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일의 금맥
필맥 2003.11.20.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3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내일의 금맥
[도서] 내일의 금맥
마크 파버 저/구홍표,이현숙 공역 필맥
10% 16,200
내일의 금맥

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 긴 호흡, 큰 승부
추천사 - 새로운 아시아 붐의 예고

1장 변화하는 세계
2장 미래를 위한 투자테마
3장 고수익 기대에 대한 경고
4장 신흥시장 투자에 대한 또 하나의 경고
5장 신흥시장의 라이프사이클
6장 여전히 건재한 경기변동
7장 경제의 장기파동
8장 새로운 시대, 열광 그리고 거품
9장 아시아의 기회
10장 인플레이션의 경제학
11장 번영 중심의 성장과 몰락
12장 미국이 다음의 리더십을 제공하지 못하는 이유
13장 변혁기의 아시아

맺음말 - 부의 불균형, 그 거대한 그림자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마크 파버

관심작가 알림신청
 

Marc Faber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신흥시장 투자에 관한 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홍콩에 본부를 두고 있는 펀드운용 및 투자자문 회사 마크파버 리미티드의 창립자 겸 회장으로,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기업과 금융회사, 그리고 영향력 있는 큰손 투자자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1987년 미국 뉴욕증시의 블랙먼데이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보유주식을 현금화할 것을 권유한 데 이어 1990년의 일본경제 거품 붕괴와 1997년의 아시아 금융위기도 사전에 경고해, 국제금융계에서 ‘좋지 않은 상황의 도래를 미리 알아맞히는 사람’이라는 뜻의 ‘닥터 둠 앤드 글룸(Dr. Doom and Gloom)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신흥시장 투자에 관한 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홍콩에 본부를 두고 있는 펀드운용 및 투자자문 회사 마크파버 리미티드의 창립자 겸 회장으로,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기업과 금융회사, 그리고 영향력 있는 큰손 투자자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1987년 미국 뉴욕증시의 블랙먼데이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보유주식을 현금화할 것을 권유한 데 이어 1990년의 일본경제 거품 붕괴와 1997년의 아시아 금융위기도 사전에 경고해, 국제금융계에서 ‘좋지 않은 상황의 도래를 미리 알아맞히는 사람’이라는 뜻의 ‘닥터 둠 앤드 글룸(Dr. Doom and Gloom)’ 또는 ‘닥터 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스스로는 통념을 거슬러가면서 독자적인 투자판단을 하는 ‘컨트래리언(Contrarian, 역발상 투자자, 반대방향 투자자)’을 자처해왔다. 1946년에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나 취리히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월스트리트의 정크본드 전문 금융회사였던 드렉셀 번햄 램버트의 홍콩 현지법인에서 트레이더와 전무이사를 지냈다. 1973년부터 홍콩을 주 무대로 활동해왔다. 1990년에 자신의 회사인 마크파버 리미티드를 설립했고 고객들에게 월간 투자정보지인 「글룸, 붐 앤드 둠(Gloom, Boom and Doom)」을 발행하고 있다.

저서로 『거대한 화폐환상-혼돈 중의 혼동(The Great Money Illusion - The Confusion of the Confusions)』(1998)이 있다. 그의 투자기법에 대해 다른 사람이 쓴 책으로 『새천년 폭풍 타넘기(Riding the Millennial Storm)』(1998, 누리 비타시 저)가 출간된 바 있다.

마크 파버의 다른 상품

한겨레경제연구소 연구위원. 「한겨레」의 격월간 경제경영 섹션인 헤리리뷰(HERI Review)의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마산여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나와 대우경제연구소의 연구원과 투자주간지 「씽크머니」의 편집장을 거쳤다. 공저로 『평균인을 뛰어넘어』(1998)가 있다.

이현숙의 다른 상품

한국M&A 부사장. 부산상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왔다. 대학졸업 후 대우증권의 국제부와 홍콩 현지법인에서 해외영업과 주식중개 등의 일을 했고, 한국M&A로 자리를 옮겨 기업인수합병과 관련된 컨설팅 일을 해왔다.

구홍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21쪽 | 61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411667

책 속으로

만약 앞으로 10년, 20년, 50년이 지나도 경제 환경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조만간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할 가능성이 높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붕괴와 인도의 고립주의 탈피로 오늘날 세계 경제 지평의 확대는 15세기 대발견의 시대에 견줄 만하다. 우리는 신대륙 발견과 희망봉 항로의 발견으로 기존의 세계질서가 완전히 변했다는 사실을 앞에서 살펴봤다. 지중해에 집중돼 있던 경제중심은 대서양 연안으로 이동했다. 중국, 인도, 러시아의 등장으로 인해 21세기에 세계의 경제적, 사회적, 지정학적 균형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p.327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경제의 통합은 이 지역 국가들에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중국을 중심으로 통합된 속에서도 아시아 각국은 각자가 지닌 비교우위에 따른 혜택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신흥경제 국가들은 향후 5~10년간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주식시장에 비해 훨씬 높은 수익률을 보일 것이 확실한 최고의 대형 재료다. 다만 신흥시장은 아직은 변덕스러운 시장임을 명심하자. 2002년 전반의 태국과 인도네시아와 같이 시장이 단기적으로 급등하는 경우에는 미련 없이 이익을 실현하고 빠져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 p.62~63

리뷰/한줄평1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