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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펀Fun과 열정을 부르는 명강사 명강의
제1장 청중을 사로잡는 감성 디테일 1. 희망의 씨앗을 심어라 2. 희망을 이미지화하라 1) 성취 프로세스 1단계(목표 리스트를 작성하게 하라) 2) 성취 프로세스 2단계(상상력으로 행동을 유발하라) 3. 무드 메이커Mood Maker가 되어라 1) 환경이 승패를 좌우한다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시각 효과 극대화) 3) 좋은 소리는 귀로 먹는 보약이다(청각 효과 극대화) 4) 향긋한 향기로 실내를 채워라(후각 효과 극대화) 5) 스킨십은 벽을 허무는 특효약이다(촉각 효과 극대화) 6) 반사적으로 입맛을 다시게 하라(미각 효과 극대화) 7) 좋은 육감을 갖게 하라 4. 감각 기관 아티스트가 되어라 제2장 청중을 사로잡는 테크닉 디테일 1. 몸으로 기억하게 하라 1) 목소리에 몸동작을 융합하라 2) 목소리에 박수 소리와 몸동작을 융합하라 3) 목소리에 음악ㆍ박수 소리와 몸동작을 융합하라 2. 청중과 강사는 한 몸이다 1) 유머를 겸비하여 자기소개를 하라 2) 가벼운 질문으로 강의의 물꼬를 터라 3) 호기심을 자극하고 기대감을 갖게 하라 3.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라 4. 프로세스Process와 모델Model로 전달하라 1) 청중의 머리에 길을 내라 2) 차별화된 모델로 승부하라 3) 청중의 암기를 도와줘라 5. 청중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1) 청어와 메기 효과를 응용하라 2) 청매효과를 이용한 강의 기법 1(천적으로 자극하라) 3) 청매효과를 이용한 강의 기법 2(제3의 방법을 이용하라) 6. 청중이 패턴에 중독되게 하라 1) 시작을 패턴화하라 2) 전달 방법을 패턴화하라 3) 게임 진행을 패턴화하라 4) 스타티오Statio를 패턴화하라 5) 긍정 언어 사용을 패턴화하라 6) Q&A를 패턴화하라 7) 박수를 패턴화하라 8) 동영상 강의를 패턴화하라 9) 종료 시간을 패턴화하라 7. 이미지 커뮤니케이터Image Communicator가 되어라 1) 자기 자신을 보라 2) 청중을 보라 3) 청중에게 보여 줘라 4) 이미지 강의 노하우 8. 협상하듯 강의하라 1) 준비가 기적을 부른다 2) 청중 중심으로 생각하라 3) 협상 프로세스를 활용하라 9. 명품 브랜드 제조기가 되어라 1) 창조신화를 전파하라 2) 보증인을 내세워라 3) 공동체를 형성하라 제3장 청중을 사로잡는 심리 디테일 1. 설득의 대가가 되어라 1) 사소한 것부터 긍정으로 이끌어라 2) 군중심리를 활용하라 3) 청중이 선택하게 하라 4) 청중의 수준을 높여 줘라 5) 인정으로 주의 집중을 유도하라 6) 주고받아라 7) 전문가의 권위를 이용하라 8) 좋은 성품을 지녀라 2. 청중의 관심을 사로잡아라 1) 자기를 성찰하라 2) 청중을 바라보라 3) 청중의 속마음을 바라보라 4) 청중과 같은 곳을 바라보라 5) 주면서 함께 바라보라 6) 청중을 자주 바라보라 3. 명코치가 되어라 1) 청중을 스승으로 생각하라 2) 청중에게 권한을 위임하라 3) 코칭 모델을 강의에 활용하라 4) 질문의 달인이 되어라 제4장 청중을 사로잡는 강의 족보 디테일 몸값을 올려 주는 창의적 강의 사례 30선 몸값을 올려 주는 스토리텔링 사례 3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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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효과 배가와 교육 환경 조성에 대한 부문은 육감환경으로 나눌 수 있으며, 필자는 이를 육감각 교육이라 칭한다. 흔히 교육학에서 말하는 시청각 교육이 시각과 청각의 교육 보조 수단을 활용한 교육의 매개적 보조 기능으로서의 교육이라면, 필자가 말하는 육감각은 시각과 청각뿐 아니라, 촉각, 후각, 미각, 육감이라는 여섯 가지 감각을 자극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는 교육 환경 조성을 뜻한다.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인출하는 과정에서 육감을 동원하게 하는 것이다.---「무드 메이커Mood Maker가 되어라」 중에서
머리로만 기억한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 희미하게 사라지는 반면, 몸으로 기억한 것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한다. 또 몸으로 기억하는 것들은 숙련하면 숙련할수록 무도인의 무술 실력이 점점 늘어나듯 일취월장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성공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단지 아는 것에 불과하다’고 입을 모은다. 행동하지 않는 기억은 결코 오래 간직될 수 없다는 것이다. 단순히 강연에 참석하여 보고 듣기만 했을 경우보다 직접 참여한 청중이 더욱 많은 것을 오래 기억하듯, 직접 몸으로 체득한 내용은 비교적 오래 가기 마련이다. 머리로 하는 기억은 휘발성을 지닌 데 반해 몸으로 하는 기억은 휘발성이 없기 때문이다.---「몸으로 기억하게 하라」 중에서 일반적으로 교육 시작에 앞서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 아무리 시간이 촉박해도 꼭 해야 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아이스 브레이킹Ice-Breaking이다. 이것은 얼어붙은 마음을 깨는 것으로, 교육에 임하는 사람들 모두가 마음의 벽을 허물고 라포를 형성하는 단계다. 즉, 서로 통교의 물꼬를 트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다.---「청중과 강사는 한 몸이다」 중에서 기업체 강사의 경우 최고 경영층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교육을 통해 기업 경영에 이바지하고, 최고 경영자의 경영 철학을 직원들에게 전파하여 성과 창출 극대화를 향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은 경영과 별개의 것이 아니라, 경영층이 추구하는 바를 충족시켜 주는 경영의 조력자 역할을 강조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지식과 정보 그리고 학습 경험을 전파하여 학습자가 현업에 적용하고 경영 이익에 이바지하도록 해야 하는 바, 가능한 경영 전략 수립 단계에서부터 강사가 기업 경영에 참여하여 그 흐름을 함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멀티 플레이어가 되어라」 중에서 프로세스화가 단순히 교육 프로그램이나 경영 기법에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전반부에 널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그 점이다. 