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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스스로 꿈을 이루는 아이가 미래형 인재다
1장 입사제 정복, 포트폴리오에 달려 있다 01 꿈꾸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02 성적을 넘어서 성장 잠재력을 깨워라 03 미래를 이끄는 힘, 창의력을 키워라 04 미래형 인재가 되려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05 지금 당장 자기주도학습법을 시작하라 06 진학에서 진로로 방향을 바꿔라 2장 10년 후를 대비하는 초등 포트폴리오 전략 Step 1 [자아 발견] 자기 탐색하기 Step 2 [환경 분석] 미래 대비하기 Step 3 [목표 분석] 로드맵 그리기 Step 4 [태도 분석] 최고가 되는 행복한 습관 3장 포트폴리오 불변의 법칙 7 01 [비교과 우선의 법칙] 비교과가 평가의 우선순위다 02 [부모 피드백의 법칙] 부모의 피드백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03 [증거주의 법칙] 기록하면 이루어진다 04 [일관성의 법칙] 나만의 역사가 있는 일관된 스토리가 핵심이다 05 [신화 창조의 법칙] 감동은 실패 관리에서 만들어진다 06 [원스텝의 법칙] 포트폴리오로 춘추전국식 학습을 통일시켜라 07 [IN SCHOOLING 법칙] 학교 안에서 한 번에 해결하라 4장 초등부터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전략―실제 사례 [인터뷰] 포트폴리오로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학생들 01 세계적인 로봇공학자가 꿈인 장해영 학생 02 힐러리 같은 정치 리더를 꿈꾸는 이효주 학생 03 작곡가라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변하은 학생 [작성 사례] 포트폴리오 작성 사례 [만들기] 포트폴리오 만들기 예제 7가지 에필로그│꿈을 향해 더 높이, 더 자유롭게 비상하라 부모 실천 Tip 01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는 부모가 미래형 인재를 만든다 02 스스로 힘을 키우는 아이로 만드는 5가지 키워드 03 교육철학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04 아이의 학습동기를 자극하는 부모의 기술 05 아이를 꿈꾸게 하는 부모의 습관 06 아이의 긍정적 자아를 형성하게 하는 부모의 습관 07 진짜 공부 매니지먼트가 무엇인지 배우자 08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부모 나침반 Check! 내 안의 진주 찾기/자아 탐색표│자존감 체크리스트│나와 인터뷰하기│내가 닮고 싶은 사람│지금 나의 경쟁 상대는 누구인가?│능동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환경│자녀와 함께하는 교육비 마련 계획│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유망할까?│나의 미래 모습 그리기│나의 인생 설계│나의 진로 계획 세우기│나의 사명 선언서│난 참 괜찮아!│대인관계지능을 키워주는 올바른 대화법│나의 평소 말하기 습관 체크리스트│우선순위 정하기│창의적 체험활동(동아리) 포트폴리오 체크리스트 [부록 1] 입학사정관의 이구동성 공부 전략 01 입학사정관제, 이것이 궁금하다! 02 특목고 입학사정관이 제안하는 입학사정관 전형, 이렇게 준비하세요! 03 입학사정관제의 오해와 진실 [부록 2] 대교협이 밝힌 입학사정관제 합격의 비밀 합격비밀 1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제대로 알라 합격비밀 2 입학사정관제 주요 전형 요소를 골고루 갖춰라 합격비밀 3 입학사정관제 서류 평가의 핵심을 파악하라 합격비밀 4 입학사정관제 전형 준비 전략을 세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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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성적과 순위에 얽매이다보면 아이는 자신의 적성이나 소질, 꿈과는 무관하게 경쟁을 위한 공부를 하게 된다. 이것이 1등을 위한 근시안적인 공부법이었다면, 이제는 아이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 공부가 경쟁력을 가지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1등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미래가 원하는 1%를 위한 공부를 하려면 시야를 넓혀 아이가 더 많이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만의 장점을 발전시켜나가는 것만이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다. --- p.23
