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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신문기록
양장
신운용 편역
채륜 201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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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자료집

책소개

목차

간행사
편찬사
안중근 신문기록 해제

안중근 신문기록 번역본
① 안중근 제1회 신문조서
② 안중근 제2회 신문조서
③ 안중근 제3회 신문조서
④ 안중근 제4회 신문조서
⑤ 안중근 제5회 신문조서
⑥ 안중근 제6회 신문조서
⑦ 안중근 제7회 신문조서
⑧ 안중근 제8회 신문조서
⑨ 안중근 제9회 신문조서
안중근 제10회 신문조서
안중근 제11회 신문조서

安重根 訊問記錄 日本語本
① 安重根 第一回 訊問調書
② 安重根 第二回 訊問調書
③ 安重根 第三回 訊問調書
④ 安重根 第四回 訊問調書
⑤ 安重根 第五回 訊問調書
⑥ 安重根 第六回 訊問調書
⑦ 安重根 第七回 訊問調書
⑧ 安重根 第八回 訊問調書
⑨ 安重根 第九回 訊問調書
安重根 第十回 訊問調書
安重根 第十一回 訊問調書

안중근 신문기록 원본(原本)
① 안중근 제1회 신문조서
② 안중근 제2회 신문조서
③ 안중근 제3회 신문조서
④ 안중근 제4회 신문조서
⑤ 안중근 제5회 신문조서
⑥ 안중근 제6회 신문조서
⑦ 안중근 제7회 신문조서
⑧ 안중근 제8회 신문조서
⑨ 안중근 제9회 신문조서
안중근 제10회 신문조서
안중근 제11회 신문조서

저자 소개 1

편역신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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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雲龍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 사학과(문학박사)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강사,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안중근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안중근과 그 시대』(공저), 『안중근 연구의 기초』(공저),『안중근 연구의 성과와 과제』(공저),『한국사의 단군인식과 단군운동』(공저) 등이, 번역서로 『하얼빈 역의 보복(ВОЗМЕЗДИЕ НА ХАРБИНСКОМ ВОКЗАЛЕ)』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제의 국외한인에 대한 사법권침탈과 안중근 재판', '안중근의거의 국제 정치적 배경과 의의', '안중근의 대일인식', '안중근 의거의 사상적 배경' , '조선건국의 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 사학과(문학박사)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강사,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안중근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저서로 『안중근과 그 시대』(공저), 『안중근 연구의 기초』(공저),『안중근 연구의 성과와 과제』(공저),『한국사의 단군인식과 단군운동』(공저) 등이, 번역서로 『하얼빈 역의 보복(ВОЗМЕЗДИЕ НА ХАРБИНСКОМ ВОКЗАЛЕ)』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제의 국외한인에 대한 사법권침탈과 안중근 재판', '안중근의거의 국제 정치적 배경과 의의', '안중근의 대일인식', '안중근 의거의 사상적 배경' , '조선건국의 사상적 배경에 관한 시론', '조선중기(16·17세기)의 단군론과 “규원사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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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14쪽 | 188*254*40mm
ISBN13
9788993799262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대동공보와 관계, 대학설립건의 시기, 정천동맹(단지동맹)의 시기와 그 동맹원, 동양평화론에 대한 보충설명, 안중근이 추구한 정체, 안중근의 반침략이론, 무력투쟁에 본격적으로 나선 시기 등 안중근연구의 기초적인 사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사적 가치가 크다.

안중근은 1909년 10월 30일 하얼빈에서 제1회 신문을 받은 이후, 1909년 11월 3일 우덕순ㆍ조도선ㆍ유동하ㆍ하얼빈 한인 9명과 함께 여순감옥에 수감되어 1910년 1월 26일(제11회 신문)까지 총 11번 신문을 받았다.

그는 의거의 목적을 의토 제거보다 재판투쟁에 두었다. 그는 재판을 통하여 일제의 한국침략 상황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토를 처단하였던 것이다. 결국 신문과 공판은 제국주의로 치닫고 있던 일제의 식민지배 논리와 세계를 평화이론으로 재편하려는 안중근 이론의 충돌은 역사적 필연성을 함축하고 있었다. 따라서 미조부치의 신문과 공판은 그에게 또 다른 의미의 전쟁이었다. 이러한 의미에서 찰리 머리모 기자는 영국 신문 더그래픽(The Graphic) 1910년 4월 16일자의 기사에서 “세계적인 재판의 승리자는 안중근이었으며 그의 입을 통하여 이토 히로부미는 한낱 파렴치한 독재자로 전락하였다”고 하였던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 책은 제국주의가 지배하던 100년 전의 세계를 평화로운 이상 사회로 바꾸려던 조선의 한 젊은이의 삶과 사상의 깊이를 음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세계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삶의 지표가 된다는 면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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