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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추천의 글 프롤로그 일러두기 part1 건강 100세 시대의 주역, 자연의학의 비밀 왜 자연의학인가? 모든 병은 입에서 온다 건강식이 만병통치 내 몸에 맞는 음식 찾는 법 내게 독이 되는 음식, 득이 되는 음식 자연의학 치료제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 비타민이라고 다 똑같지 않다 21세기 자연의학 불로초 연령별 추천 자연의학 치료제 똑똑한 자연치료제 보관법 진열대에 놓인 오메가-3오일,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 좋은 자연치료제 고르는 법 꼼꼼하게 살피고, 따지고, 비교하라 part2 자연으로 치료한다!-질환별 자연의학 치료법 간염(Hepatitis) 갑상선기능저하증(Hypothyroidism) 건선(Psoriasis) 고혈압(Hypertension) 골다공증(Osteoporosis) 과민성대장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 관절염(퇴행성 관절염; Arthritis, Osteoarthritis) 녹내장(Glaucoma) 담석증(Cholelithiasis) 당뇨(Diabetes Mellitus; DM) 동맥경화(죽상동맥경화; Atherosclerosis) 류머티즘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방광염(Cystitis) 백내장(Cataract) 변비(Constipation) 부정맥(Arrhythmia) 불면증(Insomnia) 불임증(Infertility) 비만(obesity) 소장균, 대장균 부족증(Intestinal Dysbiosis) 식도역류증(Gastroesophageal Reflux) 신석증(Kidney Stone, Renal Calculus) 아토피성 피부염(Atopic Dermatitis) 알레르기1 : 음식 알레르기(Food Allergy) 알레르기2 : 두드러기 알레르기(Hives, Urticaria) 알레르기3 : 꽃가루 알레르기(Allergic Rhinitis) 알츠하이머/치매(Alzheimer/Dementia) 암(Cancer, Carcinoma) 여드름(Acne) 요통(Back Pain) 월경 과다(Menorrhagia) 월경전증후군(Premenstrual Syndrome; PMS) 월경통(Dysmenorrhea, Menorrhalgia) 위궤양·십이지장궤양/위염(Gastritis, Ulcer) 유방섬유종(Fibrocystic Breast) 유산(Miscarriage) 잇몸병/치주염(Gingivitis/Periodontitis) 자궁경부이형증(Cervical Dysplasia) 자궁근종(Myoma Uteri, Leiomyoma)/자궁내막증(Endometriosis)/난소낭종(난소물혹; Ovarian Cystic Tumor) 자폐증(Autism) 전립선비대증/전립선암(Benign Prostatic Hyperplasia/Prostate Cancer) 집중부족증(Attention Deficit Disorder; ADD) 천식(Asthma) 축농증(부비강염; Sinusitis) 치질(Hemorrhoid) 칸디다증(Candidiasis) 통풍(Gout) 폐경기(Menopause) -여성호르몬과 황체호르몬 허피스(Herpes) 협심증(Angina Pectoris) part3 자연의학 100세 건강정보 계란,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위산 부족인가, 위산 과다인가? 우리 몸 최대 해독기관 간을 살려라 다이어트 수프 만들기(병원에서 비만 환자에게 처방하는) 담배, 알고 피워라 얼굴에 바르는 독소, 화장품 첨가물 불소, 약일까 독일까? 비아그라의 비밀 알레르기 주범, 식품첨가물 골라내기 오메가오일이 뭐기에? 우유, 먹을까 말까? 임신과 육아에 꼭 알아야 할 자연의학 상식 10 콜레스테롤의 진실 트랜스지방과 올리브오일 자연의학 건강 다이제스트 33 에필로그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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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이 만병통치
모든 병은 입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건강식이 만병통치’라는 말은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건강식이란 어떤 것인가. 거의 모든 병이 입(먹는 것)에서 시작된다. 잘못된 식생활이 몸을 망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입단속만 잘하면 평생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이것이 ‘건강식이 만병통치’라는 말이 설득력을 갖는 이유이다. 어떻게 먹는 것이 건강을 가져오는 식사인지 구체적으로 짚어 본다. 건강식의 기본은 4 : 4 : 2 건강식의 기본은 탄수화물 40%, 단백질(생선, 콩 종류) 40%, 좋은 오일(오메가-3오일, 올리브오일, 코코넛오일, 견과류, 씨앗 종류) 20%와 야채, 과일, 섬유질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비만 치료를 위한 식단은 4:3:3이며, 이러한 비율은 일생동안 살이 찌지 않게 해 준다. 탄수화물(밥, 밀가루)만 많이 먹으면 영양은 부족한데 당뇨와 비만이 될 수 있고, 식사 1시간 후쯤 혈당이 너무 떨어져 졸음이 쏟아진다. 