손때 묻은 일기장, 생활기록부 등은 모두 요긴한 포트폴리오의 소재가 될 수 있다.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과학실험을 적어놓은 과학실험일지라든지, 과학경시대회에 참가하게 된 과정과 결과물이나 과정을 정리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봉사활동이라면 봉사활동일지가 될 수도 있고, 특별활동이라면 해당 분야에 대해 자신이 꾸준히 활동했다는 과정을 증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여 입학사정관에게 증명해야 한다. 그 밖에도 독서일기라든지, 글쓰기를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자신만의 작품집도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 --- pp.32-33 3년 후, 10년 후의 목표설정을 한 다음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 초등학교 저학년 3년, 고학년 3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이렇게 3년 단위로 분류해 나만의 꿈과 열정이 담긴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나가자.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미리 준비하는 ‘3·3·3·3 포트폴리오’에 입학사정관제를 넘어서는, 꿈을 이루는 해답이 들어 있다. --- p.34 비교과가 대학 입시와 특목고 입시의 합격 기준이 된 지 오래다. 그동안 정보력 있는 강남 엄마들은 특목고·명문대가 주는 비교과 우대 혜택을 톡톡히 누려왔다. 두 아들을 서울대 법대와 연세대 상대에 수시 합격시킨, 대치동에 사는 한 엄마의 합격 비밀도 비교과 우선의 법칙에 있었다. 해마다 달라지는 입시제도를 제대로 알아볼 요량으로 이리저리 뛰다보니 어느새 각종 자격증과 인증 대회, 봉사활동을 줄줄이 꿰는 비교과 전문가가 되어 있었다. --- p.162 체험활동 후 이력을 기록·관리하는 일은 순전히 아이의 몫이 될 수 있도록 부모가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주어야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기록하려고 부모가 대신 기록하거나 이력관리 학원에서 대리로 기록·관리해주면 신뢰도 가지 않을 뿐더러 결국 실패하고 만다. 포트폴리오에는 나만의 스토리, 즉 나의 변화 과정,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입학사정관의 핵심 체크 포인트이다. 부모 피드백의 진정한 힘은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것이다. --- p.181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모두 성공 이야기만 담겨 있다면 그것은 성공 신화가 아니다. 실수나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자신의 단점을 드러낼까 두려워 성공이 예상되는 것에만 도전하는 사람의 스토리는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한다. 비록 투박하고 매끄럽지 못한 글이라도 자신만의 도전과 성장 기록을 솔직하게 직접 써나가자. 심신의 장애, 불우한 가정환경, 나쁜 습관, 불건전한 교우관계 등의 어려움을 이겨낸 진솔한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을 준다. 숨기고 싶은 자신의 형편을 오히려 기회의 발판으로 만들 줄 아는 의지와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가 바로 인재다. 입학사정관은 자신에게 닥친 역경을 극복하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해낸 지원자들을 높이 평가한다. --- p.200 체험활동 계획표 작성의 성공 전략은 학교에서 이뤄지는 활동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앞으로 학교 외의 교육기관에서 인정한 경시대회 입상 경력 등은 입시 평가 자료로 반영하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하지만 학교 내에서 개최하는 대회는 교육 과정의 한 부분으로 생활기록부에 반영된다. 이러한 경력은 객관적 자료가 된다. 따라서 학교 내에서 열리는 대회는 가급적이면 참가하도록 해야 한다. --- p.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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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제 시대의 공부법은 따로 있다!
