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흙 속 세상은 놀라워
양장
이완주한상언 그림
시공주니어 2017.06.1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네버랜드 자연학교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토명(土明) 이완주(李?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토명(土明) 이완주(李?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린음악농법’을 만들었다. 책으로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 아는 만큼 베푼다』, 『그린음악농법』, 『베란다 식물학』 등이 있다.

이완주의 다른 상품

그림한상언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 책에 밝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밝고 활달한 선과 웃음기 넘치는 그림, 캐릭터로 잘 알려진 그림 작가입니다. 어릴 때부터 낙서하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그림을 그릴 때는 낙서를 하듯 자유로운 상상과 표현으로 어린이 책을 채우고 있습니다. 『올통볼통 화가 나』, 『검정 연필 선생님』, 『북경 거지』, 『옷이 날개라지만』, 『이주홍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팔도 옛이야기』, 『아빠와 아들』, 『서 근 콩 닷 근 팥』, 『엄마 왜 그래』, 『누꼬?』, 『무지개떡 괴물』, 『고것 참 힘이 세네』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상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08g | 222*280*15mm
ISBN13
978895278223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흙 속 놀라운 세상을 단계별로 알아 가요!
흙에서는 나무가 자라고, 풀이 자란다. 거기서 맺힌 열매와 곡식을 먹고 사는 우리도 결국 흙에 의해 자라는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가 밟고 만지며 사는 흙! 하지만 점점 시멘트와 콘크리트에 둘러싸여 흙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흙에 대해 물어보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심지어 흙을 만지며 흙과 같이 사는 농부도 크게 다르지 않다.
흙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흙 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바글거리는 생명들이 가득하고, 그 흙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린다. 그렇게 소중한 흙을 어디서부터 알아 가야 할까?
네버랜드 자연학교의 다섯 번째 책『흙 속 세상은 놀라워』는 평생 흙만 연구해 온 이완주 박사님이 어린이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다.
‘안녕?흙’에서는 ‘흙은 더러울까, 깨끗할까?’란 질문을 던져 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반가워?흙’에서는 머드 축제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며 흙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다. ‘궁금해?흙’에서는 주변에 있는 흙을 살피고, 어떻게 흙이 만들어지는지, 흙 속엔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 간다. ‘놀라워?흙’을 통해서는 흙의 종류, 흙의 숨구멍, 흙과 생명의 순환에 대해 살펴본다. 또 ‘생각해?흙’에서는 식물이 좋아하는 흙, 나라마다 다른 흙, 흙으로 만드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즐기자?흙’에서는 흙 물감 그림 그리기, 흙 지렁이 만들기, 두꺼비집 짓기 등 흙으로 하는 다양한 놀이를 즐긴다. ‘지키자?흙’에서는 흙이 오염되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본다.
그림을 그린 한상언 작가는 자유롭고 경쾌한 붓놀림으로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흙 이야기에 유머를 가미했다. 흙과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지렁이가 서브 캐릭터로 등장해 흙에 대한 정보를 그림 곳곳에서 재미나게 설명한다.

① 안녕?흙 : 흙은 더러울까? 깨끗할까?
② 반가워?흙 : 진흙 목욕을 해요
③ 궁금해?흙 : 주변에서 흙을 찾아보아요 / 흙은 오랜 시간에 걸쳐 생긴 거예요 / 흙 속에서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가요 / 흙 속에는 미생물도 살아요
④ 놀라워?흙 : 흙은 다 똑같은 거 아니에요? / 흙에도 숨구멍이 있다고요? / 흙이 죽을 수도 있어요? / 흙이 모든 것을 키워요
⑤ 생각해?흙 : 식물이 좋아하는 흙 / 나라마다 다른 흙 / 흙으로 만드는 다양한 것들
⑥ 즐기자?흙 : 재미난 흙 놀이_흙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꿈틀꿈틀 흙 지렁이 만들기, 황토물로 손수건 염색하기, 두꺼비 집 짓기
⑦ 지키자?흙 : 흙도 소화 불량을 일으켜요

흙 전문가가 들려주는 살아 숨 쉬는 흙 이야기
저자 이완주 박사는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을 공부하고, 농촌진흥청에서 33년간 일하며 흙을 연구해 온 분이다. 최근에는 토양병원을 세워 흙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병든 흙을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다.
누구보다 흙을 사랑하는 이완주 박사는 어린아이들이 흙 속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일들에 대해 흥미를 갖고 흙을 관심 있게 들여다보며 제대로 이용할 줄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흙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 주며 설명한다.
옛날에는 흙 속에서 뒹굴며 흙 놀이를 많이 했는데, 요즘엔 흙을 만질 기회가 그리 많지 않다. 손으로 흙장난을 할라치면 지저분하다고 손 씻기가 바쁘니, 흙은 점점 도시화된 현대의 삶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작은 씨앗 하나가 싹을 틔우려면 흙이 필요하다. 가녀린 풀 한 포기, 향기로운 꽃도 흙 속에서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금세 시들고 죽어 버린다. 흙은 그야말로 생명을 키우는 신비로운 마법을 가졌다.
이렇게 생명을 키우는 흙에는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이 있어야 하고, 물이 있어야 하고, 영양분이 있어야 한다. 이들 요소가 없으면 그저 단순한 돌가루일 뿐이다. 돌가루야 돌을 부수어 금방 만들 수 있지만, 공기와 물과 영양분이 있는 흙은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지는 것이다. 몇 백 년에서 몇 천 년이 걸린다고 생각한다면, 주위에서 보는 흙을 함부로 볼 게 아니다. 더군다나 흙에서는 우리가 먹는 먹을거리들이 생산되니, 흙은 우리의 소중한 생명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흙 속 세상에서는 매일매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런 일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농사가 잘 되도록 여러 사람들이 애쓰고 있답니다. 흙과 자연에 살면서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흙을 사랑하는 농부들이 더 많이 생겨나길 바라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흙에서 시작하여 흙으로 돌아가는 생명들
흙에서 자라는 식물을 보자. 씨앗이 흙에 떨어져 싹을 틔우고 점점 성장하여 큰 나무가 된다. 그러다가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고, 그 낙엽들이 흙과 함께 썩어 영양분이 된다. 낙엽뿐만 아니라 죽은 곤충들도 흙 속에 묻히면 미생물에 의해 잘게 부서져서 영양분으로 차곡차곡 채워진다. 그러면 그 영양분을 먹고 식물이 자라고, 그 식물을 곤충과 동물과 사람이 먹으며 생명을 이어간다. 이렇듯 흙은 생명이 돌고 돌며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 된다.
낙엽도, 곤충도, 빗물도, 우리가 먹다 남긴 음식물도 다 받아 주는 흙! 저자는 이러한 흙이 엄마처럼 여성적인 성질을 띠고 있어 모든 것을 보듬어 주고 품에 안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흙은 소화할 수 없는 각종 플라스틱과 비닐과 철과 같은 쓰레기까지 품에 안고 있다. 그 흙을 그냥 방치한다면, 흙은 점점 더 병들 것이고, 흙에서 태어나고 흙으로 돌아가는 모든 생명들이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흙이 오염되지 않게, 그래서 땅이 건강하도록 지키는 노력들이 우리 삶에 배어 있어야 한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