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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선생 라자냐의 친구를 위한 예술반찬
강선옥
이끼북스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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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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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친구초대를 위한 요리팁

친구를 위한 내 솜씨
피망 잡채
치즈나초
차돌박이 샐러드
게살 파프리카 카나페
깻잎 보쌈
감자 그라탕
콜라 치킨
어니언링
화이트와인 샹그리아
볶음짬뽕
파인애플 연어 샐러드
청포묵 무침
넛트 크림치즈
매운 쇠고기 떡볶이
까망베르딥
고등어 파스타
와사비 크림 새우
글뤼바인
크림 파스타
을지로골뱅이
마늘종 삼겹살구이
카레 치킨 샐러드
토마토 베이컨 꼬치
연어 땅콩버터 쌈
순대볶음
옥수수 치즈구이
브로콜리 치킨라이스
진저에이드

심심한 날의 간식
떡볶이
우유 고구마탕
초코퍼지
녹차 프라프치노
바게트 칩
떡 꼬치
생초콜릿
망고 라씨
고구마 맛탕
식빵 크림피자
토마토 셔벗
총유병
티라미수
레몬차
마시멜로 쿠키
바나나초콜릿
유자에이드

알아두면 좋은 30분요리
고추장 불고기
매운 갈비찜
낙지볶음
쇠고기무국
닭볶음탕
불고기
미역국

찾아보기
닫는 말

저자 소개 1

요리를 하고, 그것을 나누고, 맛있는 것을 먹고, 요리책을 살 수만 있다면 행복하다는 파워블로거 라자냐.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22세 때 처음 배운 요리가 바로 ‘라자냐’였단다. ‘처음 배운 요리’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블로그 닉네임으로 쓰기 시작했다. 1974년에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과 섬유미술을 전공했다. 자유로운 영혼을 타고난 그는 미적 감각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어 미대에 들어갔고, 잡지에 이름 석 자를 올리겠다는 굳은 의지로 요리 잡지 『쿠켄』의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었다. 잡지계로 입문하며 요리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된 저자는 궁중요리, 이탈
요리를 하고, 그것을 나누고, 맛있는 것을 먹고, 요리책을 살 수만 있다면 행복하다는 파워블로거 라자냐.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22세 때 처음 배운 요리가 바로 ‘라자냐’였단다. ‘처음 배운 요리’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블로그 닉네임으로 쓰기 시작했다.

1974년에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과 섬유미술을 전공했다. 자유로운 영혼을 타고난 그는 미적 감각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어 미대에 들어갔고, 잡지에 이름 석 자를 올리겠다는 굳은 의지로 요리 잡지 『쿠켄』의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었다. 잡지계로 입문하며 요리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된 저자는 궁중요리,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리, 다양한 아시아 요리, 베이킹 등을 폭넓게 익혀가며 열정을 과시, 결국 각종 요리 잡지와 매체에 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내는 ‘푸드칼럼니스트’로 거듭났다.

때로는 자신만의 맛있고 정확한 레시피를 전달하는 쿠킹클래스 선생으로, 때로는 감칠맛 나는 글로 맛을 예찬하는 푸드칼럼니스트로, 때로는 푸근한 언니처럼 소소한 일상을 이웃들과 나누고 공감하는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열심히 살아가는 라자냐. 지금까지 해온 일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고 싶다는 그에게 오늘 하루는 그저 짧기만 하다. 저서로는 『수상한 요리책』, 『요리선생 라자냐의 친구를 위한 예술반찬』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406g | 192*227*20mm
ISBN13
9788992935128

출판사 리뷰

싱글의 삶이 달콤할 수 있는 건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들 덕분!
우정이 더 맛있어지는, 나만의 손맛 레시피
이끼북스에서 지난 8월 『요리선생 라자냐의 싱글을 위한 예술반찬(이하 싱글예찬)』에 이어 후속 격인 『요리선생 라자냐의 친구를 위한 예술반찬(이하 친구예찬)』이 출간되었다. 『싱글예찬』이 싱글을 위한 간편하고도 맛과 영양이 있는 식탁 차리기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친구예찬』은 싱글의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는 주요대상자인 친구들과의 시간을 좀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식탁 차리기에 중점을 두었다.
『친구예찬』은 각각 상황과 목적에 맞는 음식을 주제별로 쉽게 준비할 수 있고 마치 퍼즐을 맞추듯 각 레시피마다 서로 어울리는 음식을 제시하고, 한 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아이디어도 제공한다. 또 가지고 있는 재료에 맞게 빼거나 더해 요리를 완성하는 이 책만의 재치가 독자의 알뜰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한다. 최소한의 과정과 최소한의 재료로 누가 만들어도 쉽고 풍성한 요리는 친구뿐만 아니라 각종 손님초대용으로도 유용하다.

우정이 있어 더 맛있는 싱글 식탁 만세!
친구를 웃게 해주는 나만의 손맛 레시피 만세!

친구초대가 더 이상 두렵지 않은 나만의 손맛 레시피
언제부터인가 번거로움을 핑계로 누구를 만나든, 어떤 목적을 띤 모임이든 외식이 일반화된 지 오래이다. 누군가를 위해 특별한 음식을 만든다는 게 복잡한 수학공식처럼 난감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일상적으로 즐기는 음식은 그렇게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만 완성되는 건 아니다. 그런 사실을 보여주는 책이 바로 『싱글예찬』과 『친구예찬』이다.
특히 『친구예찬』은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을 편하게 대접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친구초대를 위한 장보기 요령은 물론, 계량도구 활용의 지혜, 메뉴 짜기와 화사한 테이블 꾸미기, 남은 음식 보기 좋게 포장해 선물하기 요령 등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 서두를 넘기면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과 안주거리 레시피들이 펼쳐져 있다. 이 레시피들을 알맞게 선택해 자유롭게 매치하고 누군가와 함께 즐기는 기쁨 또한 숨은그림찾기처럼 책 속에 있다.

누가 뭐래도 마음이 깃든 손맛이 최고
이 책은 ‘친구를 위한 내 솜씨’, ‘심심한 날의 간식’, ‘알아두면 좋은 30분 요리’, 이렇게 크게 3장으로 나누어져 모임별 주제별로 적절한 음식을 준비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물론 도통 요리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책을 보면서 척척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3~5과정의 단출한 레시피들은 전작 『싱글예찬』에 이어 『친구예찬』에도 계속된다.
자, 이제 뻔한 메뉴의 외식이나 배달음식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을 때우는 대신, 나만의 작은 식탁에 초대해보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고마운 친구에게 멋진 한 끼를 선물하는 즐거움을 맛보자. 준비하는 사람도 힘들이지 않고 뚝딱 차려내는 한 끼가 즐겁고, 대접받는 사람도 정성이 보이는 상차림에 행복하다. 마음이 깃든 손맛이 최고의 요리재료임을 잊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구예찬』이 안내하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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