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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실전 사장학’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프롤로그 현상 속에 숨겨진 사업의 본질을 찾아라 1장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효과적으로 접근하라-비즈니스의 객관적인 모습 장사꾼 vs. 마케터 vs. 경영자 사업은 불연속 형태로 성장한다 씨 뿌리는 곳과 열매 맺는 곳은 다르다 효과의 단계를 넘어야 효율을 추구할 수 있다 양이 축적되어야 질적 변화가 만들어진다 2장 거래가 끊기면 돈도 끊긴다-거래를 만드는 요령, 거래를 유지하는 방법 받으려면 먼저 주어야 한다 한 가지 만족점을 공략하라 3가지 강점을 만든다 진실을 사실화시킬 때 사람들이 움직인다 1+1+1 성공공식을 반복하라 3장 실패 없는 성공을 노려라-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 성공 이전 모습을 벤치마킹하라 소비자가 원하되 경쟁자가 찾지 않는 영역을 공략하라 남들이 알아도 못하는 것에서 나만의 정답을 찾아라 3단계 마케팅-방문, 구매, 재방문 4장 오늘 성공하고 내일도 성공하라-사업 습관과 내공 키우는 법 문제를 통제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라 사람을 움직이는 4가지 변수를 활용하라 조금 더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 why-what-how의 관점을 정립하라 에필로그 실행할 때 성공도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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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 이하 기업 사장을 위한 18가지 실전 경영 노하우
사장의 역할에서 사업의 승패는 결정된다 이제 막 사업에 첫 발을 내딛거나 조금씩 규모를 갖춰가는 사장들은 처음 예상했던 대로 또 자신이 경험해온 대로 일이 순조롭게 풀리지 않아 위기에 부딪힐 때가 많다. 하지만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그 원인을 찾아내고 첫 매듭부터 제대로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각의 결여에서 사업의 성공은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일반 경영전략 책에서 그 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현장과도 동떨어진 원론적인 이야기와 무엇보다 사장이 처한 절박한 심정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현실 적용이 어렵다. 또한 일반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통하는 방식이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초보 사장들에게 통할 리 없다. CEO들 사이에서 ‘가정교사’로 통하는 저자는 ‘실전 사장학’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초보 사장 빨리 벗어나라》는 30인 이하의 조직을 운영하는 사장들이 초보 딱지를 떼고 중견기업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장의 임무는 첫째도 둘째도 돈을 벌어오고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원론적인 경영 이론이 아닌 돈 버는 경영의 원칙을 알려준다. 장사꾼에서 경영자로 거듭나는 길이 보인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돈이 되게 하는 장사꾼에서 시작해서, 고객을 모으고 유지할 수 있는 마케터의 과정을 거쳐 오늘의 성공을 내일로 연결할 수 있는 경영자로서 스스로를 세워가는 것이 초보 사장의 핵심 도전 과제다.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초보 사장이나 첫 사업에 뛰어들려는 사람들이 주먹구구식 경영이 아닌 체계적인 회사로 키울 수 있는 실전 해법을 담았다. 거래가 없으면 돈은 자동 끊기게 되어 있다. 객관적으로 비즈니스를 바라봄으로써 현재 사업의 방향을 알려주고, 거래가 끊기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는 요령,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돈이 되는 사업을 찾는 방법 등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