단백질은 육식, 계란, 생선, 콩 등에 많으나 육식의 단백질은 노화를 촉진시키고 암에 걸릴 확률을 높이므로 가능한 먹지 않는 것이 좋고 생선, 특히 콩을 많이 먹는 게 좋다. 계란은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무조건 꺼려하지 말고, 질 좋은 계란이라면 하루 1개 정도는 먹어도 괜찮다. 야채, 과일, 현미, 통밀, 콩, 씨앗 종류, 견과류를 주로 먹고 생선과 오메가-3오일을 먹어야 한다. 좋은 오일인 오메가-3, 올리브오일, 코코넛오일은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다. 호두, 피칸(pecan), 아몬드 같은 견과류는 볶지(roasted) 않은 생것으로 먹어야 한다. 볶으면 효과가 없어진다. (중략)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지방’ 육류, 계란, 유제품에 들어 있는 오메가-6오일의 아라키돈산은 혈소판을 응고시켜 출혈을 멎게 하는 반면, 생선의 오메가-3오일은 혈소판의 응고를 억제하여 혈액순환이 잘되게 한다. 그러므로 아라키돈산이 많이 들어 있는 육식을 과하게 먹으면 혈액이 끈적거려 동맥경화가 되고 고혈압, 심장병, 중풍에 걸리기 쉽다. 그렇다고 오메가-6오일이 전혀 불필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 몸은 이 두 가지 필수 오일이 함께 있어야 혈관의 확장과 수축, 응고와 해소의 생리작용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 오메가오일이 뭐기에 p.541 참고) 오메가-6오일과 오메가-3오일의 이상적인 비율은 4 : 1이지만 대개 20 : 1로 먹기 때문에 여러 가지 성인병에 걸리는 것이다. 지나치게 육식을 많이 먹고 생선, 아마씨(flaxseed), 견과류 등을 적게 먹는 데서 그 비례가 깨지기 때문이다. 이 비율을 맞추려면 육식을 줄이고 오메가-3오일이 많은 연어, 대구, 고등어, 청어, 정어리, 가자미 같은 생선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참치, 꽁치, 삼치, 생태도 오메가-3오일이 많은 편이다. 게, 굴, 새우, 조개, 가리비, 랍스터, 도미, 갈치, 조기, 굴비, 이면수 등은 오메가-3오일이 적은 편이지만 좋은 단백질이므로 육식을 줄이고 이러한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미국 농무성에서는 임신할 여성이나 임신부·수유모·어린이에게는 상어나 황새치(swordfish), 삼치 종류인 킹 매커럴(king mackerel) 같이 크고 오래 사는 생선은 먹지 말라고 권하고 있다. 수은 함량이 높아 어린이나 태아의 신경발육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랑이(albacore) 참치는 일주일에 1회 정도, 새우·참치 통조림(light tuna)·연어·생태·메기는 일주일에 2회 정도 먹어도 된다. 반면 건강한 사람은 생선의 수은 함량이 건강을 해칠 정도로 위협을 주지는 않으므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상어나 황새치, 킹 매커럴, 참치 같이 크고 오래 사는 생선을 너무 자주, 과하게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소금은↓ 칼륨은 ↑ 짜게 먹으면 혈압을 올린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소금 섭취만 줄인다고 혈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칼륨(포타슘)을 증가시켜야 한다. 칼륨과 소금의 비율은 최소 5:1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짜게 먹는 사람의 비율은 1:2 정도로, 칼륨 섭취가 지나치게 부족하다. 야채와 과일에는 칼륨이 많아 소금과의 비율이 50:1에서 많게는 100:1이나 된다. 결과적으로 혈압을 높이지 않으려면 평소 야채,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 1권 고혈압p.146/ =>2권 칼륨(포타슘) p.222 참고) 근절! 알레르기 음식 자기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찾았다면 이미 ‘건강’을 찾은 것과 마찬가지다. 음식 알레르기는 면역을 크게 약화시키며 천식,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두드러기, 류머티즘 관절염, 편두통, 두통, 집중력 부족, 축농증, 중이염, 염증성 대장염 등 수많은 질병을 일으킨다.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영양을 주는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레르기 음식을 찾아내 금지하는 것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스트레스 또한 병이 되므로 마음을 편안히 하고, 입단속을 잘하면 모든 병이 스스로 물러가게 될 것이다. (- 음식알레르기p.303/ =>내 몸에 맞는 음식 찾는 법 p.45 참고) --- pp.3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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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학은...
