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3호실의 죄수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목마른 영혼들에게 양장
베스트
종교 top100 2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2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Gene Edward Veith Jr.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28*188*20mm
ISBN13
9788958743194

책 속으로

나인 성의 날이 밝아오면서 그 전날 밤 그곳에 모였던 군중들은 견디기 어려운 충격을 받아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전날 저녁 사람들을 돌려보내고 난 후, 그 날 밤에 그 마을을 떠나셨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입니다. 그분은 떠나셨고 아무도 그분이 어디에 계신지 알 수 없었습니다.

다메섹에서 앉은뱅이 아이를 데리고 왔던 한 어머니는 그날 아침 다시 집을 향해 먼 걸음을 옮겨야 했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사랑하는 아이의 굽은 다리는 앞으로도 영영 치료받지 못할 것입니다. 남은 긴 평생 동안 이 어머니는 왜 주님이 군중을 흩으시기 전 몇 분이라도 더 기다리지 않으셨는지 의아하게 여길 것입니다. (...) 병든 아기는 죽을 것입니다. 간질을 앓는 아이는 평생 발작을 일으킬 것입니다. 열병을 앓고 있는 어린 소녀는 건강을 되찾을 때까지 몇 주를 고통 가운데 보내게 될 것이빈다. 귀먹은 벙어리는 남은 평생을 성문에서 구걸하며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들과 함께 더 비극적인 아픔을 지닌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날 아침 나인 성을 떠났습니다.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절망감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더 절망스러운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에 대해 아무런 말씀도 해주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나음을 입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나를 인해 실족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 pp 114~116

리뷰/한줄평2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