말 한 마디, 글 한 편이 언제나 화제와 논란이 되는 사람, 前(전) 월간조선 편집장 趙甲濟(조갑제)다. 부산 국제신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포항석유는 경제성 없다’는 논문으로 朴正熙(박정희) 정권에 의해 해직당한다. 1년 후 복직해 1980년 ‘광주 사태’ 당시 회사에 알리지 않고 광주 현장을 취재한 ‘죄’로 全斗煥(전두환) 정권에 의해 두 번째 해직당한다. 趙甲濟는 월간 ‘마당’의 편집장, 월간조선의 기자로 1980년대 잡지 르네상스 시대의 主役(주역)이 된다. ‘민주화’의 기치 아래 꽃피웠던 잡지 르네상스 시대가 ‘6?29 선언’으로 막을 내리자 월간조선의 편집장이 된 그는 ‘북한’을 主(주) 취재 대상으로 삼아 정치범 수용소를 집중 조명, 미국과 일본의 ‘북한인권법’ 제정에 기초 자료를 제공했다. 한때 북한으로부터 ‘스파이 50명보다 낫다’는 찬사를 들었던 그는 이후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된다. 언론계에는 ‘10년 국장’이라는 말이 있다. 편집국장을 10년 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데 똑똑한 사람이 많은 언론계에서 10년 국장을 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 趙甲濟는 1991년부터 2004년까지 무려 13년간 잡지 편집장을 하는, 전무후무할 기록을 세웠다. 趙기자는 朴?全 정권 때 세 번 해직되었으나 《朴正熙 전기(全 13권)》를 썼고, 한국 現代史(현대사)를 긍정, ‘대한민국 正統(정통) 세력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 “거짓말이 판치는 세상에서 진실은 항상 충격적”, “사실은 신념보다 앞선다”는 확신을 가진 趙기자와 주요 언론과의 공방전-인터뷰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 중앙일보, 新東亞, KBS, MBC, 야후, 백지연과의 인터뷰 속에서 한반도의 모든 權力(권력)에 도전해온 ‘反骨(반골)기자’ 趙甲濟가 말하는 ‘충격적 진실’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나는 언론自由를 가장 많이 누리는 사람. 事實이 신념보다 위다” “나는 우리나라에서 소통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 “나는 거짓말 킬러” “安保(안보)상업주의가 왜 나쁜가? 안보 기사 많이 쓰고 많이 파는 건데” “욕을 하더라도 논리적으로 해야” “반박되지 않는 거짓말은 사실로 통용된다” “위선자들에게 진실은 늘 과격한 것이다” “成人인구의 약30%, 1000만 명이 문제국민들” “배운 무식자와 남을 속이는 걸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朴正熙(박정희)는 미화할 필요가 없는 사람. 있는 대로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MBC가 공짜로 누리는 언론자유는 나 같은 사람이 싸워서 만든 것” “싸우지 않는 보수가 가장 큰 문제” “보수의 신념은 헌법과 진실. 보수층은 있는데 보수정당이 없다” “민노당은 違憲(위헌)정당이므로 해산시켜야” “잃을 게 가장 많은 김정일이 전쟁을 어떻게 하나?” “어느 짐승이 同族 300만을 죽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