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강봉수
칠십이 넘은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피부, 건강 체질을 간직하고 있는 강봉수 할머니. 뽀얀 피부와 새털처럼 고운 머리카락을 보고 있으면 한번 만져봤음 싶을 정도로 탐난다.
피부 측정기도 할머니의 피부에 놀랐다. 일본 동경방송에서 취재한 할머니의 피부 판정 결과는 '보습 20대, 탄력 40대, 주름 40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엔 모두가 경이로움을 표했다고 한다. 이렇듯 건강한 피부의 비밀은 바로 신토불이 자연 미용법.
젊었을 때 자신의 허약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자연 건강 미용법을 연구하기 시작해 자신에 맞는 건강 미용 지식을 습득 체험해 왔다. 55세의 늦은 나이에 일본 동경 '자연 미용 연구소'에서 이론을 공부하고, 국내에서 많은 TV 출연과 강연, 원고 집필 등으로 독자적인 자연 미용법을 알려 왔다. 그 결과 이 분야에선 최고의 자연 미용 연구가로 인정받고 있다.
지금도 비누·로션·팩제 등을 직접 만들어 쓰며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건강·미용술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봉수 할머니, 손자를 천재로 만드셨다면서요?』『내 손으로 만드는 미용술·건강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