입학사정관제를 정복하는 초등 포트폴리오 공부법 전격 해부 바야흐로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입학사정관제 시대가 열렸다. 서울대 입시 전형은 매번 타 대학의 기준이 되어왔는데, 서울대가 2011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선발 정원의 40%를 입학사정관제로 뽑겠다고 선포했다. 고려대도 정원의 55%를 입학사정관제로 뽑는 한편, 연세대를 비롯해 기타 상위권 대학들도 입학사정관제 비율을 확대할 방침이다. 그리고 현재 입학사정관제는 급물살을 타고 대입을 넘어 고교 입시와 중학교 입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현 대통령은 임기 말인 2013년까지는 전체 선발 정원의 100%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입학사정관제는 대학이 입학업무만 담당하는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채용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로, 2008학년도 입학 전형부터 시범 시행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뽑겠다는 게 기본 핵심이다.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등 계량적인 성적뿐 아니라 개인 환경, 특기, 대인관계, 논리력, 창의력 등 잠재력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격 여부를 가린다. 2012년 이후 대학 완전자율화 시대를 앞두고 공부기술만 강요해온 기존의 주입식 학습법 대신 자기주도학습이 변화된 교육 방향에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 준비의 핵심전략은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다. 꿈을 설정하는 것부터 자기주도적인 학습 과정 및 성과, 미래 계획, 봉사체험활동, 깊고 폭넓은 독서활동 등이 새롭게 바뀐 자기주도 학습전형, 즉 입학사정관제에서 요구하는 포트폴리오다. 학부모, 학생들은 입학사정관제 시대에 맞는 자녀교육과 공부에 대해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법의 창안자로 대한민국 엄마들을 사로잡은 교육전문가 정철희 교수가 변화하는 입시제도의 핵심을 꿰뚫는, 그리고 누구나 실천함으로써 정복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공부법을 통해 입학사정관제에 필요한 공부 전략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포트폴리오 없이 입사제 합격은 없다! 과정 중심, 기록 중심의 공부가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한다 공부기술만 있는 아이는 미래 경쟁력이 없다.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 것만으로는 대학에서도, 사회에서도 환영받는 인재가 될 수 없음을 입학사정관제도가 입증하는 시대가 되었다. 입학사정관제에서는 학생이 가진 종합적인 잠재력을 평가한다. 특히 지원한 학생이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경험이나 업적 등을 중점으로 평가하는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자료가 포트폴리오이다. 포트폴리오란 개인의 전 과정에서의 교육적 성과를 모아놓은 자료집을 말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이 포트폴리오로 지원자의 능력을 검증하게 된다. 잠재력과 창의력,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평가하는 입학사정관제, 이제 초등학생 때부터 미리 준비해야 한다. 『초등부터 하지 않으면 안 될 포트폴리오 전략』은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한 스토리온 <영재의 비법> 전문가 패널, 강남 엄마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자기주도학습 컨설팅의 1인자 정철희 교수가 제안하는 ‘10년 앞서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계발 프로젝트’이다. 입학사정관들은 자기주도적으로 지원 분야에 대해 꾸준히 준비해온 학생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포트폴리오를 원한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공부 로드맵을 짜야 한다. 정철희 교수는 이 책에서 부모와 학생 모두가 궁금해하는, 입학사정관제에 맞는 포트폴리오 공부 로드맵을 명확히 제시해준다. 입학사정관제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위해 출간된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크하고 작성하며 자기만의 책으로 소장할 수 있도록 워크북 형식의 구성을 추가했다. 책 속의 ‘check’란을 작성해나가면 그 기록들이 입시나 그 이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프로파일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학부모들이 해야 할 실천 팁, 포트폴리오 전략을 실천한 학생들의 실제 사례와 포트폴리오 만들기 예제까지, 구체적이고 활용 가능한 정보들을 알차게 엮었다. 자기주도학습의 창안자 정철희 교수가 제안하는 입사제 정복을 위한 <포트폴리오 불변의 법칙 7> 1. 비교과 우선의 법칙 _ 비교과가 평가의 우선순위다 비교과 활동의 진정한 목적은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비교과 활동은 어떤 활동을 했는가보다는 어떤 계기로 시작했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참여했으며, 얼마나 지속적으로 활동했는지가 중요하다. 특목고, 명문대 합격의 숨은 비밀은 다름 아닌 비교과 우선의 법칙에 있다. 미래형 인재선발 제도는 비교과 우선의 법칙을 적용한다. 2. 부모 피드백의 법칙 _ 부모의 피드백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비교과 이력 관리는 엄마의 피드백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그러니 엄마가 정보력을 키우는 수밖에 없다. 