청중 대부분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프로세스에 길들여져 있다. 그 점을 활용하여, 교육 내용을 프로세스화하여 전달할 줄 알아야 한다. 마치 우리가 운전을 할 때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길보다는 한 번 가 본 적이 있는 길을 갈 때 훨씬 마음이 편안하듯, 청중이 이미 익숙해져 있는 프로세스에 맞춰 내용을 전달하면 그 실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프로세스Process와 모델Model로 전달하라」 중에서 필자는 이것을 ‘청매효과’라고 부른다. 이 용어에는 세 가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첫째는 살아 있는 청어를 얻기 위해 메기를 수조에 넣는 ‘청어―메기 효과’처럼, 교육 분위기를 생동감 넘치게 이끌기 위해 강사가 청중을 자극할 만한 메기에 버금가는 특효약(?)을 투약해서 얻는 효과라는 의미가 있다. 둘째, 푸른 매실인 청매?`를 생각하면 새콤한 신맛을 느끼듯, 청중의 감각 기관을 자극하여 깨어 있게 하는 효과를 말한다. 셋째, 매파\? 혼인을 중매하는 할머니의 중매로 남녀가 사랑의 결실을 맺듯, 어떠한 자극으로 인해 강사와 청중이 서로 얻고자 하는 소정의 결실을 맺는 효과를 의미한다.---「청중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중에서 그렇다면 왜 정형화된 패턴에 의한 강의가 효과적인가? 그것은 바로 패턴화된 강의를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 청중 자신도 모르게 그 패턴에 익숙해짐으로써 강의 몰입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결국 동일한 행동과 리듬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청중이 자동적이고 습관적으로 반응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사회적 상황에서 모방을 통하여 학습을 한다는 알버트 반두라Albert Bandura의 말처럼, 강사의 행동 혹은 함께하는 청중의 행동을 보고 들으면서 그대로 따라하게 되는 것이다.---「청중이 패턴에 중독되게 하라」 중에서 특히 강의를 시작함에 있어 제일 먼저 청중의 귀를 자극하기보다는 청중의 마음에 호기심과 신선함을 전해 주는 이미지로 시각을 자극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이 개념은 미국의 UCLA 대학 심리학과의 앨버트 메러비안Albert Mehrabian ?예 교수가 「침묵하는 메시지Silent Message」라는 논문에서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 요소에 대한 사실을 발견한 것으로서, 말하는 내용이 7퍼센트이고 말하는 방법이 38퍼센트, 그리고 말하는 모습이 55퍼센트라는 것이다. 즉, 강사가 청중에게 보이는 부분이 벌써 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이다.---「이미지 커뮤니케이터Image Communicator가 되어라」 중에서 결과적으로 청중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청중이 쉽게 보유할 수 없는 선천적인 그 무엇이나, 후천적인 노력으로 이루어 냈으며 청중이 놀랄 만한 타이틀 같은, 청중의 입장에서 동경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그 무엇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청중은 권위나 전문성을 가진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대해 분석하거나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이미 수용하는 자세를 취하기 때문이다. 그 예로 학생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의견이나 토를 달지 않고 무조건 실행하는 경향을 들 수 있다. 또한 사람들이 대체로 의사의 지시에 별다른 이견을 제시하지 않고 따르는 것도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전문가가 누리는 특권이기도 하다.---「설득의 대가가 되어라」 중에서 강사가 청중을 가르치는 용어로 흔히 ‘티칭Teaching’과 ‘코칭Coaching’을 많이 사용한다. 여기서 티칭은 강사가 알고 있는 것을 청중에게 알려주는 일련의 멘토링Mentoring과 같은 기법을, 코칭은 강사가 알고 있는 내용을 청중에게 알려주기보다는 질문을 통해 청중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기법을 말한다. 즉, 화자Speaker가 청자Listener에게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이 티칭이라면, 화자와 청자가 서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을 하는 것이 코칭이다. ---「명코치가 되어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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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패밀리를 사로잡은
명강사 명코치의 특강 비결! 1. 아마추어에서 프로까지, 절실한 명강의 비법 요즘은 누구나 청중 앞에 설 일이 많아지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각 기업의 교육장과 연수원에서는 직원 교육에 대한 열기로 가득하다. 인재 양성이야말로 기업 발전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한 교육의 종류는 실로 다양하다. 리더십, 협상, 문제 해결, 사내 MBA, 프레젠테이션, 창의력 및 기획력 향상, 변화와 혁신 등등. 이러한 기업 교육 열기에 힘입어 기업체 강사를 꿈꾸는 예비 강사들이 한 해에도 수백 명씩 강의 전선에 뛰어든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지식과 경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강사는 열 손가락 안에 꼽힌다. 또한 기업에서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나 대학 교수들을 초빙하여 강의를 맡기기도 하지만, 강사의 명성에 비해 청중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그 답을 시원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인적 자원 개발사로 일하며 기업체와 산업 현장에서 쌓은 실전 노하우를 아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것도 단순히 딱딱한 이론 나열이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강의 사례를 현장감 있게 구성하여, 참된 인재를 양성하고자 고민하는 강사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2.