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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절대로 회사를 그만두지 말고 창업하라
‘명예퇴직’,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국가와 회사가 당신을 지켜주지는 않는다 한탄하기보다는 지금 당장 시작하라 봉급생활자가 잘못 알고 있는 불황 대책 4가지 자신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에 인생을 걸어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주말창업 한때는 나도 주말창업가였다 일시적인 기분으로 회사를 그만둬서는 안 된다 더 큰 꿈을 위해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고생하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사업 아이템으로 정하라 2장 주말창업으로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위험 부담이 적은 저비용 사업으로 시작한다 주말에는 나도 사장이 될 수 있다 일하는 재미로 잠잘 시간조차 없다 부수입으로 생활이 안정된다 회사 밖에서도 인맥이 넓어진다 본업에도 유리하게 작용한다 가족과 이웃들과의 교류가 깊어진다 본격적인 창업의 발판이 된다 직장에서 얻는 수입으로 캐시플로를 확보한다 회사원으로서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라 주말창업의 4가지 걸림돌도 문제없다 주말창업이 상식으로 통하는 미국 주말창업으로 성공한 사례들 연령대에 맞게 주말창업을 한다 3장 주말창업 이렇게 시작하면 성공한다 열정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먼저 사업 아이템을 결정한다 ‘하고 싶은 일’을 사업 아이템으로 삼는다 ‘할 수 있는 일’로 수입을 얻는다 ‘트랜드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팔 것인가’를 결정한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사업 아이템 찾는 법 고객층이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라 상품을 어떻게 팔 것인가 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을 지향한다 효율적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방법 본업과의 경계를 분명하게 정한다 주말창업 일로 걸려온 전화를 받는 요령 일손 부족의 고민은 인터넷으로 해결한다 주말창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5가지 방법 4장 적은 자본금으로 회사를 차리자 우선은 개인사업체로 출발한다 안일한 법인화는 실패의 원인이 된다 등기부를 통해 회사에 들통 나는 일도 있다 적은 자본금으로 시작할 수 있는 법인을 주목하자 주말창업가에게 권하는 법인체 최저 자본금의 제한이 없는 합자회사 미국 법인은 자본금 1달러로도 설립이 가능하다 미국 법인의 설립 절차는 의외로 간단하다 주말창업가도 ‘1원 주식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 회사 설립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창업은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작업이다 주말에는 나도 창업가가 되자 5장 주말창업가를 위한 세금 강좌 세금을 모르면 손실을 입는다 절세도 필요하지만 매출을 올리는 게 우선이다 주말창업가가 알아야 할 세금의 종류 부가가치세를 염두에 둔다 모든 소득은 종합하여 과세된다 주말창업가는 어떤 ‘소득’으로 신고하는 것이 유리할까 사업자등록을 하는 방법 배우자를 개인사업자로 할 경우 주의할 점 영수증은 잘 보관하여 절세에 활용한다 단순경비율제도가 소득세를 내는 데 유리하다 회사를 설립하면 세금은 어떻게 내야 할까 가족을 종업원으로 신고하는 경우 장?단점이 있다 주말창업가의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는 회사에 들키지 않도록 한다 회사에서 소득금액증명을 보았을 때의 대처요령 |
Koichi Fujii,ふじい こういち,藤井 孝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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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것은 주말창업은 즐기면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사실은 이것이 주말창업가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마음자세다.
돈 버는 데만 너무 골몰하다 보면 일이 고달프고 힘겹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또한 취미를 사업 아이템으로 삼아 주말창업을 한 사람은 자칫 잘못하며 중요한 취미생활마저 잃어버릴 수도 있다. 주말창업 일을 하다보면 편지 한 통을 부치기 위해 우체국으로 달려가야 한다거나, 단돈 1만원을 버는 데 꼬박 하루가 걸릴 때도 있다. 그래서 스스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더러 있다. 그러나 취미로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오히려 돈을 써가면서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마음을 추스르고 단돈 10원이라도 벌 수 있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런 자세에서 우선을 즐긴다는 기분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다보면 그런 즐거움이 고객과 거래처로도 두루 전달되어 자연스럽게 돈을 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도 회사원 시절에는 거래처에 수억 원 단위의 어음을 결재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집에서는 5만원이라든가 10만원이라도 벌려고 철야를 해가면서까지 일하는 자신을 생각하며 무심코 웃음을 터트린 적도 많았다. 그래도 그 다돈 10만원의 무게는 회사에서 끊어주는 수억원의 어음보다 몇 배나 가치가 있게 느끼던 때가 아마도 그 시절이 아니었는가 싶다. --- p.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