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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1
추천의 글 2 머리말 1부 나는 절망촌으로 간다 1장 영등포 쪽방촌,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하늘 아래 절망촌!┃선한 사마리아인처럼┃광야를 달리는 인생┃앉으나 서나 쪽방촌 생각┃절망과 사망의 그늘이 드리운 동네┃복음증거를 위한 일사각오 2장 소돔과 고모라에 세운 세 평 판잣집 교회 쪽방에서 드린 감격의 첫 예배┃1년만 버텨도 기적이라는 미남이의 예언┃복음의 깃대를 세우다┃복음을 영접한 미남 씨┃미남이의 터 위에 세운 교회 3장 살벌한 쪽방촌의 목숨을 건 예배 죄의 냄새┃쪽방, 쪽방촌 사람들┃오늘도 무사히…┃네 아버지 누구야? 4장 야인시대 협객목사 때리면 맞으리라┃불탄 판자교회┃연탄재 테러┃졌소이다┃식칼과 몽둥이의 위협┃야인으로 데뷔하다? 2부 절망한 가슴을 사랑으로 치유하다 5장 무법천지에 노출된 나의 가족 자립의 터전, 콩나물 공장┃술집을 접수하다!┃철거의 난관을 뚫고┃광야교회의 미래와 희망┃사모를 넘보는 쌍칼┃담배 꼬나문 내 아이를 어쩔꼬?┃위험천만한 내 아이들┃비록 아파트에 살지 못해도… 6장 성경책으로 술 바꿔 먹는 사람들 술집을 없애는 영적 전쟁┃술장사를 망하게 하는 기도┃술집 주인의 변화┃매혈과 술고래 인생이 변하다┃광야교회 문지기, 철이삼촌┃경성함을 놓치고 말다! 7장 잡초인생도 변화될 수 있다 어느 여인의 회한┃일곱 귀신 들린 처녀┃승리는 내 것일세┃희망보따리 목사님┃꾹꾹 눌러쓴 마음의 편지┃곧 날이 샙니다!┃킬링필드에서 총살시켜라?┃개보다 못한 인생┃죄와 벌┃벼룩의 간을 내먹지┃내 헌금 돌려주오┃목사, 이 나쁜 놈아┃고꾸라진 자아의 빈 벌판에서┃비루한 거리의 여인들도… 3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 8장 나의 상처와 고통에는 뜻이 있었다 섬마을 조도,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가난이라는 굴레┃하나님의 훈련┃분노의 폭발┃똥통 같은 나락의 세월┃죽기로 살면 살아지겠지!┃공장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던 찬송가 9장 호래자식에게 임한 어메이징 그레이스 달달 외워 기도했지만…┃갈‘지’(之)자 군생활┃수면실의 자장가, 그리고 수면제┃말년병장의 취중기도┃아들의 절규┃무당 아들의 전도?┃바닷가에서 만난 예수님┃보라 새것이 되었도다!┃전세 역전 : 예수 믿고 변화된 나의 모습 10장 나의 신부여, 나의 평생 동역자여! 내게도 사랑이 오다┃밥아, 밥아, 그리운 밥아┃날아가버린 천사┃전락(轉落)┃끝도 없이 곤한 길┃만남과 회복의 역사┃어느 결혼식 4부_ 절망촌 광야교회의 사역과 비전 11장 1년에 3만 명에게 복음을 전한다 사랑하며 애태우는 심정으로 내 양을 찾아라┃전도 열심이 특심!┃능력 있는 학원 전도┃육지의 어부, 신학생 전도팀┃미아리고개 점쟁이에게도 복된 소식을┃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화요일 자정 역전예배 12장 목회자가 노동을 해서라도 가난한 이웃을 섬긴다 한국교회, 구제의 사명을 회복하라│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삶을 가르치는 교회 사명│말씀을 선포하는 교회 사명│믿음을 심어주는 교회 사명│상담해주는 교회 사명│위로하는 교회 사명 13장 노숙자의 가정을 회복시켜준다 노숙자, 그들은 누구인가?│합동결혼식 진풍경│살며 사랑하며│우리 아빠 술 마시지 않게 해주세요│서로 닮은 아픔을 보듬으며 14장 주여, 홈리스 복지센터를 허락해주옵소서! 노숙자를 위해 무엇을 할까?│삶을 포기하는 이유?│기도의 소명자│풍요 속의 빈곤, 양산되는 홈리스 문제│복지 및 자활치료센터 건립의 비전 │평생 함께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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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회가 있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무법천지 영등포 쪽방촌 잡초인생들과 뒹군 임명희 목사 구원의 순애보!
- 약육강식 ‘정글 서울’의 생존경쟁에서 낙오한 절망한 가슴들이 찾아가는 피난처 - 영등포 쪽방촌에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빵을 들고 찾아간 ‘사랑의 전도자’ 임명희 목사의 파란만장한 감동의 육필(肉筆) ‘구령일기’(救靈日記). ■ 전과 17범의 도움으로 3평 판잣집 예배당을 짓다. ■ 교회 때문에 벌어먹기 힘들게 되었다고 목사가 설교 도중에 펨푸에게 멱살 잡히다. ■ 찬송소리에 야바위꾼 술상 분위기 망친다고 목사가 끌려 나가 죽도록 얻어맞다. ■ 예배 시간에 맞추어 틀어놓는 확성기 염불소리, 그 훼방을 뚫고 꿋꿋이 예배드리다. ■ 야인시대 협객목사로 데뷔, 쇠파이프 든 깡패와 결투를 벌여 예배의 자유를 확보하다. ■ 술집주인들이 교인들의 기도가 응답되어 술집이 망하게 되었노라고 교회 앞에서 데모하다. ■ 목사가 사모와 같이 전도하러 다니면 “니 마누라하고 하룻밤 자는 데 얼마냐?”고 하다. ■ 목사 사모더러 자기 마누라라는 무뢰한, 칼 들고 목사 집으로 쳐들어오다. ■ 목사의 어린 자녀가 말하길 “엄마, 엄마도 아저씨 손님 받고 돈 벌어요!” ■ 환경은 무시못해,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 물고 있는 어린 자녀들을 보다. ■ 교회에 비치해둔 성경으로 술 바꿔 먹는 인생도 있다. ■ 술값으로 성경책을 저당 잡은 술집주인, 성경을 읽고 감동받다. ■ 자신이 헌금한 돈을 연말에 이자까지 합산하여 돌려달라고 억지 부리다. ■ 교회 헌금 가지고 도망치기는 예사, 노숙자들이 한 달 동안 봉투 붙여 번 돈으로 술을 진탕 마셔버리는 사람까지 있다. 이런 살벌한 동네의 꼴통 인생들도 사랑으로 인내하며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면서 복음을 전하자 변화되었다. 여기 벼랑 끝에 선 인생들과 함께 뒹굴며‘선한 사마리아인’의 삶을 실천한 목자의 ‘사랑행전’을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