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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의 전설 1
올빼미 요새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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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캐스린 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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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ryn Lasky

뉴베리 영예상 수상작가로서 100편 이상의 소설과 동화, 논픽션 작품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가디언의 전설」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5백만 부 이상 판매되어 어른과 아이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학 졸업 후 교사로 일하면서 동화를 쓰거나 잡지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던 래스키는 동물 중에서도 올빼미의 매력에 빠져, 수백 여 종이 넘는 올빼미의 습성과 역사를 연구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가상의 올빼미 왕국에서의 모험을 다룬 독창적이고도 매혹적인 판타지 「가디언의 전설」을 발표하며 전 세계 판타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시간』으로
뉴베리 영예상 수상작가로서 100편 이상의 소설과 동화, 논픽션 작품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가디언의 전설」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5백만 부 이상 판매되어 어른과 아이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학 졸업 후 교사로 일하면서 동화를 쓰거나 잡지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던 래스키는 동물 중에서도 올빼미의 매력에 빠져, 수백 여 종이 넘는 올빼미의 습성과 역사를 연구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가상의 올빼미 왕국에서의 모험을 다룬 독창적이고도 매혹적인 판타지 「가디언의 전설」을 발표하며 전 세계 판타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시간』으로 1983년 뉴베리 상을 수상하였고, 1986년 워싱턴 포스트의 아동도서 협회상과 국제유태인도서상을 수상했다. 남편 크리스토퍼 나이트가 삽화를 그린 논픽션 『독수리처럼 생각하라』는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가장 읽을 만한 훌륭한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ALA 선정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격렬한 시대를 넘어』『진정한 북쪽』『설탕의 시대』『야간 여행』『황제의 헌옷』『찬란한 빛-마크 트웨인 이야기』『거대한 북쪽 숲의 마벤』등이 있다. 그녀는 현재 메사추세츠의 캠브리지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세종대학교, 부산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중앙대학교, 동서울대학교, EBS에서 번역학, 영문학, 영상번역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OnStyle, MGM, 하나TV 등 공중파 및 케이블 채널과 부산국제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서 활동했으며 소니, 디즈니, 20세기폭스, CJ엔터테인먼트 등 개봉관 영화 번역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 『제로의 기적』 『가디언의 전설』 『서약』 『비밀의 정원』 등 40여 편의 작품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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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46g | 140*210*20mm
ISBN13
9788983923646

줄거리

시리즈의 주인공인 어린 올빼미 소렌은 부모님과 형제 올빼미들과 함께 타이토의 숲 속 둥지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다. 그러나 심술궂은 형 클러드로 인해 둥지에서 밀려 떨어지고 마침 순찰을 돌고 있던 악한 올빼미 무리의 정찰병에게 발견되어 어디론가 끌려간다. 그곳은 바로 세계의 모든 올빼미 왕국을 지배하기 위한 힘을 키우고 있던 성 애골리우스 학교로서 악한 올빼미들의 성채이다. 이곳에서 소렌과 마찬가지로 납치당한 어린 올빼미들은 제2의 이름을 부여받고 자의식과 자유의지를 잃어버리도록 세뇌당하며 뱀파이어 박쥐에게 물려 피를 빼앗기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그들은 날고자 하는 욕구를 점점 잃어버린다. 소렌은 이곳에서 요정 올빼미 길피와 친구가 된다. 둘은 애골리우스 학교가 숨기고 있는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탈출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와중에 어느 올빼미의 도움으로 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고 탈출에 성공한다.

출판사 리뷰

올빼미의 전설을 소재로 한 대서사 판타지 시리즈 《가디언의 전설》

독특한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대서사 판타지 《가디언의 전설》이 전세계 판타지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더구나 영화 300으로 이름을 날린 잭 스나이더 감독이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올 하반기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각종 언론 매체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1차분으로 3권 까지 출간된 한국어판 《가디언의 전설》은 캐스린 래스키의 판타지 시리즈이다. 뉴베리 영예상 수상자로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지금까지 1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저자는 오랫동안 올빼미의 매력에 사로잡혔다.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 연구한 끝에 사진작가인 남편의 도움을 받아 올빼미를 소재로 한 논픽션을 구상했지만 야행성 동물인 올빼미를 발견하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계획을 수정, 가상의 올빼미 세계를 다루는 글을 쓰기로 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매혹적인 판타지 소설 시리즈, 《가디언의 전설》이다.

이 대작 시리즈는 첫 출간 이후 미국에서만 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가족애와 우정, 믿음과 진실이라는 화두를 담아내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으로 손꼽힌다. 올빼미라는 독특한 소재에 기발한 상상력을 입힘으로써 판타지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그 인기에 힘입어 번외편 격의 소설이 몇 권 더 출간될 예정이다.

한편 《가디언의 전설》은 올빼미의 세계와 그들의 습성을 섬세한 관찰력으로 탁월하게 묘사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첫 책을 읽고 나면 올빼미의 다양한 깃털이 어떤 용도가 있는지, 올빼미의 감각 기관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습성이 다른 여러 종류의 올빼미와 각각의 이름까지 알 수 있다.

작가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아서왕의 전설'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스파르타와 페르시아 사이에서 벌어졌던 테르모필레 전투와 노르망디 상륙 작전 등 역사적인 사건을 작품 곳곳에서 차용하고 있다. 또한 시리즈의 앞부분에 나오는 에질리브의 연설은 셰익스피어의 《헨리 5세》에서 왕이 전투에 나서기 전에 했던 연설을 본보기로 했다. 윈스턴 처칠의 연설을 본 따온 경우도 여러 군데 있어 흥미를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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