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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사로잡는 기술
이종인
더난출판사 200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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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신바람 나게 하라
2. 나만의 방법을 창조하라
3. 목표를 정하라
4. 신뢰를 구축하라
5. 흥미를 끌어라
6. 깊은 인상을 남겨라
7. 확신을 심어주라
8. 행동을 유도하라
9. 청중과 함께 자유로워지라

옮긴이의 말_ 단 한 명에서 천 명까지 함께 공감하라

저자 소개 1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이종인의 다른 상품

저자 : 로이 언더힐
워싱턴 D.C.에서 태어나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연극연출을 전공했고, 듀크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방송 사상 최장수 프로그램인 이라는 PBS 시리즈의 연출자 겸 진행자이며, 여러 편의 프로그램으로 상을 받기도 했다. 《The Woodwright’s Apprentice》, 《The Woodwright’s Workbook》 등의 책과 미국 건국 초기의 테크놀로지에 대한 논문 수십 편을 쓴 그는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가르치는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컨설팅, 훈련, 연설 등을 활발히 하며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76g | 153*224*20mm
ISBN13
9788984052338

책 속으로

구소련의 서기장이었던 흐루시초프는 유엔에서 구두를 벗어들고 책상을 두드려댔던 일을 후회했다. 그 일은 사람들의 주의를 끌게 해주었지만 한편으로는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시발점이 되었다.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주의 끌기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 사자가 포효하는 소리, 번개와 천둥소리는 주의를 끈다. 아기는 관심을 끌려고 울어댄다. 이상한 옷차림으로 주의를 끄는 사람들도 있다.

--- p.65

프레젠테이션을 진지해야 하지만 엄숙해야 할 필요는 없다. 사람들을 지루함과 산만함이라는 두 위험을 비켜가게 안내하면서 그들의 항해를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 심신의 만족은 여행지에 도착해야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알짜배기 경험을 하고 있을 때 청중은 그냥 잠만 자는 승갱이 아니라 활동적인 승무원이 된다. 항해 키는 프레젠터인 당신이 조종하고 있지만 그 항해는 승객들에게도 놀이만큼이나 만족을 주는 즐거운 일이 된다.

---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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