처방약 대신 친인체적인 자연치료제로 치료한다! 자연의학은 우리 몸속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성분이지만 나이가 들거나 인체 생리작용 저하 등의 문제로 그 양이 부족한 것, 그래서 외부적으로 보충을 해 주어야 하는 것들을 화학적인 처방약 대신 친인체적인 자연성분을 사용하여 보충한다. 그러니까 항생제, 항호르몬제, 스테로이드제 등의 처방약 대신 비타민과 미네랄, 약초 등에서 추출한 자연성분들과 음식을 사용하여 섭생(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를 잘하여 오래 살기를 꾀하는 것)과 병의 예방을 지도한다. 또 하나의 자연의학 치료제, 음식! 현대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어떤 사람에게 좋은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독이 되어 병이 될 수도 있다.”고 하였다. 좋은 음식이라고 해서 모두에게 유익한 것이 아니라, 저마다 몸의 상태, 체질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달라야 한다는 것을 이미 수 천 년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또 “음식으로 치유할 수 없는 병은 의술로도 못 고친다. 음식이 약이 되게 하고, 약이 음식이 되게 하라.”는 말로 음식이 곧 최고의 치료제임을 강조하였다. 자연의학은 자연치료제를 통해 몸에 필요한 성분들을 공급해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여기에 맞는 음식 섭생을 병행하여 우리 몸이 근본적으로 튼튼해지고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래의학의 진수, 자연의학! 자연의학은 한마디로, 병을 병 자체로만 보지 않고 병을 가진 사람의 몸 상태를 조화롭게 살피는 통합적인 차원의 의학이다. 그래서 증상만을 없애는 데에 초점을 두지 않고 몸의 치유력을 높여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 증강시키는 데 주력한다. 즉, 병의 치료보다는 예방을, 증상을 억제하기보다 원인을 치료하는 데 중점을 둔다. 그리고 개개인의 생리와 상태, 증상, 영양의 균형 등을 살피고 몸에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되, 자연에서 추출한 자연 성분들로 보충을 하여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 여기에 몸 상태에 따른 최상의 음식 섭생을 지도하여 앞으로 생길 수 있는 병까지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자연의학은 인간과 자연을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소통시키는 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 - 이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심란해요… 남편이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니 류머티즘 관절염이래요. 그래서 의사가 처방해 준 프레드니손이라는 염증약을 10mg씩 먹고 있는데, 이 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는 거예요. 다른 치료방법이 없을까요? _from 뉴욕, 50대 여성 - 수술 후 재발이 두려워요… 2년 전 자궁암 수술을 받았어요. 6개월마다 병원에서 정기검사를 받긴 하지만 언제 재발할지 몰라서 늘 불안해요. 자연의학으로 재발을 줄일 수 있고 예방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_from 서울, 60대 여성 - 수술밖에는 방법이 없나요? 더 나아질 수는 없을까요? 아버지가 3년 전 대학병원에서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았어요. 약을 드셔도 낫지 않아서 침도 맞고 연골주사도 맞으셨지만 조금 지나면 또 아프다고 하셨어요. 병원에서는 나이 들면 생기는 병이라 어쩔 수 없다면서, 참을 만큼 참다가 정 못 참으면 수술을 하라고 했고, 결국 며칠 전 무릎에 인공연골 수술을 받으셨어요. 그런데 어머니도 얼마 전 퇴행성 관절염 초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아버지랑 똑같은 과정을 밟을 수밖에 없는 건지 불안해하세요. 왜 병원에서는 더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는 법은 가르쳐 주지 않나요? 미리 예방할 수는 없는 건가요? _from 일산, 30대 여성 - 의사와 대화할 수 있을 정도의 의학상식이 필요해요! 병원에 가면 가끔 바보가 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의사나 간호사가 하는 말을 알아듣기 어렵고 자세한 설명도 해 주지 않아요. 병원에 가기 전에 내 증상이나 병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_from 인천, 40대 남성 “평생 병원약을 먹어야 한다는데, 다른 방법이 없나요?” “수술을 받았는데 재발되지 않고 완치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왜 병원에서는 병을 예방하는 법은 안 가르쳐 주나요?” “자궁근종, 자궁암은 왜 생기고 전립선은 뭔가요? PSA 수치는요?” 만약 이 질문 중에서 한 가지라도 공감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