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 3박자 강의에 있어서 열정은 중요한 문제다. 하지만 열정만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는 없다. 적어도 다음의 3박자를 잘 갖추어야 한다. 첫째, 청중의 감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디테일을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의 제1장은 그 부분을 아주 자세히 다루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청중의 감성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강의는 결코 공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 청중을 제대로 사로잡는 강의 테크닉이다. 모든 일에는 열정이 필요하다. 강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열정에도 테크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청중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장악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강의 테크닉이다. 이 책의 제2장은 그 부분을 아주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셋째, 청중을 사로잡기 위한 심리 디테일이다. 강의를 하는 그 순간 청중의 심리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모여 있는 청중이 전체적으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심리를 장악할 수 있다. 제3장은 이 부분에서 저자 자신의 실전 노하우를 녹여 내어 현장감 있게 생생히 전달한다.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청중 입맛에 맞게 잘 전달할 줄 아는 지혜가 없다면 그것은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또한 제아무리 탁월한 스피치 능력을 갖추고 있다 해도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 그것은 단순히 소음에 불과하다. 강사 혼자 일방적으로 이야기하고 청중은 그저 듣기만 하는 강의는 아무리 무사히 끝났다고 해도 결국 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소통하는 강의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 3. 강의 달인으로 이끄는 실전 노하우 대공개! 잘 나가는 명품 강사의 비결은 무엇일까? 명품 강의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를 위한 강사의 역할은 리더의 역할만큼이나 다양하고 다채롭다. 강의 시작 전부터 끝난 뒤까지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어야 하기에 강사는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또한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듯, 청중에게 ‘변화하라’고 부르짖으면서 정작 자신은 익숙한 강의 방식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며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누구나 한 번만 읽어도 바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주 친절하게 전달하여 강의의 달인으로 가는 징검다리를 놓아 준다. 첫째, 실제 강의 활동 사례를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생동감 있게 구성하여 직접 청중에게 시연할 수 있게 했다. 둘째, 딱딱한 이론보다는 마치 직접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다이나믹Dynamic하게 구성했다. 셋째, 단순히 방향만을 제시하기보다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 방법을 왜 활용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그 후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넷째, 초보 강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을 달아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나열했고, know-how뿐 아니라 know-where에 대한 부문까지 제공했다. 다섯째,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인 펀Fun과 열정Passion에 대한 내용 위주의 사례가 많다. 이뿐만 아니라 마지막 장에서 저자는 바로 강의 내용으로 이용하면서 청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창의적 강의 사례와 스토리텔링 30선을 선보여 모든 사람들이 바로 강의의 재료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이 한 권의 책을 분명 누구나 강의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실제 강의 활동 사례를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생동감 있게 구성하여 직접 청중에게 시연할 수 있게 했다. 2. 딱딱한 이론보다는 마치 직접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다이나믹Dynamic하게 구성했다. 3. 단순히 방향만을 제시하기보다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 방법을 왜 활용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그 후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4. 초보 강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을 달아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나열했고, know-how뿐 아니라 know-where에 대한 부문까지 제공했다. 5.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인 펀Fun과 열정Passion에 대한 내용 위주의 사례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