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단 하나의 진실한 사랑
|
|
「매튜, 난 자신이 없어요」
그가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큰 모험이긴 해요」 「생소하고 겁이 나요」 그가 이렇게 잘생긴 남자인 줄 왜 미처 몰랐을까? 관계를 가진 후에도 둘이 여전히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 「겁이 나요? 토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그가 안심시켰다. 「토할까봐 하는 소리가 아니예요. 당신이 실망할까봐 걱정하는 거지. 아침에 일어나 당신이 날 싫어하게 되면…」 「난 쉽게 만족하는 사람이예요. 닭고기 요리라면…」 그가 동시에 말을 꺼냈다. 두 사람은 하던 말을 멈추었다. 이윽고 매튜가 괴로운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우리 지금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