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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들어가기 전에

제자
내면의 삶 | 회개 | 회심 | 믿음 (의심) | 교조주의 | 헌신 | 육적 본성 (유혹, 죄, 고백, 영적 자만, 자아) | 순결 | 교조주의 | 헌신 | 육적 본성 | 유혹 | 죄 | 고백 | 영적 자만 | 자아 | 순결 | 신뢰 | 경외 | 항복 | 순종 | 겸손 | 성실

교회
교회 | 공동체 | 리더십 | 은사 | 용서 | 분노 | 하나 됨 | 교회의 징계 | 세례 | 주의 만찬 | 사랑과 결혼(사랑, 결혼, 성, 독신) | 가족 생활(아이들, 청소년, 가족 유대) | 질병과 죽음 | 악과 어둠 | 싸움 | 세상의 고통 | 선교

하나님나라
예수님(살아 있는 말씀, 성령) | 십자가 | 구원 | 하나님나라

성경 구절

저자 소개

저자 : 요한 하인리히 아놀드 J. Heinrich Arnold
제1차 세계대전 후, 완고한 사회적·종교적 관습에 맞서며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 나선 사람들 사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무의미한 기독교적 위선이 판치던 시대에 그는 독일의 시골 마을 자네르츠에서 발견한 헌신과 기쁨의 삶에 매료된다. 열한 살 때 그리스도를 따르라는 부르심을 느꼈고, 청년이 되어 교회 공동체에 종신 서원을 한 뒤 공동체가 영국으로, 남미 파라과이로 망명하던 시절에도 끝까지 형제애적 삶을 지킨다. 1938년 말씀의 종으로 선택받았고, 1962년부터 1982년 임종할 때까지 브루더호프의 장로로서 섬긴 그는 자신에게 맡겨진 공동체의 내외적인 평안을 위하여 사람들을 돌보며 하나님의 음성을 깊이 듣고 그분과 대화했던 하나님의 사람이다.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부모가 학교다』 등을 쓴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378g | 153*224*20mm
ISBN13
9788936502799

책 속으로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 이 시대의 기독교는 일요일에 교회에 가는 것 외에는 보여 줄 게 없습니다. 예외가 있겠지만 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교회는 젊은이들에게 줄 것이 없습니다. 젊은이들은 예배와 설교를 지루해하고 다른 것을 쫓아갑니다. 그러나 뭔가 내면의 삶에 문제가 있음을 희미하게나마 압니다. 그들은 그런 일로 목사나 신부를 찾아가지는 않지만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 정신과 의사도 찾아갑니다. 속사람이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러나 그 일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 p.23

“그리스도가 육신이 되는 것은 실재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에 부당한 상황이 계속되는 교회에 여전히 다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육신으로 오지 않고, 물질적인 세계가 영적 경험과 별개라고 생각하는 그런 교회에 여전히 다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믿음과 경험 사이의 깊은 괴리가 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믿음을 교리라고 말하지만 사실 육신의 삶과 경제적인 측면까지 변화시키지 않는 종교 생활은 교조주의적이며 속사람에게 위험합니다.”

--- p.50

추천평

『공동체 제자도』는 불편하게 만드는 책이다.
헨리 나우웬
철저히 성경적이고 아주 실용적이다. 내게 정말 필요했던 책이다.
엘리자베스 엘리엇 (『전능자의 그늘』, 『영광의 문』의 저자)
이처럼 선명한 복음의 메시지가 한국의 형제자매들에게 소개된 것이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
고(故) 대천덕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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