부모의 역할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돕는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게 하면 교육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부모는 가장 위대한 교사이며, 최후까지 책임지는 교사이다. 3. 증거주의 법칙 _ 기록하면 이루어진다 입학사정관제의 핵심 전략은 한마디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라’는 것이다. 단순한 스펙 쌓기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해 스스로 노력한 과정을 보여주어야 한다. 또 이런 과정들을 잘 표현하고, 관련 내용들을 평소에 잘 기록·정리해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증거주의 법칙은 한마디로 ‘기록하라’는 것이다. 4. 일관성의 법칙 _ 나만의 역사가 있는 일관된 스토리가 핵심이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다양한 비교과 항목들을 일렬로 세워 얼마나 더 많은 활동을 했느냐가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분명하게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평가한다. 따라서 모든 활동이 목표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야 하고, 일관성을 가지고 꾸준히 지속되어야 한다. 5. 신화 창조의 법칙 _ 감동은 실패 관리에서 만들어진다 신화 창조의 법칙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창조하는 것’이다. 입학사정관은 자신에게 닥친 역경을 극복하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해낸 지원자들을 높이 평가한다. 부모는 아이가 실패를 경험하지 못하도록 보호하고 지킬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실패를 통하여 무언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6. 원스텝의 법칙 _ 포트폴리오로 춘추전국식 학습을 통일시켜라 궁극적으로 합격을 위한 지름길은 원스텝의 법칙에 있다. 즉, 다양한 이력 관리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통일시키는 것이다. 체험활동 후 바로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원스텝으로 포트폴리오 관리를 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성공 전략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기’, ‘매일 꼭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조금씩 해나가기’이다. 7. IN SCHOOLING 법칙 _ 학교 안에서 한 번에 해결하라 입학사정관제의 본질은 학교활동을 충실히 하고 열심히 한 아이들이 제대로 평가받도록 하는 제도이다. 포트폴리오가 되는 비교과 활동 항목은 대부분 교내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입학사정관제를 잘 준비하기 위해선 학교생활에 보다 더 충실해야 한다. 입학사정관들은 교외활동보다는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목표의식이 뚜렷한 학생을 선호한다. 가슴속에 꿈을 품고, 꿈을 향해 나아가라! 10년 후를 대비하는 초등 포트폴리오 공부 전략 꿈을 향한 열정을 가진 평범한 아이가 1등 되는 시대가 왔다. 입시 혁명에 가까운 입학사정관제는 아무런 꿈도 없이 성적만을 좇아온 아이가 인재가 되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의 목표나 꿈을 이루기 위해 일관된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온 자기목적형 인재를 찾는다. 여기서 우리는 자기주도성이 그 해답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현재 잠을 못 이룰 만큼 하고 싶은 무엇인가가 있는가? 그것이 바로 아이의 미래가 될 것이고, 입학사정관제는 그 아이의 꿈을 이루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입학사정관제를 뛰어넘어 본인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방향타가 되어줄 것을 확신한다. 입학사정관제라는 변화된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학부모와 학생들의 혼란을 풀어주고 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주고자 쓰인 이 책은 미래형 1% 인재를 만드는 초등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제 부모가 시키는 대로 공부만 잘하는 아이는 더 이상 인재가 아니다. 미래가 원하는 아이는 스스로 꿈을 찾아서 이루는 아이다.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소중하게 키워주는 입학사정관제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이 필수다. 아이의 꿈과 진로를 최우선으로 한 과정 중심, 기록 중심 공부를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야 하고, 이것이 바로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핵심 전략이 될 것이다. 입학사정관제에 맞춰 개인 포트폴리오 관리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현재 시중에 입사제에 관한 책들이 다수 나왔지만, 대부분이 입사제에 대한 개념 정리나 단기 전략을 위한 입시 해부, 경험자들 사례집에 치우쳐 직접적인 준비에 필요한 해법 제시에는 못 미치는 감이 있었다. 수많은 컨설팅 사례와 강연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공부법을 강의해온 저자의 포트폴리오 공부 전략은 입사제를 앞두고 실질적이고 제대로 된 지침서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에게 그 부족한 2%를 채워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