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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정신으로 살아라
탁월한 크리스천으로 살기 위한 영성 훈련서
박호근
두란노 200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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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교회와 세상 모두에서 탁월하기 원하는 크리스천을 위하여

목차

프롤로그

part.Ⅰ 영성 체크

1장 영성의 상태를 진단하라

*변화는 NO! 이대로가 좋사오니
*이중생활, 영적 성장을 막는 껍질
*나는 정식 그리스도인?
*병명 : 만성 영적 피로
*영적 소화불량 왜 걸리나?

2장 영성의 단계를 파악하라

*갓난아이인가?(Baby의 단계)
*어린아이인가?(Child의 단계)
*청년인가?(Youth의 단계)
*아비인가?(Father의 단계)

Part.Ⅱ 영성 회복

3장 영성 지수를 높이라

*기본에 충실하라- ‘말씀과 기도’
*하나님과 친해지라
*마인드맵(Mind Map)을 가지라

4장 영성을 업그레이드하라

*심고 거두는 법칙을 따르라
*영혼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영적 요요현상을 극복하라
*굿바이정신으로 살라

part.Ⅲ 영성 컨트롤

5장 영성 충전을 멈추지 말라

*경건의 시간, 목숨 걸고 사수하라
*아침 시간을 활용하라
*공동체를 통해 충전하라
*영적 멘토를 통해 충전하라

6장 삶을 통해 영성을 증명하라

*세상이 감당 못하는 사람
*전도되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박호근 박사는 IMF 위기를 통해 하프타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국 하프타임의 설립자 밥 버포드의 멘토링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한국형 하프타임’을 창시했다. 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했으며 명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는 하프타임코리아 대표와 진새골 사랑의 집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바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명강연 100 선정, MBC 《TV특강》, MBN 《황금알》, KBS 《유애리의 집중인터뷰》, 동아일보의 <하프타임 서평>, 석세스TV 《명사 특강》, YTN 뉴스정면 승부 《하프타임을 위하여》, CGNTV 《나침반》, 국민일보의 <로뎀나무> 연재, 파이
박호근 박사는 IMF 위기를 통해 하프타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국 하프타임의 설립자 밥 버포드의 멘토링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한국형 하프타임’을 창시했다. 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했으며 명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는 하프타임코리아 대표와 진새골 사랑의 집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바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명강연 100 선정, MBC 《TV특강》, MBN 《황금알》, KBS 《유애리의 집중인터뷰》, 동아일보의 <하프타임 서평>, 석세스TV 《명사 특강》, YTN 뉴스정면 승부 《하프타임을 위하여》, CGNTV 《나침반》, 국민일보의 <로뎀나무> 연재, 파이낸셜뉴스 《박호근 교수의 인생하프타임》 등 방송 활동과 다양한 칼럼, 강의로 활동 중이며, 삼성, 금융연수원, 인천공항 관세청, 특허청, 공무원연금공단, 선관위 등 기업과 CEO들을 대상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이르기까지 하프타임을 통해 인생후반전을 설계하고 부부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강의와 세미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후반전』, 『나의 하프타임』, 『굿바이 정신으로 살아라』,『애프터 하프타임』, 『지식요리』, 『인생에도 리허설은 있다』, 『하프타임 임팩트』, 『머리 아픈 남편 가슴 아픈 아내』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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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33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2996

책 속으로

경건의 모양은 어떠하며 경건의 능력이란 무엇인가? 예수를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사람에 아무 변화가 없는 그리스도인이 있다. 즉, '믿음은 좋은데 성격은 못된 사람들'(전혀 예수님의 인격과 모습이 없는 사람), 그리고 주님의 능력과 탁월함이 없는 사람이다. 이러한 모습으로 과연 세상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가?

텔레비전 심야 쇼에 보디빌딩 선수들이 출연했다. 사회자가 근육에 근육을 얹어놓은 듯한 우람한 사나이들을 올려다보며 물었다.
"이 근육들을 도대체 어디에 쓰시는 겁니까?"
"자, 잘 보세요."
보디빌딩 선수는 잘 발달된 앞가슴의 근육들을 불끈 솟아 올려 보였다. 그리고 육체미를 계속 자랑했다. 그리스도인 중에는 보디빌딩 선수처럼 근육만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고대 로마의 시인 유베날리스(juvennalis)는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고 말 했다. 그는 기름을 발라 번지르르한 검투사들의 근육을 보고 "오란둠 에스트 우트 시트 멘스 사나 인 코르포레 사노(Orandum est ut sit mens sana in corpore sano)"라고 말했다. "근육만 키우는 사람들아, 생각할 줄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뜻이다. 왜 근육이 필요한가? 단순한 전시효과는 아닐 것이다. 우리의 믿음과 영성도 마찬가지다.

영적 성숙을 위해서는 자신의 상태를 말씀 속에서 정확히 바라보아야 한다. 진단을 잘해야 적합한 치료방법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약국에 가서 자신의 병명을 다 아는 듯이 "무슨 약 주세요"라고 한다. 실제로는 잘 모르면서 짐작만으로 처방하는 것이다. 영적 진단도 마찬가지다. '건강하겠지?' 하고 과신하지 말고 말씀의 내시경, 뇌파검사기 등으로 자세하고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 '텔레토비와 미지근한 그리스도인이 닮은 점'이라는 유머가 있다. 신앙생활의 변화가 없는 그리스도인들을 비유한 이야기다.

@시간이 지나도 성장하지 않는다.
@늘 그 수준에 머무른다.
@고민이나 눈물, 수고는 없다. 즐기고 놀 뿐이다.
@모임에는 새 구성원이 없다. 늘 그들뿐이다.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공감이 간다. 이제 우리의 모습을 잘 진단하고 성숙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말씀의 청진기를 자신의 영혼에 들이대고 진단하기를 바란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진정한 영적 성숙의 장은 교회당 벽 안이 아닌 열린 삶의 마당인 직장이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그의 목소리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이원론의 신학적 불균형을 극복해야 할 한국 교회의 못다 푼 숙제를 만나게 된다. - 이동원(지구촌 교회 담임목사)

이 책에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영성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영적 성숙을 독려하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개인적인 확신을 성경적인 근거를 토대로 전개하는 한편, 수많은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을 적절히 보완한 영성 훈련의 탁월한 안내서이다. - 방선기(목사, 직장사역연구소장)

삶의 현장인 일터에 복음을 전하겠다는 비전으로 가득 찬 박호근 목사의 열정은 감탄할 만하다. 특히 그리스도인 직장인의 세상에 대한 영향력이 깊은 영성과 탁월한 실력에서 결정 난다는 그의 지론은 동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가 폐부에 새겨 둘 일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그의 열정에 전염되기를 기도한다. - 한 홍(두란노 바이블칼리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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