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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_ 승자를 가르는 건 결국 면접이다!
part 1. 면접의 밑거름, 자기소개서 쓰기 chapter1. 면접은 자기소개서에서 시작된다 ‘잘 쓴’ 것보다는 ‘진실한’ 자기소개서를! 자기소개서로 원하는 질문을 유도하라 part 2. 호감형 인상 만들기 chapter2. 사실질문 : 개인사가 잠재력을 보여준다 Type 사실질문이란? Example 사실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왜’에 있다 Solution Technic 긍정적 가치관을 드러내라 ‘인성의 육각형’으로 질문 의도를 파악하라 Step by Step chapter3. 인성질문 : 당신의 선택이 당신을 반영한다 Type 인성질문이란? Example 인성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사회성’에 있다 Solution Technic 조직형 인간임을 강조하라 인성질문의 숨은 키워드 ‘열정’ Step by Step part 3. 똑똑한 이미지 굳히기 chapter4. 시사질문 : 사회를 보는 ‘분석의 틀’을 묻는다 Type 시사질문이란? Example 시사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통찰력’에 있다 Solution Technic 1 구체적 질문에는 ‘스피커 기법’을 사용하라 Solution Technic 2 일반적 질문에는 ‘깔대기 기법’을 사용하라 Step by Step chapter5. 찬반형 질문 : 논리적인 설득력을 평가한다 Type 찬반형 질문이란? Example 찬반형 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논리’에 있다 Solution Technic 논거를 두 가지 이상 준비하라 안정적인 피라미드 형태의 논증 구성 Step by Step chapter6. 문제해결형 질문 : 사회생활의 기술을 측정한다 Type 문제해결형 질문이란? Example 문제해결형 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합리성’에 있다 Solution Technic 위트 있는 해결력을 보여라 Step by Step chapter7. 기획형 질문 : 실제 업무담당자라고 상상한다 Type 기획형 질문이란? Example 기획형 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타깃’에 있다 Solution Technic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라 Step by Step chapter8. 양자택일형 질문 : 곤란한 질문 속에 진심이 보인다 Type 양자택일형 질문이란? Example 영자택일형 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인상’과 ‘논리’에 있다 Solution Technic 이상과 현실 사이, 줄타기를 잘하라 Step by Step chapter9. 황당무계형 질문 : 현실 속의 ‘논리적 상상력’을 본다 Type 황당무계형 질문이란? Example 황당무계형 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창의’과 ‘논리’에 있다 Solution Technic 1 논리적 문제, 접근 방법만 논리적이면 된다 Solution Technic 2 창의적 문제, ‘적당히’ 튀게 답하라 Step by Step chapter10. 토론형 질문 : 싸움닭은 결코 이길 수 없다 Type 토론형 질문이란? Example 토론형 질문의 예시 Solution Summary 핵심은 ‘팀워크’에 있다 Solution Technic 입보다는 귀를 열어라 Step by Step part 4.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15초 chapter11. 결정적 15초, 놓쳐서는 안 될 면접의 급소 누구에게나 한 번의 기회는 온다 첫인상 15초로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15초의 리액션 천금 같은 기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에필로그_ “내 청춘에 취업난이란 없다!” 예시답안 부록_ 2010~2011 빈출 채용면접 질문 500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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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너무나 상식적인 요령은 담겨 있지 않다. 이를테면, 말을 할 때는 “…요.”가 아닌 “…입니다.”로 어미를 끝내야 한다거나, “시선을 약 15도 정도로 들어야 거만해 보이지도, 자신 없어 보이지도 않는다.”는 식의 조언은 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질문을 듣고 답변의 내용을 구성하는 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 무조건 ‘논리적으로 말하라.’며 뭉뚱그리는 대신 어떤 말이 논리적이며 어떤 말이 비논리적인지, 실마리를 찾지 못했을 때는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야 논리적인 답변을 할 수 있는지를 짚어볼 것이다. ---p.6_ 들어가며 ‘승자를 가르는 건 결국 면접이다!
