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반가운 손님과 꿈사탕 가게
양장
콘도우 아키 글그림 황진희
길벗스쿨 2023.10.24.
가격
14,000
5 13,3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콘도우 아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Kondo Aki,コンドウ アキ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두 딸의 엄마다. 리락쿠마 캐릭터를 만들어 유명해진 콘도우 아키는 1997년 산엑스(San-X)에 입사해 캐릭터 제작부터 상품 전반을 담당하여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켰다. 2003년 산엑스 퇴사 후 독립,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고 쓰는 등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락쿠마의 생활』 시리즈 외에 『토끼 모후』(주부와 생활사)『프리한 두 사람』『미깡보우야』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만들었다. 첫아이 토리짱을 임신하고 낳아 기르면서 겪은 육아 경험을 모아 『첫아이를 임신했어요!』를 낸 뒤 독자들의 꾸준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두 딸의 엄마다. 리락쿠마 캐릭터를 만들어 유명해진 콘도우 아키는 1997년 산엑스(San-X)에 입사해 캐릭터 제작부터 상품 전반을 담당하여 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켰다. 2003년 산엑스 퇴사 후 독립,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고 쓰는 등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리락쿠마의 생활』 시리즈 외에 『토끼 모후』(주부와 생활사)『프리한 두 사람』『미깡보우야』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을 만들었다. 첫아이 토리짱을 임신하고 낳아 기르면서 겪은 육아 경험을 모아 『첫아이를 임신했어요!』를 낸 뒤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후 둘째 아이 이야기까지 5권에 걸쳐 생생한 육아 경험을 유쾌하게 전해 주고 있다.

콘도우 아키의 다른 상품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그림책 여행은 ‘반짝반짝’ 마을처럼 여러 감정을 가진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 『우리는 서로의 그림책입니다』 『난 엄마다』를 썼고 옮긴 책으로는 『태어난 아이』 『빵도둑』 『토끼 아저씨네 엄청나게 매운 카레』 『눈 극장』 등이 있습니다.

황진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74g | 193*237*9mm
ISBN13
97911640659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반가운 손님과 꿈사탕 가게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93*9*237mm | 274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대한민국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23년/10월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5세 이상

출판사 리뷰

“꿈은 정말 모든 걸 간직하나 봐.”

꿈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어렵습니다. 전학한 친구, 하늘나라로 떠난 반려동물, 할아버지와의 이별 등등 헤어짐은 모습도 이유도 제각각입니다. 비슷한 점이 있다면 남겨진 사람들의 그리운 마음일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꿈에서라도 만났으면’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내내 그리워하던 사람을, 잠시 잊고 지냈던 누군가를 꿈에서 만난다면 얼마나 반가울까요?

『반가운 손님과 꿈사탕 가게』에서도 펭펭과 모구모구가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반가운 손님이 등장합니다. 바로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오랜 친구인 페리 할아버지예요. 페리 할아버지는 꿈을 팔 때도 환한 대낮에 불러 주시고,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야기도 재밌게 해 주신답니다. 펭펭과 모구모구가 아주 좋아하는 손님이지요. 그렇게 꿈을 사러 간 둘은 페리 할아버지의 꿈에서 더 반가운 얼굴을 마주합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를요. 할아버지는 페리 할아버지 꿈속에서 뭘 하고 있었을까요?

『반가운 손님과 꿈사탕 가게』는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들을 꿈속에서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지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독자들은 추억을 사탕으로 빚는다면 어떤 맛이 나올지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지요. 나의 추억이 담긴 꿈사탕은 무슨 맛이 날까요? 가장 소중한 추억 하나를 골라 사탕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추억이 좋을까요? 상상하며 읽어 보세요.

명랑하고 밝은 그리움이 있다면,
나누면 나눌수록 즐거워지는 추억


헤어진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서 가끔은 좋은 기억까지 까먹곤 합니다. 이별이라는 슬픔에 허덕이다 보면, 헤어진 상대와 보낸 즐거웠던 시간까지 마음 아파지지요. 하지만 『반가운 손님과 꿈사탕 가게』는 명랑한 추억을 이야기합니다. 헤어짐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함께했던 추억에 관한 이야기지요.

책 속에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발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오래된 상자에서 나온 물건들은 지금은 곁에 없는 할아버지를 떠오르게 하지요. 하지만 펭펭과 모구모구, 페리 할아버지는 마냥 슬퍼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할아버지의 유쾌했던 모습, 조금은 엉뚱했던 모습들을 추억하며 즐겁게 웃고 떠든답니다. 지금 곁에 없다는 사실보다 함께했을 때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거예요. 그렇게 할아버지의 물건을 잔뜩 만지고 온 그날 밤에 펭펭과 모구모구는 할아버지 꿈을 꿉니다. 할아버지는 이번엔 뭘 하고 있었을까요? 이번 꿈도 사탕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꿈사탕 가게가 꿈사탕으로 추억을 간직한다면, 나는 어떤 방식으로 추억을 간직하고, 기억하고 있는지 한번 떠올려 보세요. 사탕이 아니더라도 분명 자기만의 달콤한 방법이 있을 거예요.

요시타케 신스케, 구도 노리코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MOE 그림책상 수상 작가!


[꿈사탕 가게]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큰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 ‘리락쿠마’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부터 따뜻한 색감까지 작가 콘도우 아키만의 특색을 그대로 살려냈지요. 알록달록한 사탕들과 동글동글 깜찍하게 생긴 캐릭터들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찾아오는 손님부터 가게를 운영하는 펭펭, 꿈을 먹는 모구모구까지 어느 캐릭터 하나 빼놓을 수 없이 매력적이랍니다.

또한 『오늘도 꿈사탕 가게』는 제21회 MOE 그림책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그림책 중 단 10권만을 뽑아서 주는 이 상은, 일본 3,000여 곳의 서점 직원들이 가장 팔고 싶은 그림책을 골라서 주는 오래된 상입니다. 그림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등을 쓰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부터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를 쓰고 그린 작가 구도 노리코도 함께 수상한 권위 있는 상이라 할 수 있지요. 그림책을 다루는 사람들이 직접 선택한다는 점에서도 가치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꿈사탕 가게] 시리즈는 통통 튀는 캐릭터는 물론이고 꿈으로 풀어낸 감동적인 이야기로 전권 모두 이름을 올렸답니다.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300
1 1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