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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리락쿠마의 하루
콘도우 아키 글그림
부광출판사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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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100 1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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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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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콘도우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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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do Aki,コンドウ アキ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두 딸의 엄마다. 리락쿠마 캐릭터를 만들어 유명해진 콘도우 아키는 1997년 산엑스(San-X)에 입사해 캐릭터 제작부터 상품 전반을 담당하여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켰다. 2003년 산엑스 퇴사 후 독립,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고 쓰는 등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락쿠마의 생활』 시리즈 외에 『토끼 모후』(주부와 생활사)『프리한 두 사람』『미깡보우야』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만들었다. 첫아이 토리짱을 임신하고 낳아 기르면서 겪은 육아 경험을 모아 『첫아이를 임신했어요!』를 낸 뒤 독자들의 꾸준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두 딸의 엄마다. 리락쿠마 캐릭터를 만들어 유명해진 콘도우 아키는 1997년 산엑스(San-X)에 입사해 캐릭터 제작부터 상품 전반을 담당하여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켰다. 2003년 산엑스 퇴사 후 독립,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고 쓰는 등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락쿠마의 생활』 시리즈 외에 『토끼 모후』(주부와 생활사)『프리한 두 사람』『미깡보우야』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만들었다. 첫아이 토리짱을 임신하고 낳아 기르면서 겪은 육아 경험을 모아 『첫아이를 임신했어요!』를 낸 뒤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후 둘째 아이 이야기까지 5권에 걸쳐 생생한 육아 경험을 유쾌하게 전해 주고 있다.

콘도우 아키의 다른 상품

역자 : 남도현
장편소설 『y를 찾아서』로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비시엔의 문』이 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예술철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니체의 눈으로 다빈치를 읽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6쪽 | 224g | 147*170*20mm
ISBN13
9788990926401

출판사 리뷰

일본 캐릭터 산업의 살아있는 신화 San-X의 인기 캐릭터
리락쿠마!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일본에서 100만 부라는 이례적인 판매기록을 세우며 마이붐(일본판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책!

〈 작아도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 〉
아등바등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Relax한 삶의 여유를 일깨워주는
세계 최강의 귀차니스트, 리락쿠마!


“귀차니즘의 진수를 보여주마!”
이름 : 리락쿠마(영어단어 relax + 일본어로 곰을 지칭하는 kuma의 합성어)
성격 : 언제나 Relax하며 맛있는 것을 좋아한다. 사상 최강의 귀차니스트지만, 언제나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간다.
좋아하는 음식 : 경단, 핫케익, 오므라이스, 푸딩
좋아하는 일 : 음악듣기, TV보기, 온천 들어가기, 잠자기, 맛있는 것 먹기
좋아하는 물건 : 노란색 비즈 쿠션
특징 : 카오루씨가 기르는 노란 새에게 항상 혼나지만 언제나 모르는 척 무시하기, 때론 익살맞고, 때론 의미심장하며, 때론 핵심을 찌르는 짧은 멘트 날리기.
현재 하는 일 : 집에서 방바닥을 뒹굴어 다니며 귀차니즘을 즐기고 있고, 각종 학용품, 머그잔, 넷북, 시계, 지갑, 가방 등등의 모델로 왕성한 활동 중


리락쿠마의 멘트들은 거대한 조직과 관계에 얽매여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무겁지는 않지만 진지하게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때문에 캐릭터성이 강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선, 이례적으로 20~30대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은 말한다. “리락쿠마야 말로 가장 감동적
어른을 위한 캐릭터 북이라고.”

*삶의 여유를 갖고 Relax해라!
리락쿠마는 영어단어인 relax와 일본어로 곰을 지칭하는 kuma의 합성어로, 귀차니즘의 진수를 보여주는 최강 귀차니스트이다. 일본 캐릭터 산업의 살아있는 신화 San-X의 인기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일본에서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켰다.
〈리락쿠마의 하루〉는 한 쪽 면에는 한 줄의 글귀가 적혀 있고 다른 한 쪽 면에는 그에 상응하는 귀여운 리락쿠마가 그려져 있어, 독자로 하여금 보는 재미와 읽는 여유를 느끼게 한다. “매일 매일이 같아 보여도 뭔가 달라.”, “엉클어진 실은 그냥 내버려둬, 언젠가는 풀린다고.”, “인생의 길은 여러 갈래지, 가능성은 늘 있는 거야.” 등의 짧은 글귀들은 가벼워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잃고 살았던 삶에 일침을 가하는 동시에 일깨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리락쿠마의 귀차니즘적인 행동은 늘 아등바등 바쁜 현대인들이 놓치고 사는 소소한 일상을 일깨워주며, 삶의 여유를 갖고 Relax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늘 앞만 보며 달려가기 바쁜 직장인들에게 이례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일상에 지쳐 위로가 필요한 시점이나 인생의 Relax한 여유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리락쿠마의 하루〉를 통해 깊은 동질감과 함께 놓치고 살았던 소박한 일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평 ]

이른바 귀차니스트 곰으로 최근 일본 20~30대의 열광적 인기를 얻고 있는 리락쿠마를 주인공으로 한 캐릭터 북. 거대한 조직과 관계에 식상한 일본 젊은이들의 일탈코드를 읽을 수 있다. - 한국일보

십 분만 투자하세요. 화장실에서도 밥 먹으면서도 지하철에서도 어디서든지 웃고 싶을 때 한 번씩 보게 되는 책. 잔잔하면서도 은근히 웃기고 또 그러면서도 골똘히 생각하게 만드는 책. - hoafjqn

살다보면 “왜 나만…”이란 생각으로 마음이 아플 때가 있다. 나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래서 아주 조금 힘들고 말 것을 오랜 기간 크게 느끼며 끌어 있고 있을 때가 있다. …책의 두께도 얇고 내용도 단 한 줄로 이어져 있기에 금방 읽겠구나 싶어서 읽게 됐다. 역시나 생각처럼 단 몇 분이면 읽을 수 있다. 그렇지만 여운은 조금 길게 남는 편인 것 같다. 단 한 줄 한 줄로 이어져 있을 뿐인데 그 한 줄이 가슴을 파고드는 듯한. 약간 마음의 여유를 갖고자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정말 거짓말처럼 한번쯤 한숨을 돌릴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한다. - whloverhy

리락쿠마를 만난 것은 책으로가 아니라, 문구용품이었다. “우와~정말 귀엽구나!” 하면서 리락쿠마 용품이 있으면 한 번 더 쳐다보곤 했었다. 어렸을 때부터 나만의 귀여운 그리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드는 게 늘 꿈이었는지라 (손재주는 정말 없음에도 불구하고! 취미와 특기가 다르다는 건 참 슬픈 일이다. 흑흑.) 귀여운 캐릭터들은 늘 동경의 눈빛으로 쳐다보았는데, 리락쿠마도 그중 하나였다.
그렇게 리락쿠마와 조금씩 가까워지다가 이 책을 우연히 만났다. “앗? 리락쿠마가 책 속에 나오는 거였어?” 하고 깜짝 놀란 뒤에는 반가운 마음이 밀려들었다. 마치 아이들의 조그마한 그림책 같지만 알고 보면 어른들을 위한 아주 조그마한 그림 이야기. 가슴 속에 조그만 모닥불을 피워 놓은 듯한 이야기. 다 읽고 난 후에는 가슴에 꼭 안고 ‘후아ㅡ.’ 하면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한숨을 내뱉게 되는 이야기. - 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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