◆ 질문 :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나 인생의 롤모델은 누구인가? 이 질문은 인성의 육각형 중 특정 요소를 직접 겨냥하는 유형은 아니다. 대답에 따라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관이 드러나는 질문이기 때문에 그냥 솔직하게 “아버지입니다.”라고 대답하기 전에 이 대답이 과연 효과적이고 옳은 방향인지를 잘 생각해보자. 한 가정을 책임감 있게 이끌어온 아버지를 존경하며 그런 책임감에 높은 점수를 준다는 뜻이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별 생각 없이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면접관은 ‘인생 경험의 폭이 좁아서 멀리 내다보지 못하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할지도 모른다.---p.33_ 2장 ‘사실질문 : 개인사가 잠재력을 보여준다’ 미가 상대적이라고 답변하는 경우, 너무 가벼운 예는 좋지 않다. “‘골드미스 다이어리’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개그맨 신봉선을 예쁘다고 좋아하는 남자도 있지 않습니까?” 하는 예를 들었다면 보수적인 면접관들에게 그리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할 것이다. 구체적이되 조금 더 그럴듯한 예를 찾아보자. “예전 그리스의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조각상을 보면 오늘날 추구하는 것과는 다른 항아리형 몸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산(K?이 여자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가치였기 때문에 그러한 사상이 여인의 몸매에 투영된 것입니다. 이런 사실로 미루어 볼 때 미란 절대적인 가치가 아니라, 그 시대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반영하는 상대적 가치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적합할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끝에 사회적인 문제를 한 가지 지적하여 폭넓은 시각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최근의 성형 열풍은 저마다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일괄적인 모습으로 고치려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같은 식으로 말이다.---p.81_ 4장 ‘시사질문 : 사회를 보는 ’분석의 틀‘을 묻는다’ 이것이 그 유명한 삼국지의 ‘삼고초려’다. 그런데 제갈량을 만난 유비가 “선생이 그렇게 지략이 뛰어나다면서요. 내가 모시고 싶어 왔으니 같이 가주시오.” 하고 덥석 제안한 것은 아니었다. 유비는 그 자리에서 일종의 면접을 실시한다. 면접 문제는 “한실은 기울어져가고 간신들이 천자의 총명을 가리고 역적이 득세하는 세상이니, 이 난세를 구할 방책을 가르쳐달라.”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인재나 병력, 재산도 변변치 않은 내가 어떻게 하면 천하를 얻을 수 있을까?”라는, 요즘으로 치면 “어떻게 하면 에어컨을 에스키모에게 팔 수 있을까?” 하는 정도의 질문이었던 것이다. ---p.137_ 7장 ‘기획형 질문 : 실제 업무담당자라고 상상한다’ 황당무계한 질문이라도 따지고 보면 유형을 나눠볼 수 있다. 먼저 “우리나라 전체 이발사의 숫자가 얼마나 될까?”처럼 창의적이기만 해서는 안 되고 논리적 예측 방법이 더 요구되는 질문이 있다. 이발사 한 사람이 하루 동안 받을 수 있는 손님의 숫자와 우리나라 인구에 대한 통계 그리고 그중 미용실을 이용하는 남성 인구 등에 대해 대략적인 추정치를 내놓고 논리적으로 계산을 해야 한다. 그 답이 실제 수치와 가까운지는 상관이 없다. 답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타당하고 논리적인 접근을 보여주면 되는 것이다. ---p.180_ 9장 ‘황당무계형 질문 : 현실 속의 ’논리적 상상력‘을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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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자와 예비 신입사원,
바늘구멍 취업문 앞, 내 운명은?” “턱걸이 B학점, 800점대 토익점수, 인턴십 이력 하나 없는 초평범 스펙 그럭저럭 서류는 통과했는데…” 막판 뒤집기를 위한 승부수, 취업면접! ‘과도한 스펙 괴물’보다 ‘준비된 인재’를 원하는 시대, 승패를 가르는 건 결국 면접이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인 취업시즌이 찾아왔다. 졸업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의 마음은 더 바빠지고 예민해졌다. 앞으로 이들의 인생은 이 한 학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졸업학기는 다시 말해, 취업학기이기도 한 탓이다. 최근에는 일찍부터 일명 ‘스펙’을 관리하는 똘똘한 학생들이 많아졌다. 학점 관리는 기본이고, 만점에 가까운 토익이나 토플점수에, 해외 어학연수는 필수이고, 학기마다 인턴십으로 다채로운 이력서를 보이는 학생들이 심심찮게 목격된다. 그러나 취업포털 커리어(career.co.kr)의 이정우 대표는 “지원자들의 과도한 경쟁으로 스펙이 변별력을 잃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면접’을 통해 원하는 인재를 발굴하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다. 즉, 막무가내로 스펙 쌓기에 연연하기보다는 면접을 착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최근 출간된 『2010~2011 이시한의 취업면접 불패노트』는 이런 채용경향에 맞춰 면접의 기본을 다룬 책이다. 수준 높은 취업 관련 강의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이시한 강사는 지금까지 오랜 기간 각종 국가고시, 취업, 입시 면접에 대한 연구와 강의를 해왔다. 