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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선 초기, 나라의 기반 확립에 희생되는 왕비들
첫째 부인을 물리치고 오른 왕비의 자리 - 신덕왕후 강씨 좌절된 연합 정권의 꿈 - 원경왕후 민씨 친정의 모락과 맞바꾼 국모의 자리 - 소헌왕후 심씨 2. 사화기, 사화에 연루되는 왕비들 최초의 여성 실권자 - 정희왕후 윤씨 철저한 유교적 여성관의 신봉자 - 소혜왕후 한씨 유교 이데올로기의 희생자 - 폐 제헌왕후 윤씨 인왕산 치마바위에 얽힌 애절한 사랑 - 단경왕후 신씨 20년 간 국정을 전횡한 여성 독재자 - 문정왕후 윤씨 3. 당쟁기, 당파와 왕비의 역할 방계인 선조를 임금으로 지목한 여인 - 인순왕후 심씨 살아있는 관음보살 - 의인왕후 박씨 정변 구실 제공자 - 인목왕후 김씨 자결로 마감한 파란만장한 생애 - 폐비 유씨 살생은 살생을 부른다 - 인렬왕후 한씨 자신의 상복마저 정할 수 없었던 대비 - 장렬왕후 조씨 새로운 시대에 대한 꿈의 좌절 - 소현세자빈 강씨 남편과 함께 불태운 북벌의 꿈 - 인선왕후 장씨 남인 축출에 앞장선 서인의 막후 실력자 - 명성왕후 김씨 폐위와 복위의 반전 - 인현왕후 민씨 소론에서 노론 지지자로의 변신 - 인원왕후 김씨 『한중록』과 친정 신원 - 헌경의왕후 풍산 홍씨 4. 세도 정치기, 정계의 전면에 나서는 왕비들 천주교 탄압과 정권 장악 - 정순왕후 김씨 안동 김씨의 나라 - 순원왕후 김씨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다? - 명성왕후 여흥 민씨 명성왕후 민씨 이후의 왕비들 글을 마치면서 - 조선의 왕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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