이를 통해 탄탄한 데이터베이스를 갖추어 소위 말하는 ‘먹히는 면접’의 원리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취업면접 질문을 9가지 유형으로 나누고(질문유형 분석), 각 유형별 질문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와 핵심을 파악하여 어떤 식으로 답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답변공식 체화), 각 유형별 워크숍 노트를 통해서 자가학습할 수 있도록(실전연습) 하는 ‘3단계 취업면접의 비법’을 제시한다. ‘가볍게 읽고 마는 참고서’라기보다는 취업시즌을 앞두고서 ‘반드시 숙독해야 할 수험서’라 할 만하다. 해커스 명품 취업면접 강의 중 알짜배기 콘텐츠 최초 공개 취업면접 질문을 9가지 유형으로 완벽 정리! 최근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취업준비를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유행처럼 취업면접 관련 강의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막상 이들이 담고 있는 내용은 시답잖다. 가령, “문장 끝에는 ‘○○요’가 아닌, ‘○○입니다’라고 답하라.”, “시선은 면접관의 어깨로 두라.”, “두 손에 가볍게 계란을 쥐고 있는 자세를 잡으라.” 등 너무나 상식적인 것들이다. 그런데 이 중 유난히 호평을 받은 강의가 있다. 학생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해커스교육그룹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시한 강사의 취업면접 강의가 바로 그것이다. 이시한 강사는 국가고시, 취업, 입시 면접 대비 강의를 진행해온 베테랑 강사다. 그는 오랜 연구를 통해서 수많은 면접 질문을 유형화하는 데 성공했다. 『2010~2011 이시한의 취업면접 불패노트』는 몇 년 동안 많은 수험생들을 합격으로 이끌었던 그의 명품 이론이 최초로 공개되는 책이다. 이 책은 주어진 취업면접 질문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분석하고 각 질문유형에서 면접관과 기업이 바라는 답변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가 공개한 취업면접의 9가지 유형과 각 질문유형을 통해 면접관이 확인하고 싶은 숨은 의도는 다음과 같다. 취업면접 질문유형 1. 사실질문: 당신의 ‘잠재력’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살아오면서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이며, 그 극복 방법은? 취업면접 질문유형 2. 인성질문: 조직생활을 잘해낼 ‘인간 됨됨이’를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희망부서에 가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취업면접 질문유형 3. 시사질문: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1인 시위가 가지는 의의와 한계는? 취업면접 질문유형 4. 찬반형 질문: 논거를 가지고 ‘설득하는 능력’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종교단체에 세금을 부과해야 하는가? 취업면접 질문유형 5. 문제해결형 질문: 위트 있는 ‘위기 대처 능력’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상사가 부도덕한 일을 지시했다면? 취업면접 질문유형 6. 기획형 질문: 예리하게 ‘고객 니즈를 파악하는 능력’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업계 2위인 우리 회사를 업계 1위로 올라서게 할 수 있는 전략은? 취업면접 질문유형 7. 양자택일형 질문: 당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부도덕하지만 능력 있는 상사와 도덕적이지만 능력은 떨어지는 상사 중 누가 나은가? 취업면접 질문유형 8. 황당무계형 질문: ‘현실화 가능한 창의성’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이 건물에 있는 창문은 모두 몇 개일까? 취업면접 질문유형 9. 토론형 질문: ‘합의를 도출해내는 능력’을 확인하는 질문 질문 예)창조론과 진화론 중 무엇이 맞을까? PT면접, 토론면접, 압박면접… 모의면접 워크숍 & 단골 채용면접 질문 500제로 대비하라!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셀프 그룹스터디를 할 때 유용하다는 점이다. 모의면접을 진행할 때 도움을 주는 체계적인 두 가지 장치 덕분이다. 첫 번째 장치는 바로 「Step by Step」 워크숍 노트다. 앞서 언급한 9가지 질문유형 분석과 답변 도출 과정을 배운 후, 이 워크숍 노트를 통해서 바로 복습하고 체화할 수 있다.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문제들로 이뤄진 이 워크숍은 실제 면접을 치르는 효과를 줄 것이다. 게다가 이시한 강사가 제시하는 예시답안을 통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들이라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 엿볼 수도 있다. 두 번째 장치는 국내 30대 그룹사 및 구직자 선호기업들에서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많이 출제하고 있는 채용면접 질문 500제다. 이 부록은 그 어떤 매체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고급정보로서, 워크숍 노트로 학습한 후 더 다양한 문제에 대비하여 스터디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최근 통계청 자료(좌측 그림 참조)에 의하면, 최근 청년실업률의 수치는 8.5퍼센트에 달한다. 청년실업자 100만 시대, 아무데나 ‘받아만 주면’ 입사할 것인가, 아니면 간절하게 원하는 직장에 당당히 취업할 것인가? 이 책은 아마도 취업준비생들이 자신의 땀이 가장 멋진 결실을 맺도록 도와주는 행운의 지도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